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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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T적사고와 F적사고의 차이...?예를들어 여행지를 정하려고하는데 아직 여행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상태에서여행지에대해 얘기가 나왔을때F와 T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F인 저는 아직 여행가려면 멀었지만 꼭 당장 정하는건 아니어도 여기갈까 저기갈까 저기가면 어떨까? 상상하면서 얘기해보면 재밌을것같은데? 라고 할것같거든요.. T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한 바닷가나 해수욕장을 알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이 힘들어서 현타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연차 휴가를 내고 잠시 여행을 다녀올까 생각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산보다는 바닷가가 좋을것 같은데 혹시 한적하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 해수욕장을 다녀 올까 하는데 지역은 상관없고요. 괜찬은 곳을 알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섬세한해물탕30대 명품목걸이 추천 있으실까요?30대 명품목걸이 추천템 있으실까요? 300만원대로 자개는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ㅠ 자개는 물에 약해서 색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명확한사장님다이어트 너무 심하게 했는데 살 다시 찌는법키 175에 현재 53으로 삐쩍마른 남성입니다. 1년 전에는 90으로 과체중이었는데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지금 53인데 너무 말랐나요? 64까지 찌는 방법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풋풋한라마76계획을 짠하루랑 짜지않는하루랑 차이가큰가요계획을 짠하루랑 짜지않는하루랑 차이가큰가요저는 짰다가 안짰다가 그러는데 혹시이렇게 매번계획을짜는사람들도 있나 궁금하고있다면 차이가 큰지도 궁금해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태평한뱀242의사의 수술 권유 단지 오진때문일까요?고등학생인 딸아이가 어느날부터 손이 저리다고 했습니다. 동네에 여러과를 둔 제법 큰 정형외과에 갔더니 약만 처방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는데 제가 원인이 어떤게 있냐고 묻자 그냥 모른다고 무심히 대답하더군요.한달동안이나 약을 먹었는데도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신경과 근전도검사를 해보자고 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신경과 선생님은 아이에게 평상시 어떤 자세를 하고 있는지 팔을 오랬동안 구부리고 있는지 여러가지를 질문하시니 딸아이가 수업을 들을때 양팔을 책상위에 올리고 턱을 괴고 있는적이 많다고 하였고 의사선생님은 그런 자세가 팔꿈치 신경을 눌러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답변을 해 주었습니다. 정형외과에 신경과 검사지를 갖다주니 한달정도 다시 약을 먹으며 경과를 지켜봐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팔괴는 자세를 하지말고 핸드폰을 사용할때도 팔을 편 상태로 해보자고 하였고 아이도 신경써서 팔을 펴고 생활하며 많이 좋아지는듯 했습니다.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았는데 한달쯤 되는 시점에 이런상태면 양쪽 팔꿈치를 수술을 해야 한다는 청천병력같은 진단을 하고 수술 날짜를 잡자고 하였습니다.저는 아이가 아직 어린데 원인도 정확히 모르신다면서 수술을 하자고 하는건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니 이런상태로 가면 갑자기 손가락 마비가 올수도 있다면서 하루라도 빨리 결정을 하라고 했습니다.수술후 한달정도 기브스를 해야할 정도로 큰 수술이라고 하면서 너무 쉽게 얘기하는거에 황당해서 큰 병원에 가게 진료 의뢰서를 써 달라고 하니 본인도 초중학생 자녀가 있어서 함부로 수술을 권유하진 않는다고 햇습니다.서울 큰병원가서 몇달을 기다려 종합검사를 한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최종 진단을 받았습니다.만약 그 말을 듣고 수술을 했다면 생각만 해도 큼찍합니다.이번일로 아이도 자세를 바르게 하고 있고 지금은 거의 저림증상이 없어졌습니다. 건강하다니 다행인데 가끔 수술을 강권한 의사 생각을 하면 가서 따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수술 얘기를 듣고 딸과 제가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 몆달을 보낸게 문득 문득 화가 납니다. 의사에게 가서 한번쯤 항의를 해야 될까요?어린 자녀가 팔이 저리다고 하면 자세를 살펴뵈시길 바랍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동네마다 땅콩빵 판매하는 가게 보이는거 같은데 유행 중인가요?우리나라 음식 문화는 한번씩 대유행하는 경우 있는거 같으며 마라탕처럼 오래동안 가는 음식도 있습니다. 최근 땅콩빵 판매하는 가게 보이는데 유행하고 있는가요? 대부분 붕어빵 등 같이 판매하는데 가격 대비 양 괜찮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임신을 하면 못생긴 사과는 안먹는게 좋은 건가요?아내가 임신 5개월 입니다. 요즘 먹는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와 같이 먹는거다 보니 아무래도 좋은 음식만 사다 주려고 합니다. 어제는 아내가 사과를 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퇴근하면서 사과를 사가려고 하는데요. 임신한 아내에게는 못생긴 사과는 안먹는게 좋겠죠?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단신기한왈라비제 10대를 가득 채웠던 친구의 부고 소식을 들었어요같이 친한 친구가 있어 성인이 되고서도 몇 번 봤던 친구인데 5-6년만에 투병 소식을 듣고 속으로 응원했거든요.. 각자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어 따로 연락하지 않다가 그 친구가 죽음이 가까웠다고 생각했는지 설 연휴에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장문의 카톡이 왔었고, 저도 얼른 나아서 하고픈 것도 하고 결혼도 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힘내라고 답장을 보냈었죠. 그러다가 최근에 부고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참.. 이제 30인데.. 안타깝기도 하고.. 여자친구분이 얼마나 힘들까 감정이입이 되어 괜히 제 남자친구 건강 문제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참 싱숭생숭하네요.이 감정을 어딘가에는 털어놓고 싶어 적어봤어요.. 남자친구 앞에선 티낼 수 없고, 잊고 있다가도 한번씩 부고 소식이 떠올라서 싱숭생숭해지는데 마음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별다른 마음은 당연히 없고 그냥 주변 지인의 부고 소식도 처음이고 또 제 남자친구도 가족력이 좀 있어서 연애 초부터 이런 건강 걱정을 해왔다보니 좀 투영해서 생각하게 되어서 더 이런거 같기도 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다이어트로 계단 오르기를 해볼까 하는데 하루 몇시간 정도 하는게 효과적일까요?요즘 살이 많이 찐것 같아서 아침 저녁으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다른 운동보다 계단 오르기가 살이 제일 많이 빠진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내일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하루에 몇시간 정도 해야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