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영특한파전왜 최근 일보다 옛날 기억이 더 선명할 때가 있을까?방금 한 일은 잘 기억 안 나는데 몇 년 전 기억은 또렷하게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기억은 어떤 기준으로 오래 남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사소한 고민이지만 돈때문에 고민되네요 짜파구리 소고기에 하이볼을 먹을지 말지요제가 돈은 없지만요엄마가 회사 신입으로 일하느라 고생많다고 소고기 구워먹으라고 사주셨어요그래서 짜파구리끓여서 소고기랑 같이 먹으려고 하는데요하이볼을 같이 먹을지 말지가 고민이네요돈때문에 고민이에요짜파구리는 편의점기프티콘이 있어서 괜찮지만하이볼살돈까지는 없어서 ㅠㅠ 그리고 부업도 해야해서 고민이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군대때 섬으로 봉사간적이 있었어요.군대때 목포에서 해군이었는데 주말에 부대에서 섬으로 문등병 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로 봉사활동을 간적이 있었어요.근데 무슨 섬인줄을 모르겠습니다. 소록도인가요?아이들도 못봤습니다.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바다사자어흥여러분의 최애 소설 추천해주세요!!"다들 이 책만큼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은 거 있어요?책 추천 받을 때 줄거리 요약보다 "나는 이래서 좋았어" 한 마디가 더 와닿더라고요.장르도 상관없고, 유명한 책 아니어도 괜찮아요. 웹소설도 환영이고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귀멸의칼빵짜파구리처럼 라면 두가지를 믹스하면 맛난거 있나요짜파구리처럼 두가지 라면을 섞어서 멱으면 색다르게 즐길수 있는데 또 어떤 조합이 맛있는지 추천부탁드려요 너무 맵지 않은 걸로 부탁드립니다 ㅎ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눈에띄게세련된코브라저 오늘 생일이에요 선물 바라는게 이상한가요?저 오늘 생일이에요 1남 3녀중에 셋째딸인데난 큰언니 둘째언니 남동생 생일때 5만원치로해서 생일선물용돈을 보내주거나 기프티콘 보내거든요근데 내 생일때는 돌아오는게 없어요회사 대리님은그런거 바라고 선물 보내는거냐며저를 나무라하셔서..... 바라는내가 이상하나바라면 안되는거 알지만...커피한잔도 좋으니 그냥 그런건대....큰거 안 바라고.... 그런건대.. 생축말 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니깐..제가.이상한걸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온화한홍학213미용실 과실로 손상헤어 어떻게 해야될까요?곱슬기가 있는 머리에 차분하지 않고 붕뜨는 머리라서 롤매직을 하러 미용실에 갔습니다.평소가던 미용실은 사람이 많아서 집앞에 새로생긴 동네 미용실로갔습니다.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자주 올라와서 염색은 한달에 한번 정도 하지만 파마는 1년에 한번정도 하는편입니다.그날은 염색한지도 한 10일정도 밖에 않되서 할 생각이 없었는데 뿌리 염색해야될것같다며 다른사람 할려고 해 놓은게 있다며 뿌리염색하고 하자고 하여 그렇게 했습니다.롤매직을 원했는데 굵은 롤로 말기에 우선 롤로 말고 매직기로 하나보다 생각했습니다.어느덧 시간이 흘러 중화과정까지 마치고 샴푸후 드라이를 하는데 미용사말이 '어머, 이게 왜이렇지?' 하시는거예요.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고무줄같이 늘어나면서 끊어지더라구요.차분한 머리를 원해서 파마한건데 더 바슬바슬 부시시 머리가 탄것같은 ..아유 정말 속상해서 미칠것 같았습니다.미용사는 엉뚱한소리를 한마디 하더라구요.곱슬머리였네요. 라고제 머리를 보면 누구나 다 아는 곱슬을 미용사가 뒤늦게 알앟다는 것도 너무 황당했습니다.본인도 미안한지 3일동안 머리 감으면 않되고토요일에 오면 크리닉하고 코팅인가? 뭘 해 주겠다고 계산은 그때가서 하잖는데 이게 맞는건가요?평소가던 미용실에서는 머리기르면서 조금씩 잘라내야 한다고 여기에 더이상 뭔가를 하면 않되고 견뎌야 한다고 하네요.토요일에 크리닉받으러 가야되는지 그 미용실은 믿음이 깨져서 불안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가운앵무새138신생아 위해 백일해 접종하려는데 금액 알 수 있을까요?올 해 아기가 태어나서 백일해 접종 하려고 합니다.요새는 백일해 접종이 필수 라고 합니다.신생아 아빠나 가족 분들 접종하셨으면 금액이 얼마나 되셨나요?금액 공유 부탁 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배고픈알파카제가 관리실에 가서 한마디 조언을 해야 할까요싱크대 아래 절수 페달이 고장 냬 관리실 직원을 불렀어요관리실 직원이 와서 보고는 자기는 모른다며 업체 전화번호만 주고 우리가 아는 설비업체 불러도ㅈ되고 우리가 원하는대로 하래요 가 페달 안써도 되다고 하니 설비업체 불러 철거해야 한다고하고 갔어요사위가 후레쉬 비쳐보니 배수관에 자동 수동 있고 좌우로 돌려보니 수압도 조절이 되는 구조여서 수동으로 바꾸니물이 잘 나오네요내가 직원분께 절수페달 고장 세대 있었냐고 하니 있었데요적어도 관리 기사시면 일반인도 후레쉬 비춰보면 알수있는 이런구조는 알고 이정도는 해 줘야 하는거 아닐까요우리가 관리비 내는데관리실가서 소장님 께 말할까 젊은사람 혹시 바줄이라도 끊길 까봐 참을까하는 중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다투기 싫어 회피하는삶 ... 과연 옳을까요다툼이 싫어요입으로 시시비비 가리는게너무 고통이에요 ...그래서 항상 회피를 선택햇어요내가잘못햇어 하고 사과하고사실 따지고보면 뭘 잘못한것도 없어요 ㅎㅎ그래도 조용한게 좋아서그냥 쉬쉬하고 엎드려 살았는데 ... 과연 이게 답일까요 ??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