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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따뜻한마음을가진떡갈비발톱 너무 짧게 잘라서 붓고 통증이 있는데붓기나 통증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발톱을 너무 바짝 짧게 잘라서 그런지 팅팅 붓고 통증이 있네요 붓기나 통증 가라앉히는 방법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가운조롱이296제가 먼저 연락을 끊은 친구 관계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요..?저는 한 6년 정도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쯤, 좋지 않은 사건에 연관되면서 한 친구를 오픈채팅으로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뭐해요?”, “아 뭐 하는데요?” 같은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으며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심심할 때마다 연락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져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꾸준히 연락을 했습니다.그러던 중 그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한 중국인 남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라” 정도로 가볍게 반응했는데, 그 친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사람을 올리는 것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해당 남성이 스트리머(BJ)와 비슷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 스토리에 올리면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안 좋게 볼까 걱정된다고 했고, 실제로 중국어 공부를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올리고 싶으면 올려도 괜찮다,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해주었습니다.그 이후로 친구는 자신감을 얻은 것인지 스토리에 해당 남성 관련 내용을 자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연락 내용이 그 남성의 라이브 방송 이야기, 몇 시까지 봤다는 이야기 등 제가 크게 궁금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이어졌고, 그날 제가 기분이 좋지 않았던 탓인지 그 친구가 보낸 메시지를 읽고 답장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이후 친구도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듣기 싫어한다고 느꼈는지, 아니면 단순히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현재까지 약 15주 정도가 지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마음에 걸리고, 다시 연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먼저 읽고 답하지 않았던 것이 마음에 걸려 쉽게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너무 못되게 느끼기도 하고, 괜히 이상하게 보일까 봐 망설이게 됩니다.최근에는 그 친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아요’를 한 번 누른 적이 있습니다. 여전히 그 남성을 좋아하고 있고, 중국 유학을 목표로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와 있었는데, 사실은 연락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어 조금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도 스토리가 올라와 있는데, 다시 좋아요를 눌러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온라인 친구였지만 오랜 시간 연락을 이어오면서 서로 힘들 때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었고, 실제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홍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한강에 가기로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순한 온라인 친구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친구가 해당 남성을 좋아하면서 관련 오픈채팅방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그 친구들이 스토리에도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다시 연락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여린초밥장신장애 3급은 대충 IQ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지능이 어느정도 인기요?대충...................................................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동생 진짜 이렇게 싸가지 없는거 맞나요?가족욕은 하는거 아니랬는데 진짜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서 말해보아요제가 진짜 착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동생한테 만큼은 천사가 따로 없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21살 동생은 19살 이구요 자매입니다제가 이런 고민을 갖게된건 제가19살때 부터였어요 그 전까진 동생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하건 딱히 크게 영향을 받지도 않았고 동생이 크게 건들지만 않으면 싸울 일도 거의 없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동생이 너무 이기적이게 변한거에요 과장 조금 보태서 아주 여왕이 따로 없어요 저는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이쁨이나 챙김도 많이 받고 당연히 저보다는 너그럽게 봐주는 그 태도에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느정도냐면요 저희집 구조상 자리를 접었다폈다하는 구조거든요 근데 자리도 같이 안 피면서 자기만 쏙 빠졌다 제일 먼저 눕고.