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누가 뜯어말려도 하고 싶은건 못말리지요 그런게 있나요?나이가 들어도 하고 싶은거 있지요 누가 뭐라고하고 말려도 하고싶은거요 ㅎㅎ90살 할머니 자식들이 말려도 논밭에 가서 힘쥐게 일하는거보고 하고싶은건 못말린다 생각했네요여러분들도 그런게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섬세한해물탕인형뽑기 잘 뽑는 비법이 있을까요??인형뽑기 할때마다 돈을 너무 쓰게 됩니다. 요즘 집게가 그냥 바로 놔버리기도 하고 , 다 와서 놓기도 해서 적게 쓰고 뽑고 싶은데 노하우가 있으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신중한라쿤할 일을 미루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중간고사 기말고사 면접등 몇주전까지는 열심히하다가 막상 다가오면 근자감이 생겨서 아예 공부를 안해버리거나 놔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ㅠㅠ열심히 하다가도 그 기간이 다가오면 헤이해집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환절기 감기 조심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잠잘때 가끔 날씨가 더워져서 문을 열어놓고 잠잘때가 있거든요.그러면 새벽에 찬바람이 들어오긴하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놓긴 해요.배는 덮고 자는데, 문을 열어놔야할지, 닫아야할지 고민입니다.선풍기를 좀 일찍 꺼내봐야겠어요.다른 분들은 잠잘때 문 열어놓고 자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론순진무구한딸기sns 광고 많이 하잖아요 광고를보면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에서 나오는 광고들 보고 구매 하는 사람들 많을까요?저는 유튜브보고 옷 구매하였다가 옷이 엉망이여서 유튜브 광고만보면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드네여1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이건 무심한 성격일까요, 아니면 책임감과 애착의 부재일까요?저희 동네에 2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있는데, 우울감이 너무 심해서 매일 눈물을 흘립니다.제가 보기엔 그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아이 아빠의 태도인 것 같습니다.그 사람은 자기 아이의 성장에는 너무 무관심합니다.사진 한 장, 영상 한 장 남기지 않고, 목욕시키기, 재우기, 기저귀 갈기 같은 기본적인 양육도 회피한다고 합니다.출산 후 몸도 회복되지 않았을 아내가 아이를 거의 혼자 감당했는데도, 남편은 돌봄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아이가 어려서 기억도 못 할 텐데 왜 나가냐며 외출조차 하지 않았고, 소풍 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출산 후 아내가 아이와 집에만 있었는데도 바람 한 번 쐬러 데리고 나가려는 배려조차 없었다고 합니다.회사를 가면 아내가 밥은 먹었는지, 아이는 잘 있는지 연락 한 번 하지 않았고, 조리원에 있을 때도 전화 한 통이 전부였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습니다.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자기 아이에게는 그렇게 무심하면서 동네 아이들과는 잘 어울려 논다는 점입니다.이쯤 되면 단순히 무심한 성격이라고 보기 어렵고, 자기 아이와 아내에게 따르는 책임과 애착을 회피하는 모습처럼 보입니다.타인의 고통이나 힘듦에 대해 너무 무감각한 사람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아이가 울어서 잠을 못 잔다고 화를 내는 것도 일상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아기 엄마는 그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아무리 해도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처음 아이를 낳아보는 엄마도 얼마나 두렵고 힘들겠습니까.그런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외면하고 있으니 그 고통은 더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외면당하는 아이도 너무 안쓰럽고, 그 모든 걸 홀로 감당하고 있는 엄마도 너무 안쓰럽습니다.저라면, 아빠라면, 몰랐더라도 찾아보고 배우고 노력해서라도 내 아이와 아내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 같습니다.이건 단순한 무심함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감과 공감 능력, 그리고 애착의 문제로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수딩젤인생 제대로 사는법!!!!!!!!‘너무 나태해진것 같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너무 무기력해지는데 이 무기력 해소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모레도격려하는오징어튀김하원 후 놀이터 간식나눔 어떻게생각하나요?퇴사하고 아이를 온전히 돌보게 되면서 일찍 하원하게 해서 가끔 같은반 아이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같이 집앞 공원 산책도 하게 됐어요그러다보니 다른 부모님들 몇몇이 조그만 가방에 간식을 싸들고 다니면서 함께 나눠주시곤 해서 받기만 할수 없으니 저도 조금씩 가져다 나누어주게 됐어요 아이성격이 어울려노는걸 좋아해 혼자있다가도 어느 새 보면 또래 아이들과 함께 놀고있어 부모님께 물어보고 간식을 나눠 주고는 했는데 사실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저희집은 저녁을 좀 늦게 먹는 편이라 괜찮은데다른 집은 이걸로 아이들이 밥을 안먹을 수도 있고..그렇다고 같이노는데 우리아이만 줄수도 없고이사한 뒤로 함께 놀던 아이들과 만날 수 없게 되면서 요즘은 그냥 간식없이 다니고있는데 가끔 나눠주시면 드릴게 없어 미안해지더라구요ㅜ그래서 다른분들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졌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알뜰한돼지243사진 정리 쉽고 효율적으로 하는법 있을까요?사진이 너무 여기저기 핸드폰에 흩어져있고 그래서 USB에 모았습니다. 그런데도 많아서 감당이 안되네요. 챗지피티 이용해서 파일 접근해서 정리 시켜보고싶긴 한데...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이것도 우울증인가요? 아니면 가족애인가요?자식된 도리로서 부동산 시험에 합격하고 정치 정당에 가입도 해서 중요한 직책도 맡으며 나중에 부동산 개발사업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다른 그 무엇보다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겟지요.제가 아빠한테 해준 게 워낙 없었는데 그래도 다 넘어가줫어요.그러다보니까 무안공항이나 세월호 사고를 볼 때 유독 아버지와 아들 관련 글만 보면 괜히 마음이 편치가 않고 계속 눈물이 흐르곤 합니다.이건 우울증 맞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