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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버스안에서 전화통화 ... 특히 광역버스 !!제가 귀가예민한건지 ... 저는 버스안에서 전화통화하면진짜 너무 거슬려요 솔직히 ... 왜 아무이유없이다른사람 사생활을 통화마칠때까지 다 들어야하나요 ?? 이어폰을 껴도 뚫고들어오는 소음 ... 줌마노이즈 ㅎㅎ작게 정말 급한용무라서 받는건 어쩔수없지만너무 대놓고 안하무인식 전화통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부모복이 왜이렇게 없는걸까요???하.. 저는 중3 여중생이고 중1 남동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동생만 엄청 좋아하시고 편애 하셔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부모가 자식을 편애 할일 없다 그러시는데 느끼는 입장에서는 다릅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다고 대꾸 했다고 엄청 뭐라해요 2~3 넘게 용돈도 안주고 말도 씹다가 제가 사과해야 봐줍니다 반면에 동생은 제돈 훔친적도 있고 아주 심각한 핸드폰 중독인데 별로 뭐라 하지도 않고 애교 많다고 좋아합니다 아직도 기억해요 저는 어릴때부터별거 아닌거 가지고 맞기도 많이 맞고 핸드폰 조금 본다고 1달동안 뺏기도 했는데 동생은 그런것도 없고 항상 예뻐 합니다 제가 작년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부모님도움 받았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니때문에 온 세상이 별로라고 힘든저에게 상쳐가 되는 말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다 아니다 미안하다 그러는데 너무 소름 끼치더라구요 그 뒤로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별거 아닌걸로 엄마 부르면 짜증부터 내는데 동생한테는 좋게 대답해줍니다 솔직히 지금 이상황에서도 연끊고 싶은데 학생이 돈이 어디에 있겠나요ㅠ 용돈도 일주일에 만오천원 입니다 다들 2~3만원씩 받고 애들이랑 놀러 다닐때 저는 돈 없어서 항상 파토 내요 그리고 타지역도 못가게합니다 그냥 다 안된데요 제가 하는 모든것들을 싫어하고 미워해요 저도 이쁨 받고 싶은데 고작 2살 밖에 차이 안나는데 왜 저만 미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랑 받고 싶어요 저도 엄마랑 같이 자고 싶고 맛난것도 먹고 싶고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랑 같이 쇼핑도 하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어요 아빠랑도 장난치고 싶고 같이 마트도 가고 싶고 하고 싶은거 많아요별거 아닌걸로 저한테 욕하고 막대하는데 부모님 바꾸고 싶어요 진심으로요 왜 저는 이렇게 태어났나요 이럴꺼면 낳지말지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경조사비 축의금·조의금·부조금 다들 얼마씩 내세요 ??경조사비 축의금·조의금·부조금 다들 얼마씩 내세요 ??친하면 10만원 아니면 5만원특별한 친분 30 / 50 / 100 만원이런씩으로 가는데 ... 다른분들 궁금해서요 🥹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살모사282과연 이란 미국 이스라엘 전쟁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전쟁 한번으로 국제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 과연 이 전쟁이 언제까지 유지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협동적인라이온코로나는 어디에서 왜 시작됐었나요?코로나는 중국에서 생긴 게 맞나요?그런데 박쥐에서 생겼다고 들었는데친구는 아니라고 하고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일부러 중국이 그렇게 퍼트린 걸까요?그리고 코로나 주사 맞은 후로 건강이 좀 안 좋아진 것 같은데 진짜 그럴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려깊은무당벌레45외모 강박? 외모 정병? 불안이 너무 심해요외모 강박이 너무 심해진것 같아요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진 거의 하루종일 재수학원에 있다보니 집에만 있을 때보다는 외모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데요,일요일에는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까거울만 보면 정신병이 생겨요얼마전까지는 그래도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아 정병 도졌네~ 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요요즘은 좀 심해졌는지 실제로 불안증상이 나타나서 당황스러워요방금도 손톱 깎으려고 손톱깎이를 들었는데 불안으로 손이 너무 떨려서 손톱을 못 깎았어요심장도 너무 빠르게 펌프질을 해 몸이 뜨거워졌어요이거 뭐 어떻게 고치나요성형을 하는 게 답일까요? 솔직히 이정도의 얼굴을 가지고 외모정병 안 먹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정신과에서 불안 약 처방받긴 했는데 정신과 약은 졸음 온다는 얘기도 잇고 몸이나 뇌에도 좋지 않다는 말들이 많아서 아직 안 먹고 있어요근데 사실 외모가 불안을 눈에 띄게 증폭시킨다 뿐이지 사실재수 시작하고부터는집에서 머무는 날, 일요일만 되면 갖가지 부정적이고 비현실적인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아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협동적인라이온불교에서 미역을 먹나요? 동물인데..불교에서 동물을 안 먹잖아요?그런데 미역은 동물 아닌가요.. 어디서 들었는데..그럼 불교에서도 동물인 미역을 안 먹나요??그리고 불교에서 식물을 먹는 건 괜찮나요?아 근데 식물도 죽이면 안되는 것 같은데..계란은 되나요??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작다 표현할 때 쪼만하다와 쬐그만하다 있는데 같은 뜻인가요? 표준어 맞는가요?사람 사는 지역에 따라 표현하는게 다른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나 사물 작다 표현할 때 쪼만하다와 쬐그만하다? 있습니다. 이 두가지 표현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가요? 표준어에 해당 하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진짜 눈물나는데 그냥 잊어야할까요? 복수를?그냥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아는 사이였던 사람이 있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아는 사이면 후배든 동갑이든 다 sns 친구 해주더라고요제가 2학년때 그 학교 들어온거고 내성적이라 표정도 안좋고 말도 없고 친구 없이 혼자 서있고 외모 안 꾸몄지만 걘 다른반이 된 절 봐도 먼저 인사했는데.. 한번도 따로 연락이나 만나보진않았지만 졸업하고도 sns 친구 유지 했어요 근데 졸업한지 1년 좀 넘은 그저께 엠티 와서 보니 걔 친구 수보니 100명 줄었고 보니깐 저랑 친구 취소했더라고요 안친해서라기엔 저 말고 다른 애들 친구 취소는 안했던데.. 제가 sns를 거의 안하기도 하고 교류도 없다보니 친구 취소할 만하지만 왜 저만 취소한지.. 솔직히 속상해요 저도 걔한테 좋아요 준적 없지만 전 아직 걔한테 좋아요도 못 받아봤는데..그래도 이제 대학교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고 제가 수능 또 쳐서 걔랑 같은 서울에 좋은 대학 가고 우연히 걔를 만나는게 복수?일까요? 복수라고 하기엔 싸운것도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여서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미국 사회에 최근 노킹스 시위 확산하고 있다는데 그만큼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인가요?미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와 동시에 관세 전쟁 벌이고 이후 베네수엘라 침공에 이어 이란 전쟁까지 국제 정서 여러가지 영향 미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회에서 노킹스 시위 횟수와 사람 수 점점 늘어난다는데 그만큼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