반찬도 자기쪽으로만 해놓고 먹고 요즘은 더 심해요 뒷사람 생각도 안 하고 고기든 맛있는 음식은 자기가 다 골라먹고 미안함도 없나봐요 그리고 어떨땐 자기가 기분나빠보이거나 바빠보이면 말도 걸지 말래요 자기 뭐 대학때문에 성적도 유지해야한다느니 뭐니 (웃긴건 아침에 해뜨고 부터 새벽까지 폰붙들고 있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 잘때되면 그때 불키고 전날 숙제하는 그런 사람이에요 동생이) 게다가 자기가 공주야 뭐야 가져다 달라는건 다 갖다줘야 착한사람이고 이건 뭐 배려가 없는걸 떠나 싸가지가 없어요 그리고 애가 책을 안 보니까 생각도 안 하고 사는지 당연하고 누구나 알법한 상황에서 혼자 다른 말을 하질 않나 지금만 생각하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까지는 생각을 안 해요 또 어찌나 게으른지 집에오면 옷도 안 벗고 지나다니는 통로에 누워서 대자로 뻗질않나 또 노래도 못 부르면서 겁나 큰소리로 노래틀고 제가 얼마나 불쌍하냐면 뒤에서 엿날리고 진짜 속이 쌔까맣게 타요 타 엄마도 중간에서 그런거 막아야 하는데 맨날 저한테 너나 잘하래요 ㅎㅎ 그리고 최근에 또 하나 더 큰 일이 있었는데 제가 취미로 폴을 타는데 동생도 무료체험으로 시작했어요 폴댄스는 따로 마찰이 필요해서 폴웨어가 필요한데 그 옷이 워낙 비싸단 말이에요 엄마도 종종 사주시긴하는데 거의 제가 월급으로 하나하나 사 모은걸 동생은 자기는 용돈 받는다고 안 사고 제꺼를 입는다는거에요 진짜 혈압이 올라가더라구요 엄마는 또 같이 입으라고 하시고 근데 웃긴건 제가 많이 샀다고 뭐라 하실딴 언제고 같이 입으라고..제가 그래서 이것도 어쩔 수 없이 참고 양보했어요 암튼 제가 진짜 동생이 왜이렇게 이기적인지 궁금해서 진짜 툭 물었더니 가족이니까 편하게 대해도 된다는거에요…근데 이게 편한걸 넘어서 진짜 무슨 공주 공주도 저정도로 품위가 없진 않겠어요 그냥 남한테 해도 어이없는 짓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밖에선 착한척 오지게 하고 헛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제가 진짜 밖에서도 스트레스 받지만 집에서 동생땜에 받는 스트레스도 무시못해요 진상중에 개 진상 이기적인놈 하여튼 제 방도 없구요 동생이랑 같이쓰는 공부방 그래서 프라이버시 이런거 없어요 분명 부모님이 나중에 고등학 교 들어가면 제 방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지금 그래서 거의 우울증으로 즉사하기 직전이에요 부모님은 개인 공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가봐요 저는 진짜 돈 많이 들어도 제 공간인 자취방이 너무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여린초밥여기중에 하나만 고르면?......ㅡ떡 고추장ㅡ#수필 레시피를 보았다. 어제 내가 떡볶이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러던 중 국물떡볶이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떡볶이를 보았다. 그 먹방인이 먹는다는 그 떡볶이?!나는 냉장고륻 훑어 보았다.음..물엿 매실 통깨등등 없는 소스가 몇개 이었다.그래도 한번 국물떡복이를 먹고 싶은 마음에 재료들을 다 꺼냈다.양파 대파 고추장 진간강 나는 서툴지만 하나하나 배워간다는 심정으로 레시피 대로 열심히 6.6힘을 내었다 나는 식탁을 치우며 떡볶이를 만들었다.괴로우기도 했다 책상이 이미 엉망이었다.하지만 떡볶이 맛이 너무 궁금해서 한 입 먹어 보았다. 아차 고추장을 설탕보다 적게 넣었다.나는 달달한 떡볶이에 눈물이 났다.괜히 만들어서 형편 없는 떡볶이 였다.한숨을 내쉬며 책상에 앉아 안 풀리는 자수를 매만지다 그래 못 만들었더라도 죽을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그래서 꾸역꾸역 입에 떡볶이를 천천히 먹었다. 나는 그 후로 더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서 잘 먹고 힘내자 다짐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긴밀한핫도그이젠 정말... 질문할게 없어셔.. 캡슐도 못받고 있네요혹시 여러분들은 이 앱을 하시면서 궁금한 점들 많이 해소하셨을거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근데 이젠 궁금한거 조차 없고, 뭘 질문해야 할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매일 이 앱을 하다면 매일 질문이 생각나나요? 사소한거라도 생각해 보려 해도 안되네요... mbti s...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여린초밥그림이 어쩐가요?! .........그림 평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기대하게만드는요크셔테리어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다들 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저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잠만 잡니다.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찾으셨는지 궁금합니다ㅜㅜ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한도제한계좌로 큰돈을 받는것은 불가능한가요?금융거래한도제한 계좌라는게 내가 이체하는거, 출금하는거의 금액에만 한도가 있는건가요아니면 내가 받는 돈의 액수에도 한도가 걸려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하글쎄호르무즈 해역에 한국 선박 26척 억류. 정부 역할호르무즈 해역에 한국 선박 26척 억류. 현재 한국 정부는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외교, 군사적으로 아무 행동도 못하고자국민을 방치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