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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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삼겹살 상추나 깻잎 싸 먹을 때 밥 같이 넣어 먹는게 더 맛있는가요?지금까지 삼겹살 먹는 경우 상추나 깻잎에 마늘이나 파채 넣어 먹는데 회사 직원 중 밥 넣어서 함께 먹어야 제대로 맛 느낀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실제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는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결같이공부하는양념치킨논문 보실 때 방법이나 팁이 있을까요?논문도 기관? 이라고 하나요?어디 논문이 좋다 이런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개념을 좀 알고싶어요그리고 논문을 보기 위해서 했던 노력이 있을까요?논문을 보기 위해 따로 공부를 하기도 하던데어떻게 하면 좋은 논문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요!영어를 못하면 영어 공부부터 해야 할지아니면 논문 보면서 공부를 해야할지 의견도 궁금해요예전에는 논문에 나오는 단어를 찾아 보라고 했는데전문가들은 논문을 참고 하시잖아요본인만의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결론은 !!논문을 읽으면서 전문적인 정확한 지식을 쌓고 싶은데뭐 부터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요!뭐부터 보고 어디를 주로 읽어라 이런 내용을 알려줬는데 까먹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화이트드라고혹시 택시취득일자를 알아보고싶은데 ..현재집이 아니라서 자격증 에있는취득일자를 알고싶은데 어디기관으로 들어가야하나요?..예를들면한국교통안전공단. 이나 어디를 가봐야택시 딴자격증 취득일을 알수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매일 매일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풀죠?매일 매일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풀죠? 제가 발달장애 자폐성 아스퍼거인데 부모가 제 특성을 이해와 배려보단 남에게 피해가 크다며 무조건 하지 말라 합니다. 혼잣말 상동행동도 감정이 격해지거나 흥분을 크게 느끼면 참을 수 없는데도 결국 남에게 피해를 크게 주고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 합니다. 그래서 혼잣말 상동행동이 좀만 나와도 저희 부모님들은 저를 막 심하게 역정을 내며 “하지 마!” “혼잣말 그만 해!” “이빨 꽉 깨물어!” 라고 막 제지를 집요하게 가하고, 어쩌면 그들 감정에 따라서는 더 격하게 제지하고 사소한 작은 혼잣말 상동행동에도 격렬히 제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굉장히 가학적이고 상당히 끈질깁니다. 그래서 저번 도쿄에서도 이런 기질에 크게 아빠한테 당해서 제가 나고야 여행을 무결점으로 가겠다고 지하주차장 옆 계단을 매일 올라가면 나고야 여행을 성사할 수 있다는 미신을 걸고 한 3달 정도 올라가고 그렇게 의식을 걸며 외쳤습니다(실제로 도쿄 여행도 빨간 수레 영상을 매일 보면 갈 수 있다는 의식을 걸고 매일 본 결과 안 될 것만 같았던 도쿄 여행을 쌈박히 성시시켰지만 아빠한테 괴롭힘을 극도로 당했죠. 이외에도 과거에 제가 극도로 절박히 원했던 것들을 다 성사해서 현실 정렬 능력에 대해서 빠삭하게 압니다). 어째 부모한테 그 동안 당한 것도 부당하단 걸 알고 있었고 이런 것 때문에 진짜 안 미치겠나여?! 이렇게 참은 것도 많고 부모가 그 동안 저질러온 가학적인 행위까지 고려해보면 미칠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그 계단을 올라가기 전에 이 계단 올라가면 나고야 여행 무결점으로 성사될거야! 라고 큰 목소리로 외친 걸 엄마가 저번 일요일에 갑자기 듣게 되어 크게 꾸준을 받고 지금은 부모가 혼잣말 상동행동에 극도로 날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와 참을 수 없었던 분노를 어디선가는 꼭 풀어야겠죠. 그치만 진짜 그들이 날 미치게 하는데 미치지 말라 하는 게 말이 되나여?! 저라면 진짜 어디선가 목청껏 외치려 하는데 진짜 저 같은 사람 스트레스 어떻게 풀면 좋을까여?! 부모님이 워낙 보수적이고 유연하지 않은지라 제가 진짜 벗어날 수도 없고 그런 부모들한테 종속되어 살 수 밖에 없고 제가 진짜 완전 지옥 같습니다만…!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보기좋은꽃사슴카사블랑카 꽃 구매처 알려주세요..카사블랑카라는 꽃이 예뻐 구매를 하고 싶은데 이게 희귀종이라는데 일반 꽃집에 팔까요..? 서울에 있는 꽃집에 팔까요? 혹시 파는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마도치밀한까마귀목이 칼칼하고 상태가 안좋을때 도움되는거 추천해주세요일상생활 하다보면 목을 많이 쓰거나 또는 목상태가 안좋을때 있잖아요그럴때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예를 들어 어떤차를 마신다든가 등등효과 본거 추천해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론친절한호박죽이게 제 잘못인가요?