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런대로개그넘치는샴고양이고등학생 고수익 부업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부모님 도움 없이 등록금을 내고 싶은데 학생이 할 수 있는 부업이 뭐가 있을까요? 학업에 지장없도록 틈틈이 할 수 있는 부업이 필요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참치통조림전자발찌차는 사람들은 다 성범죄자인가요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어떤사람이 전자발찌를 차고있는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앱으로 찾아보니 그사람은 주변에 없더라구요그래서궁금한게 전자발찌는 성범죄자만 차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자식이 거짓말하는 밥먹듯이 하는데 너무거짓말. 하는 아이를 어떤게 해야 될까요 밥먹듯이 하고 이야기 하면 80%는 거짓말하고학원 간다고 해도 아픈지도 않은데 학원 안간다고 연락이 오는것도 잇고 학교도 빠진적이 잇고용돈도 안 받아다고 번갈아 가면서 받아가고거짓말 입에 달고 살아요 정신병원 넣을까 고민할정도 입니다 어떤게 방법이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이도토리냉국야앵동물 복원에 관한 내용 입니다..표범이나 호랑이의 복원에 인간에 피해를 줄까하는 것 때문에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럼 규모가 꽤 되는 섬에 시범적으로 복원을 해보는건 어떨지요?실제로 조선시대에 말목장이 있던 섬에 호랑이가 꽤 서식했다는 문헌이 있다고 합니다.물론 말들을 사냥을 했기에 개체군이 유지 되었겠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거짓말하고 학교를 안가서 애를 때린것데학교를 안왓다고 담임선생이 연락이 왓는데 친구랑 집에서 놀고 잇기에 학교를 잘간다 왓니 물어보니 간다왓다고 하고 친구랑 같이 거짓말하니 친구가 보던말든 빰을 때리고 말앗네요 그애 친구도 같이 학교 안간다고 하던데진짜 어떤게 해야 될까요 친구가 문제인지 자식이 문제인지 답답하네요 차라리 자퇴시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주혁신적인수국알바몬 공고에 백화점 구매대행에 대해 궁금합니다!알바몬 같은 공고에 보면은 백화점 구매대행 같은 게 시급이 높고 당일 지급인 경우가 많던데 불법 아니고 진짠가요?? 해보신 분들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공고내용에는 불법 아니고 절대 합법적인 거라고 하는데 그냥 좀 이상해서요 해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기한왈라비95엄마가 노후에 시집살이 할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아직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니지만 고민이 되어 글 써 봅니다.저희 아빠는 5자식 중 장남으로 60대가 되어 퇴직한 후 농사를 짓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백수라 잠시 할아버지댁에 함께 있구요. 엄마는 아직 직장을 더 다니고 싶어해서 엄마, 아빠는 현재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할아버지, 할머니는 현재 89로 이제 곧 90대에 접어들 게 되는데요. 할아버지는 이제 농사일은 거의 하지 않으시지만 할머니는 아직 맨날 밭에 나가 오전 정도는 일하고 있으십니다. 나이대에 비해 많이 정정한 편이세요.그런데 같이 지내다보니 알게 된 건데 할머니가 아직도 자식들의 반찬을 모두 만들어주고 계시더라구요. 매년 모두 함께 만드는 배추 김치랑 명절 음식정도만 챙기는 줄 알고 있었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애초에 밭에 야채를 심을 때 자식들에게 챙겨줄 것 까지 다 계산해서 토마토, 고추, 열무, 배추, 콩, 옥수수, 등등 아마 20가지 이상을 넉넉하게 심으십니다. 아무래도 고모들과 삼촌은 몸도 예전같지않고 직장인들이라 고추 재배할 때, 모내기할 때, 김장할 때 등등 일손이 부족할 땐 오지만 매주 도와주지는 못하는 상황 입니다.이제 겨울지나 봄이라 야채가 재배되는데요 보니까 매주 할머니는 자식들의 반찬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도라지 무침, 시금치 볶음, 열무 김치, 씀바귀 무침 등등 산책하다가 캐오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본인이 직접 키워 밭에서 호미로 캐오고 다듬고 데치고 무치는 과정을 거칩니다. 벌써 이번주에는 김치만 3번 만들고 10통 채운 것 같네요. 저도 할머니댁에 머물고 있으니 그때마다 도와드렸구요.할머니는 지금 지팡이가 없으면 걷기도 힘들고 얼마전에는 감기가 2주가 지나도 떨어지지 않았고 허리가 너무 아파 다리에 쥐가 심하게 나서 잠을 못자 병원에서 주사 맞고 약 먹고 해서 겨우 나아진 참 입니다. 근데도 자식들 반찬을 그렇게 만들더라구요.얼마전에는 할머니가 개떡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쑥을 한참 캐왔는데 그걸 알게 된 고모들이 개떡 먹고 싶다고 나도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빠는 와중에 나는 절편 먹고 싶다고 그러고... 