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란전쟁은 제2의 베트남전쟁인걸까요?이란전쟁은 제2의 베트남전쟁이 맞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요. 뭐 그렇다고 전쟁기간가지 베트넘전쟁과 비슷하다 생각하는건 아니지만요ㅡ 이 전쟁이 미국을 늪으로 파트리고 베트남전쟁처럼 미국을 수렁으로 파트리는 전쟁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전쟁을 시작한게 얼마나 됐다고 이란전쟁에서 빠져나가고 싶어 발버둥 치는 트럼프를 보니 그런 의문이 들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희망을주는카페라떼명이나물 꽃대가 벌써 나오기 시작해요여기는 용인 지역입니다. 이제 사월초인데 명이나물 밭에 심은 삼년차 명이나물이 벌써 꽃대를 올리는걸 어찌하나요?미리 잘라줘야하는지? 아님 가을 채종시까지 걍 둬도 생육에 지장은 없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진지하게 누나에게 학습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누나는 24~25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 자취하겠다면서 아르바이트도 서울에서 잡았죠.누나가 항상 "너는 세상을 잘 몰라" "온실 속의 화초야"라고 하는데 당연히 저보다 일찍 아르바이트를 했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죠. 혼자서 여행도 다녔고요.그런데 솔직히 그 정도로 사회경험이 있었으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내 동생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삶이 있을 뿐이었네"를 스스로 깨닫을 법한 나이죠. 이제 30대 초반이에요.그런데도 아직까지 "젊은 애가 무슨 대부도에서 살아 서울로 와야지"같은 말을 하면서 저를 평균적인 방식에 억지로 끼워맞추려고 합니다.이건 뭘까요? 학습능력이 부족한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고급스러운코요테변덕스런 날씨언제쯤 풀릴까요???4월 부터 폭염이라는데 언제부터 따듯해질지 궁금해여 일교차가 너무 심해서 감기가 왔어요.. 여전히 너무 추워요 ㅠㅠ 언제부터 따듯해질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봄날의친구시금치가 우리 몸에 좋다고 해서 분말을 샀는데~시금치가 우리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일이 다듬기도 귀찮고, 분말이 있다고 해서 그걸 샀는데 마땅히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계란에 풀어봤더니 가루가 뭉치고 괜히 산 거 같은데 혹시 활용법 알고 계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사람마다 자신의 사주 팔자는 진짜로 있는게 맞는 건가요?제가 아는 사람이 사주 팔자를 봤는데 평생을 일만 하고 힘들게 사는데 돈을 벌어도 물이 세듯 줄줄 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말이 맞는것 같아요. 진짜 힘들게 일만 하고 돈을 벌어도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반대로 놀고 먹어도 돈이 들어 오는 사주를 가진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것을 보면 진짜 사람마다 사주 팔짜가 정말로 있는게 맞는 말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얕잡아보는 친구, 같이 어울려도 될까요?제 친구는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나약하다면서 얕잡아봅니다.자기 학교 담임선생님이 학교 숙제를 하지 않는 제 친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셧는데 어느 날 제 친구가 학교 담임 선생님의 sns에 들어가서 보니까 담임선생님의 딸 사진, 야외활동 사진 등이 담겨 있었겟죠.그걸 보더니 비웃고 조롱을 퍼붓더라고요.자기는 평생 취미도 없었고 TV, 유튜브, 영화나 게임을 즐기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고 가족들과 소풍을 간 적도 없고 오로지 부동산이라는 가업을 이어가느라 항상 쉴 틈이 없었는데 친구를 혼내고 잔소리했던 사람들은 적당한 여가와 휴식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면서 별로 대단한 미래가 보장되지도 않은 사람들이었으니까 그 사람들을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면서 조롱을 하더라고요.친구 아버지의 지인이 100억 자산가이고 국회의원과도 연줄이 있었는데 자기도 나중에 정치하겟다면서 주 7일제 130시간으로 노동시간을 늘리는 법안까지 도입해버릴 거라고 했습니다.친구는 문자 그대로 매 순간 휴식 없이 주말이면 아버지를 따라 다니며 건축과 부동산을 배워야 했고 저녁에는 사업가들과 정치가들의 책, 예를 들면 거래의 기술, 군주론과 명상록을 읽어야 했고, 자기만의 책도 써야 했답니다.지쳐도 해야 했으니까(안 하면 엄청 혼나고 맞음) 화가 났다고 했습니다.어쨋든 이 친구와 계속 어울려도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긴밀한핫도그진짜 궁금한데요...가족간의 알바는 근로계약서 안써도 되나요?진짜.. 힘들어서 그런데요..