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환상적인비빔국수사랑하며 산다는게 무엇일까요???우리는 흔히들 가족이나 가정, 연인 등등 여러 사람과 같이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죠. 그러면 도대체 사랑하며 산다는게 무엇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치밀한레몬17개월 아기 옷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17개월 아기 키우고있습니다.지금까지는 선물받은 옷들이 많아서 백화점 브랜드 옷들을 많이 입혔었는데, 아기가 금방 크기도하고 날이 벌써 더워져서 여름 옷을 얼른 준비해야겠더라구요ㅠㅠ이전에 입던 여름옷들은 거의 작아서 다 새로 사야하는 상황인데, 보통 어디서들 구매하시는지요~?추천브랜드나 사이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아예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밤에는 잠이 잘 안올까요 낮에는 힘들던낮에는 피곤하고 졸린 경우가 많은데 밤만 되면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잘 안올까요 집에가면 자야지 생각하지만 잠을 오히려 안오고 말이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능력있는외계인돌지난 아기 낮잠시간? 하루 몇번이 적당한가요?14갤 되어가는 아기인데 요맘 때 낮잠은 하루 1회만 자는게 맞을까요? 적정 횟수와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만약 낮잠이 부족한데 밤잠을 오래 잘자면 상관 없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붕어빵도사분명 5분 졸았는데 꿈속에서는 몇 시간짜리 스펙타클한 모험을 하는 현상, 뇌에서 시간이 왜곡되는 건가요?분명 5분 졸았는데 꿈속에서는 몇 시간짜리 스펙타클한 모험을 하는 현상, 뇌에서 시간이 왜곡되는 건가요?내용: 영화 '인셉션'을 보면 꿈속의 시간은 현실보다 훨씬 느리게 흘러가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실제로 아침에 알람을 끄고 잠깐 5분 졸았을 뿐인데, 꿈속에서는 하루 종일 여행을 한 것 같은 엄청난 길이의 스토리를 경험할 때가 있는데요. 렘(REM) 수면 단계에서 뇌의 시간 인식 기관이 마비되거나, 정보 처리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져서 시간 왜곡이 일어나는 것인지 수면의학적 원리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쾌활한사슴벌레187우주에서는 사람이 정말 살수 없는지 궁금합니다.요즘 달에도 가는 방송을 보고 놀랐는데요.근데 사람이 우주에서는 진짜 살수없나요?근데 왜 살수 없는지 궁금합니다.아시는데로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유용한시조새친한 사람이랑 손절을 하려고 합니다.술 먹고 계속 같은 실수를 벌이는데 그런 사람이랑 아무 말없이 손절할까요? 보니까 비슷한 일로도 다른 사람이랑도 싸우고 틀어지고 그랬더라고요 술 먹고 사과한 적도 예전에 있었고요 (지 말로는 술 먹으면 원래 오기가 생긴대요) 그리고 농담이 살짝 심해요 개인적인 것도 묻고, 괜찮다는데도 계속 제안해요 그리고 처음에는 괜찮다너니 나중에 와서는 서운하고 싫대요 이걸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이 반복했고요 심지어 다른 두명이랑 걔랑 먼저 틀어졌서 다른 두명이 단톡방 나갔고, 저는 그 다른 두명이랑 왜 틀어진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였습니다술 먹으면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행동합니다 이걸 지도 알고 있어요 단톡방에서도 이거로 사과도 몇번 했었고요 쨌든 둘이 개인적으로 지내다가 저한테 개인적으로도 술 먹고 실수를 하고 이번에도 하길래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안읽씹 하고 있거든요 근데 걔가 왜 자꾸 톡 안 읽냐, 사람 무시하녜요1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밍디의하루친구 엠베티아이가 극 T 인데 가끔 무시하는 말투 써요친구랑 8년지기인데 극 T여서 가끔 무시하는 말을 해요.. 싸우기는 싫어서 참거나 그 말에 맞는 대응을 하긴 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 친구 사이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종종새롭게시작하는도다리아빠랑 몸 아픈거 땜에 싸웠는데 위로 좀 해주세요요즘 몸이 안 좋아져서 의사선생님이 죽기 싫으면 치료 받아라 라고 할 정도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수액,검사 등등 하고 그랬는데 눈까지 영향이 가서 학교를 못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잠도 아예 못 자는 상태로 버티고 있는데 학교를 가도 몸이 안 좋아서 조퇴를 할 수밖에 없고 결석을 할 수 밖에 없어요아빠가 술 안 마신 상태에선 걱정도 하고 결석조퇴 상관도 안하고 몸만 빨리 괜잖아지라고 하는데 술 먹고 와서는 왜 아프다 거짓말 치냐고 아픈거 구라라고 하면서 자기가 다 안다고 싸웠습니다진짜 심하게 싸웠어요 어느정도인지 말하면 신고할까봐 못 말할 정도입니다.눈물만 납니다 울고싶지 않아도 눈물만 나와요너무 속상하고 속상해요위로 좀 해주세요근데 술먹어서 그렇다 이러면 위로보단 짜증날 것 같은데 위로 받고 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다른사람들은 덕질하는데 한달 얼마정도 스나여?각자 덕질하는 종류도다를테지만 보토 얼마정도 생각하고 한달에 덕질하는데 넣는지 궁긍한데여,매달 쓸태는 조타가 한달뒤보면이게맞나 시퍼여?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