할머니는 고민하다가 개떡은 직접 쩌야하고 쑥이 더 많이 들어가서 많이 만들기 힘드니 절편을 만들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자식들 다 챙기려면 한두번 정도 쑥을 더 캐와야 합니다.한번은 아빠가 식사를 하다가 내 와이프 여기 오면 이제 자식들 반찬까지 챙기려 하면 안된다. 할머니도 힘들고 와이프도 힘들다. 그러니 할머니가 왜 안되냐고 반문하시고 할아버지는 죽기 전 자식 챙기는 재미를 빼앗으면 안된다 라고 대꾸하시더라구요. 아빠는 그건 그렇네요. 하고 식사를 마저 하셨는데 저는 그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되더라구요.할머니를 오랫동안 도와드린 건 아니지만 매주 한번씩 자식들 반찬 만들고... 그런 걸 이제 엄마가 하게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도 이제 60대인데 갑자기 시부모를 모시는 상황이 힘들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자식들 살림까지 챙겨야 할 수도 있겠구나는 미처 생각하지 못 했어요. 물론 할머니 자식들도 방문할 때마다 과일이나 고기같은 선물들을 사오고 병원갈 때마다 챙기고 전화도 자주하고 밭일 할 때 일손 모자라면 도와주고 그럼 할머니는 반찬을 챙겨주고... 보기는 아주 좋습니다. 할머니가 존경스럽다고 생각하구요. 제가 본 어떤 가족보다 화목합니다.하지만 문제는 할머니가 이제 나이를 많이 드셨다는 겁니다... 밭일을 하면서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게 의지도 돋구고 건강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너무 무리하시는 것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제 60대가 되어서 시집살이를 시작하게 되는 엄마가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대신해서 할머니 자식들 반찬을 다 만들거라고 생각하면... 딸로써 엄마는 기분이 어떨까 ?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보통 시집살이 보다 난이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모두가 흐뭇해하는 문화에 대해서 아빠가 제대로 선을 그어줄 것 같지도 않아요. 집안일은 아빠는 논 농사한다고 거의 도와주지도 않고요.제가 미리 과한 걱정을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경우를 보신 적이 있나요 ? 엄마는 아직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서 오지 못하는 중 입니다. 저는 할머니가 이제 90이면 자식들 반찬은 챙길만큼 챙겼고 그만두는 게 좋지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걸 엄청 좋아하세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전주 pc방 제가 맨날 가는곳에 항상 청소년들사이에서 롤 오버워치 발로란트등제가 요새 청소년들이 하는게임을 자주종종 봅니다. 요새 서든어택이랑 카카오배그랑 하지않는경우가 보이거든요. 요새 청소년들사이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고 또 발로란트 오버워치 피파온라인4 다른게임등등 하는거를 제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이고 청년인데 저도 물론 게임을 좋아하다보니까 저는 청소년들보다 하는게임이 서든어택이랑 카카오배그랑등등을 하는거에요. 그리고 옛날에는 던잰앤파이터 로스트아크도 그렇고요. 지금은 제가하는게임이 서든어택 카카오배그를 좀 많이 하는편이거든요. 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는 잘 하지않는편이거든요. 왠만해선 그냥 서든어택이랑 카카오배그를 훨씬 편하게 하는중이거든요. 왠만해선 서든어택이랑 카카오배그를 하지않은 경우에는 제 생각에는 그냥 서든어택랑 카카오배그를 성인들이랑만하는걸로 생각을 하고있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정갈한닭발입술 뜯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제가 어릴 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젠 손톱은 안 물어뜯고 입술 살을 벗기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ㅠㅠ 피가 나고 아츤걸 알지만 불안할 때나 심심할 때 그냥 계속 뜯게 돼요 ㅜㅜㅜ 립밤도 바르긴 하는데 이게 너무 안 고쳐지네요 ㅜㅜ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5월 5일 어린이날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7세 이하 조카가 2명 있는데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선물을 줄까 합니다. 2명 다 성별은 남자 아이구요. 어떤 선물이 가장 적합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