어쩌다 보니 아버지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제가 작년에 대학교를 그만두고 다른 학교 가는 조건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바비 줄거라 생각했는데 가족간의 그런거 왜 받냐며 돈을 안 받고 일하다가 이번에 2월에 붙은 학교마저 포기했어요 그러다 어쩔 수 없이 더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알바 구해서 돈 벌고, 내년에 학교를 다시 준비 하겠다 했는데 반대하셨습니다. 학교를 반대한게 아니라 알바를요 근데 알바 반대한 이유가 저를 받아줄 곳도 없을거고 받아도 금방 잘릴거래요 싸가지 없다는 이유로요.. 사실 작년에 허락에 알바를 구했었는데 진짜 구하니까 저랑 말도 안하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만에 그만뒀는데.. 근데 이번에 3월부터 월급 주겠다고 해서 딱 2년 일하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최저시급 맞춰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180만원을 주는데 130만원은 아빠에게 목돈으로 맡기고 생활월급은 50만원을 주겠대요 맡겨진 목돈이 2년뒤 4천만원으로 모일테니 그거로 하고싶은거 하라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싫다고 최저시급 맞춰달라고 했는데 그럼 월세.밥값.생활에 드는 돈 같이 내라네요 결국 못이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 최소 8시간 최대 12시간에 주 6일 일합니다또한 제가 계산 해보니 2년동안 4천만원 안 모이더라구요.. 그걸 아빠도 알았는지 2년6개월로 늘려졌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돈 모으게 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교육.사회생활 교육 시키려고 일 시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일 하면서 하고싶은 일이 아니다 보니 보람도 성취도 깨닫는것도 없어요 그래서 내년에 대학 가겠다고 했고 알겠다 했는데 요즘 너무 힘들고 일은 거의 제가 마스터 하니 저에게 대부분 시키시고..물론 경기가 많이 안좋아 손님이 많이 없긴하지만 1년만 버티자라는 마인드가 사라지고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뿐이네요 여기서 일하다 제가 정신병이 올거 같고..새로운 도전 해보면 공부하고싶고... 또 가족이라 배신하기도 그렇고 어떡해야 할까요... 이번에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진지하게 그만두고 알바 찾고, 공부 하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도 안나네요쫓겨날 각오도 되어있는데 돈은 없어성..ㅎ아니면 진짜 딱 1년만 버틸까 다시 생각 중이고요.. 그만두고싶은게 먼저인데..진짜 저녁 8시 퇴근하면 집가서 집청소도 제가 하고요... 요즘 삶이 너무 지치고, 끝내고 싶기도하고.. 뭘 위해 사는지..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는건 아니지만 퇴근 후 하라하시고..제 삶은 없는거 같네요이걸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들에게 말해보았더니 그건 아니라고 봉사수준이라는데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서..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만두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할까요? 아님 1년 버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먹는 음식과 관련된 베지노믹스 단어 있는데 어떤 의미 있는건가요?사람에게 음식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개인 입맛에 따라 무수하게 다양한 음식 선택해서 먹고 있습니다. 사람들 먹는 음식 관련해 베지노믹스 단어 있는데 노믹스 자체는 경제를 의미하는거 같은데 베지 붙으면 어떤 의미 사용 하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얌전한원앙106담기임대(3개월)의 경우 전입신고 및 전월세 신고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경매 진행 중인 물건에 저가 보증금 100만원 / 65만원 월세로 입주했습니다.보통 월세가 30만원 이상이면 전월세 신고해야되는 걸로 알고 있고 이전거주 주소를 이전하려면 전입신고를 옮겨서 해야 이전 주소가 말소된다고 알고 있는데, 해당 건물 입주 시 보증금을 최소로 하는 조건으로 실 점유자가 있기에 전입신고는 어렵다. 고소당할수도 있어서 전입신고는 어렵다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들어왔습니다.부산에 해당 거주 형태가 많은 거 같은데 이 경우 보통 전입신고를 안하고 사시는 건지 어떻게 해야되는 지 문의드립니다. 실 거주 부산이나 단기 임대동안 포항에 있는 본가 혹은 어머니 월세방 (이것도 포항)에 전입신고를 동거인 형태로 신고하는 방법 신고를 안하고 사는 방법?위 생각밖에 안드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될까요?1번 방법으로 했을때 실거주와 전입신고 주소가 많이 멀고 상이한데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당...내년 근로장려금이나 별도 혜택 문제도 걱정되구요 (실업급여 문제도 있음)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