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매번 제가 연락해서 만나는 친구 계속 연을 이어 가야할까요??매번 제가 연락해서 만나는 친구 계속 연을 이어 가야할까요?? 매번 제가 먼저 연락해서 제가 만나자고 하고 항상 그 친구 근처에서 만나는데 생각해 보니깐 좀 그래서요. 뭐 좋은일 있을떄도 연락안하고 저만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해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쓔얌쓔얌연락 관련하여서 질문이 있는데요,,제가 먼저 연락은 잘 안하는편인데요저에게 먼저 하루에 연락 오는 친구들이 2~3명 이상 되는데 많은걸까요? 어떤걸까요? 또 대학 내에서도 같이 앉는 친구는 있는편이고 얘기도 하기도 해요 교수님이 제게만 커피 주시기도 하고 과대이고 방송부원이고요고2때 친해진 친구가 매일 연락이 오고요방학때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요근데 22살 모쏠이에요이 정도면 인간관계 어떤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빨간파스타퇴사 후 부업을 하고싶은데 추천 받고싶습니다.근무한지 10년 넘은 직장을 퇴사 한지 일주일 정도 되는데 지금 너무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2~3일은 마냥 좋았는데 쫌 지나니 게임도 산책도 지겹고 근처에 갈만한곳도 없어서 그냥 집에만 있기 뭐해서 부업이라도 하고싶은데 사기도 많아서 신중히 보고 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혹시 부업 하시는 분 중 추천하는 부업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실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전히창조적인기린복지나 국비 지원 내일배움카드 이런 건복지나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 같은 주제는 어떤 토픽으로 질문 해야할까요? ㅠㅠ 관련 토픽으로 잘 지정 안 하면 답변이 안 오더라구여…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요즘 비타민 C랑 마그네슘 같이 먹고 있는데요비타민 c 는 체네에서 생성이 안된데서 그냥 꾸준히 먹구요 마그네슘은 잠 때문에 먹거든요 혹시 비타민c랑 마그네슘 저녁 식사 후에 같이 먹어도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운전면허는 언제따는게 좋을까요??지금 19살 입니다. 내년에 시간 널널할때 딸까... 생각했었는데 따놓으면 취업이나 그런데 좋을까요?나중에 장롱면허될까봐요.. 차라리 돈 많이 벌고 차 살수있을때 따는게 나을까요? 운전면허 필기 난이도도 알려주세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네요...암막 커튼이나 경추베게 쓰면 좋을까요? 영양제든 뭐든 푹 잘수있는 팁이나 자고 일어나면 개운할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런대로환상적인밀면미루는 습관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해야될일을 너무 미뤄서 고민입니다. 발등에 불 떨어지면 하게되고 분명 일하고있을때는 퇴근후나 휴무일에 뭐 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막상 안하게돼요. 그냥 폰만보고싶고 계속 쉬게되네요 이런 습관을 고칠 수 있는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Block_CK마누라 생일날 뭐해 줘야 좋아하나요 ?처음으로 생일을 챙겨줘 보려고 합니다 .. 아이키우느라 바쁙도 하고 현생을 살다보니 이것저것 챙기기가 어렵네요 ..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보고싶은차장어릴 때 눈치보던 경험이 지금까지도 영향을 받는 기분..제가 여기에 글 쓰면서 깨달은 건데 사람들,친구,선생님께서 나한테 궁금한 점이나 대답해 보라고 시키면 항상 어버버. 혹은 요점 없이 말해요글을 읽을 때도 분명 머리 속에 핵심이 떠오르지만 이 추상적인 것을 말로 표현 못하고 제 자신도 답답해요 (아..뭔가 부족한데./이게 아닌데) 비유하자면 마치 극한 그래프에서 그 값에 딱! 찍히지 않고 그 근처에만 다가가는 기분.. 제 유년기부터 청소년까지의 인생 그러니까 교우관계, 공부 면에서 보아 저는 언제나 불안해하고 두루뭉실하게 있어요친구들과 말할 때도, 글을 읽을 때도, 공부할 때에도모든 게 진행이 안되죠그래서 부끄럽지만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친구도 없고 공부도 놓쳐서 재수하고 있습니다.제가 고등3년 동안 그러려니 지냈는데 수능 끝나고 사회와 단절된 채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까어쩌다 이런 삶이 되버렸지 우울하기도 해요공부도 제대로 한 적 없고, 친구와의 추억도 없으니까요.좀 이야기가 산으로 간 것 같은데 다시 돌아오자면저는 좀 정신이 불안정한 어머니가 계셔요. 분노조절장애. 강약약강 이런게 아니라 정말 마동석 앞이라도 저희 어머니는 눈이 돌아갈 겁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머니께는 그 감정을 조절하는 세포가 거의 없다고 하십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화가 나도 조절되지만 저희 어머니는 그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죠. 브레이크가 없으시니까요.저는 어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건 제가 중학생, 좀 컸을 때 그런거지 유치원? 유년 시절에는 어머니랑 눈 마주치거나 한 공간에 있어도 무서웠어요.이제는 성인인 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그 느낌은 아직도 기억해요.제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어머니는 좀 날카롭게 말씀하셨거든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아닐 수 있지만 저는 그게 상처였어요ㅜ예를 들어 자다가 일어났더니 웬 계란 껍데기가 있는 접시를 제가 봤어요. 엄마가 먹었나보네 헤헤 이러고 엄마 계란 먹었어요? (나도 먹을래) 물어보기만 했는데 어머니께서는 너 엄마한테 계란 먹었냐고 그런 식으로 묻지마. 별 시덥지 않은 일이죠 근데 저는 그냥 엄마한테 붙고 싶어서 물은 건데 어머니께서 많이 기분이 나쁘셨어요.이런 패턴으로 좀 제가 말만 걸면 당시 어렸던 저에게 날카롭게 들려서 어머니랑 같이 있는 게 싫었어요그러다보니 눈치를 보고, 최대한 말은 돌려서!! 어머니 기분이 나빠지지 않도록 밝게 행동하니까 괜찮더라고요 (저희 집안은 좀 그런 분위기에요 최대한 터지지 않도록/ 지금은 나이도 드시고 약물 치료도 많이 하셔서 14년 전의 어머니에 비해 많이 유해지셨고 지금은 행복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어릴 때부터 눈치보고 말 돌려서 하는 버릇 + 책 안 읽은 버릇(이건 제 개인잘못.,) 이 인간관계도 공부에도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