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래도물컹물컹한녹차집밥 해먹기 귀찮을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물가가 많이 올라 집밥을 해먹어야하는데 해먹기 귀찮은 날들이 많잖아요. 그렇다고 외식이나 배달은 무리가되고요. 이럴경우 주로 어떻게 끼니를 해결하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창의적인배우여러분은 과거로 다시 돌아가고 싶나요?얼마 전에 동생이랑 이야기하다가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적이 있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저희 가족들은 전부 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지 않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과거 현재의 미래 중에 계속 살고 있다면 어느 지점에서 살고 싶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제 누나는 어떤 사람인 것 같나요? 그냥 평범한가요?제 누나는 어릴 때 가난햇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욕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신에게 상처를 준 엄마랑 같이 베트남으로 효도여행을 같이 가고 외할머니, 엄마와 어울립니다. 그리고 휴대폰 통신비와 난방지를 아끼고 돈에 전전긍긍합니다. 해외여행도 비수기, 저렴할 때 할인받아서 저가항공 타서 다닙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은 누나가 끊임없이 머리속으로 이익을 계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고소득자가 아니므로 고정지출이 소득보다 많으니까 푼돈이라도 아끼자는 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쉽게 티내는 스타일이고 열등감과 질투가 심하고 자존감이 낮아요. 예민하고요.걱정도 많고 쓰레기 함부로 못 버리게 합니다. 지구가 망가지면 인간도 죽는대요. 약간 환경운동가의 프로파간다에 선동당한 느낌이네요..이런 일도 있었어요.예전에 키우던 똥개가 털 깎을 때 사람 손을 자꾸 물어서 입마개를 씌웠어요. 그런데 자기(누나)는 손도 안 대면서 "입마개 씌우지 마 개가 스트레스 받아"라고 하는데 헛소리죠.동물병원에서도 입질이 강하면 입마개 씌우는데요....그리고 이것도 참... 누나가 예전에 자취한다고 난리를 쳐서 처음엔 아빠가 반대하다가 결국 서울에 자취를 하라고 시켜줬어요.그런데 지금은 아빠한테 "아빠가 그렇게 좋아하는 삼촌이랑 동생(나)이랑 끼고 살라"식으로 리야시하면서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아서 서울로 가게 내버려둔 것처럼 얘기하더군요.저는 그거 보고 알았어요."이건 누나가 이제 창피한 거야본인이 생각한 거랑 다르니까 괜히 저러네"라고요.어쨋든 누나 어떤가요? 평범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봄날의친구잠잘때 자신도 모르게 헛소리가 나오는게 왜그럴까요?설핏 잠이 들때 헛소리가 나와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으음하는 신음소리나 아픈 환자가 내는 소리같은게 나서 스스로 깰때가 있어요. 왜그럴까요?몸이 허약해져서 그런건지~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해서 후유증인지~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신속한누룽지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왜 금방 다시 끈적해질까요분명히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도 조금 지나면 몸이 다시 끈적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특히 여름도 아닌데 이런 경우가 있어서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이게 땀 때문인지, 샤워 방법 문제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생각하는부르주아일을 미루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게으름 타파법 공유해주세요부지런함을 타고나지 않아 게으름을 이기기 쉽지 않네요! 조금만 힘들어도 금방 쉬고 싶고요 ㅎㅎ 근데 게으른 완벽주의자 성향이라 또 뭔가를 해내고싶긴 해요 모순적이죠 하하게으름을 이겨내기 위해 하셨던 방법 중 효과적이었던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갓생살고 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아이크림 좋은 거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인생 아이크림 쓰고 계시다면가격 상관없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눈 밑에 주름이 있는데 신경이 쓰여서요좋은 거 아시는 분효과 보신 분추천 콕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성실한오소리기사 시험보고 난 후에 제출한 답지는 확인가능한가요?기사 시험보고 난 후에 제출한 답안지 확인가능한가요? 신출 문제들이 많아서 정확히 기억하기 힘든데, 따로 확인 할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날렵한천혜향소파가 있어서 거의 누울 수 있는 대형카페에서 손발톱 깎는 거 어떡하죠?카페에 손님으로 갔는데200명정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카페에편안한 자리도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자리도 있음.한 무리에서 얘기를 하시다가젊은 남성분이 발톱을 깎는 거…직원에게 말하기도 뭐하고 소리도 신경쓰이고 직접 말하기는 좀 무서움.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감사하는회장님kb국민카드에서 개인전화로 치아보험 상담 전화가 왔어요제가 월요일에 전역하는 군인이라 쩔 수 없이 국민카드 사용중이었는데 kb국민카드 라이나생명 담당자한테 전화와서 치아보험 상담을 받았는데 보통은 개인전화로 안 오지 않나요? 1688 이라던가.. 그리고 제가 익시오를 사용중인데 여기서는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라고 떠서 살짝 무서워졌든요.. 보이스피싱이나 사기는 아니겠죠? 그리고 너무 귀찮아서 하기도 싫구 답변 주실 선생님들 계실까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