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너있는황로165성우시험을 봤는데요 3차까지있었는데 1차에서만 불합격해서성우가되는것이 꿈인데요 18번째성우시험인데요 1차에서만 불합격했어요 가망없는것은 잘알지만 포기가안되더라구요 불합격했어도 나도모르게 시험을준비해요 합격될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기대도안해요 성우시험에 붙으면 전속성우가 되는것이고 떨어지면 불합격했구나 생각해요시험을안보면 초조하고 불편하구요 시험을봤는데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마음이 편해요 1차에서만 불합격했었는데 이길이 아니구나 생각하고 다른길로 갈려고했었는데이상하게 포기가안되더라구요 그이유는무엇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부진풍금조14취업이 안되네요.. 일자리가ㅜ없어요무슨 자격증을 취득 해야 취업이 가능할까요. 자격증 있어도 취업이 안된다는데 차량 없어서 취업 안되는거 같아 차를 사려고 해도 차 사는데에도 경쟁을 해야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제가 더 이뻐지고 공부해서 더 좋은 대학 가서 걔 우연히 마주치는게 복수일까요?정신과 약 먹었던 정신 힘든 사람이라 이런게 힘들어요그냥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아는 사이였던 남사친이 있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아는 사이면 후배든 동갑이든 다 sns 친구 해주더라고요전 2학년때 그 학교에 편입했고 내성적이라 표정도 안 좋고 말도 없고 친구 없이 혼자 서있고 외모 안 꾸몄지만 걘 저한테도 잘해줬고 다른반이 된 절 봐도 먼저 인사했는데.. 한번도 따로 연락이나 만나보진않았지만 졸업하고도 sns 친구 유지 했어요근데 졸업한지 1년 좀 넘은 며칠전에 걔 친구 수 보니 875에서 770으로 줄은거보니 저랑 친구 취소했더라고요안친해서라기엔 저 말고 다른 애들 친구 취소는 안했던데.. 제가 걔랑 겹치는 친구도 없고 sns를 거의 안하기도 하고 교류도 없다보니 친구 취소할만하지만 왜 저만 취소한지.. 솔직히 속상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힘찬친구체력이 너무 떨어졌는데 운동말고 방법 없을까요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지치고 피곤함이 오래 갑니다.운동이 답인건 알지만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네요.일상에서 체력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찬란한바다꿩61혈당이 잘 안잡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현재 혈당이 잘 안잡혀서 먹는 약 용량이 늘었는데 걱정입니다.운동을해야하는걸 알지만 몇칠만 하면 포기하게 됩니다.어떻게해야 혈당을 내릴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50번째으누씌컴프야 라인업 평가해주시고 선수 추천해주세요무과금 유저입니다800일 됐구요,임팩트 선택팩 있어서 선수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평가 솔직히 해주셔도 되구강화 잘 붙이는 방법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울동네AI전기자전거 추천해주세요~ 궁금해여전기자전거를 알아보고 있는데 20인치 작은 바퀴 접이식 자전거랑 26인지 MTB 스타일.자전거가 있는데 사용하신분들 중 어느것을 더 추천하시나요?? 이유는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기분이나 감정 상태를 꼬리 표현하는 건 개가 유일한가요? 아니면 다른 동물도 꼬리로 표현 하는가요?모든 개는 기분 좋으면 꼬리 흔드는 모습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심심하거나 기분 안 좋을 때는 꼬리 내리는 등 감정 표현하는데 꼬리 많이 사용합니다. 이처럼 꼬리 통해 기분이나 감정 전달하는 다른 동물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린쿠스쿠스65왕사남이 천만이넘었는데 이유가있나요?특별히 큰스토리나 뭔가 큰액션등이 있는건아닌데 천만이넘고큰인기를 끌고있는데요.제가볼땐특별한건없어보이는데 무언가감성을자극하는그런게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향기로운영양209단톡방에서 제 말만 읽씹하는 친구 손절 각인가요?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 5명 있는 단톡방이 있는데요. 이상하게 제가 무슨 말을 하거나 웃긴 짤을 올리면 다들 읽기만 하고 대답이 없어요.그러다가 다른 애가 한마디 던지면 갑자기 왁자지껄 떠들기 시작하거든요. 이게 한두 번이면 바빠서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매번 이러니까 저만 투명인간 된 기분이에요.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은근히 따돌림당하는 건지... 그냥 조용히 방 나가버릴까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