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ㅠ친한 친구소개로 몇년정도 알고 지낸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약간 기분파이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사소한 걸로 기분 나쁘기 시작하며 말투부터 달라집니다 이번 주 금요일날 자기 생일이라고 저랑 친한친구랑 문제인 친구랑 만나자고 하더군요 문제는 저 빼고 두명이서 미리 잡은 약속이였고, 저는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ㅠ 부득이하게 저번 주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3주 동안은 병원을 수시로 다녀야하는 상황이고 금요일날 어떻게 될 지 몰라 상황을 보고 나중에 얘기를 해주겠다 하니 그 문제인 친구가 “ 나라면 친구생일이라고 했으면 있었던 약속 다 뺐을거다 ”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ㅋㅋ ㅠ 그 순간 저는 어이가 없었고 차근차근 제 상황 설명을 했지만 계속 똑같은 말 반복 ,, 오히려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싸움이 번져갔고 너무 답답해서 친한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무슨 상황인 지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 와중엔 그 친구마저 문제인 친구랑 게임을 하던 도중이였고 오히려 그 친구편을 드는 거 같더라구요 ㅎ 전화를 마치고 문제인 친구한테 “ 너무 기분 상해있지마라, 친한 친구도 너도 예전 생일 때 한번 씩 만나서 축하 받았지 않냐, 그치만 나는 한번도 너희한테 만나서 축하 받아본 적 없다 ”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 했지만 “ 너는 남자친구랑 생일 같이 보낸다고 안 만난 거 잖아”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애초에 얘기 꺼내지도 않았으면서 ㅠ 무작정 제 탓으로 몰아갑니다 결론은 이 친구들은 약속을 잡으면 당일 , 2-3일 전에 저한테 통보를 하니 저는 항상 시간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자주 나가지도 못한 상황이였고 저는 말해줄거면 적어도 일주일 전엔 얘기 해달라고 부탁하고 좋게 얘기 했지만 “ 생일 날 오던지 말던 지 너 알아서 해 못 만날 거 같으면 그냥 만나지 마 안 만나도 되니까 “ 이렇게 얘기를 하네요 ? 분명히 저는 강요로 들렸고 자기 생일 날 갈 수 있을 지 없을 지에 대한 내용으로 이렇게 싸움이 번진 게 맞는건 지 ㅋㅋ 제가 잘못한 건 지 의문이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감사해여오늘 어머니랑 형이랑 싸웠는데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여?제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오르필 약을 먹고(뇌전증환자입니다.) 아침을 먹기 위해서 라면을 사러 편의점에 갔다 왔습니다.갔다와서 라면을 끓여서 태블릿pc로 영상을 보면서 먹고 있던 중 어머니께서 갑자기 시끄럽게 녹즙기계로 녹즙을 갈고 계셨습니다.저는 그래서 시끄러워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머니는 "너는 밤마다 시끄럽게 해도 내가 봐주는데 너는 왜 시끄럽게 하는 것을 1분도 못참냐?"라고 화내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왜 내가 꼭 머 볼때 시끄럽게 하냐고 말했습니다.그래서 형이 나오더니 야 조용히 안해 라고 명령하듯이 말했습니다.그래서 넌 좀 빠져라고 제가 형에게 말했습니다.(평소에도 형이랑 자주 싸우고 사이가 안좋습니다.)그래서 형이 너나 조용히 해 라고 말하자 저는 형이 뭔상관인데라고 하면서 말로 계속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서 제가 그릇을 던졌습니다.(그릇은 다행이 조금만 깨졌습니다.) 어머니가 "너는 왜 화나면 물건을 던지냐?내가 뭘 잘못했는데?내가 너 때문에 흰머리가 많이 생긴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 화내기 시작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 나서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빔프로젝트 리모컨을 던졌습니다.그래서 빔프로젝트 리모컨이 부러졌습니다.그래서 엄마는 저에게 계속 화를 냈고 형은 저에게 왜 물건을 던지냐?화가 나면 차라리 사람을 때려라 라고 하면서 왜 힘 없는 물건에 화를 내냐 라고 화를 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만하라고 말을 하면서 너는 뭔상관이냐? 들어가 이 시발놈아 등 각종욕을 했습니다.그러자 형은 112에 신고를 하겠다고 했고 112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와야 정신을 차리겠다 라고 했습니다.그래서 형은 112에 신고하는 척을 했고 저는 하지마라 라고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너를 키울 자신이 없으니 나가라고 했습니다.너를 보기도 싫으니 짐 싸가지고 나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계속 싸웠습니다.(그릇도 던지고,빔프로젝트 리모컨도 던지고,빔프로젝트도 화가나서 계속 치고,미친 놈처럼 집에서 소리도 질렀습니다.)지금 매우 후회되고 있는 상태인데 뭐라고 어머니께 말씀 드려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여?원래 오늘 2시30분까지 대학병원에 가서 뇌전증 진료를 받고 약을 타와야 하는데 이미 시간이 지나서 못갔고 화가 나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지금은 대전에 야구 보러 가는 중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환상적인비빔국수내 스스로 느끼기에 잘 살아간다는건 무엇일까요?자신 스스로 느끼기에 잘 살아간다라고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자기계발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는 것??아니면 돈을 잘 버는 것??이것도 아니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마도순진무구한제비인생의 낙이 없네요 다들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예전에는 게임도 많이했는데 이제 게임도 재미가 없네요 다들 무슨 취미를 가지고 어떤걸 인생의 낙으로 삼으며 살아가시나요 나이도 젊은데 벌써 재미가 없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