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정열적인클로버저는 기숙사에 사는데 동생들이 집에서 청소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21살 대학교2학년 여학생이고 제 밑으론 20살 17살의 여동생 두 명이 있습니다. 학교도 다르고 저도 집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기도하는데 안 가는 날도 있습니다. 청소는 가족 모두가 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막내는 고등학생이라 5등급제도에 대해 현재 스트레스가 쌓이는 반면 둘째와 저는 스스로 알바를 하며 돈을 벌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 가면 무조건 청소를 해여할까요?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도 안 하기 때문에 저도 가끔 집 상태를 체크해 청소를 할 때도 있습니다. 둘째도 안 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님 그냥 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전 부모님께 불만을 표현한 적이 거의 있을까말까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부심있는반달곰50대이후 할수있는 직업이 궁금합니다50대 이후에는 일할수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묘? 자격증을 취득해야할까요? 할수있는 직업이 뭘까요? 일하고싶어도 무엇을해야할지?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활달한포도마감알바가 문 닫을때까지 마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11시까지 알바면 손님이 11시에 나가면 정리하고 하는데 11시가 넘게되는데 추가수당없이 끝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다 정리되진않았지만 11시가 되면 먼저 알바를 보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2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모레도애틋한탕수육헤어진 전남친 결혼식에 꼭 참석해야만 하나요헤어진 전남친 결혼식 꼭 가서 봐야할까요.헤어진지 3년됐네요.신부가 아예 모르던 사람도 아니라 걱정이에요.어떻게 해야하죠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사람으로 인한 염증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친해도 일절 먼저 연락하지 않는 친구에게도 사소하게 화가 나고또 이래저래 사람들로 인한 염증을 느낍니다.나는 사랑과 우정에 대해 대단한 인생 과잉 부여를 한건가또 다른 사람들은 그만큼 생각을 안해서 본질적으로 생긴 문제가 아닌가.10년전에도 또 여자 때문에도 상처받은 바가 있고살면서 각종 인간으로부터 각종 염증을 받기가 싫더라구요 오늘이나 10년전처럼?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사실 우리나라 정서가 왜 그토록 자수성가에 집착했을까요?노력에 집착했을까요?1.노력으로 과거엔 모든걸 다 극복할 수 있다?외모도 아무리 운동하고 옷 잘입는다고 한들 우리가 차은우보다 잘생길 순 없습니다.유전의 차이죠?물론 스스로는 더 비주얼적으로 나아질 수 있겠죠?그리고 차은우도 운동을 해서 본인이 완벽해질려고 했죠?존잘남은 운동 안하나요?공부나 게임 분야도 마찬가지2.100년전 일제 시대때도 사실 잘 사는 사람들도 있었죠.근데 그 시절 드라마는 무조건 가난한데 자기 힘으로 성공한 드라마만 담아냅니다.왜 이럴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보고싶은시조새자신만의 맛있는 레시피가 있으면 알려주세요자신만의 맛있는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평소에 집에서 자주 해먹는 음식이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맛있어서 자주 찾게 되는 메뉴가 있다면 궁금합니다.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거나 나만의 비법이 들어간 레시피가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라면 더 좋고, 여러분이 자주 해먹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통남영어회화는 공부는 시간투자하는 만큼 알아지는걸까요?직장인으로 영어회화공부하는데 다 알거같다다고 또 모르겠고 하면 될듯말듯 애매한 느낌에 언어공부는 언제까지 해야 그래도 말이 좀 바로 나올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성실한여행가사이비 포교와 건강한 신앙생활은 어떤 차이가 있을일까요? 사이비가 너무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아서 최대한 관심도 안주고 교회만 다니기는 하는데, 누군가에겐 종교적인 신앙을 가진 내가 사이비로 보일까봐 걱정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괜찮은 곳이라고 할 정도로 사이비와의 연관은 없어요.근데 누군가에게 신앙적인 얘기를 할때 사이비로 보일까봐 걱정돼고, 역으로 제가 사이비에게 당할까봐도 걱정돼요. 심리테스트나 인문학쪽을 정말 좋아해서 대학도 인문대로 왔거든요. 그런쪽 공부하는것도 좋아해서 유튜브로 공인된 대학교 교수님의 강의나 외국인들의 철학적인 생각을 통한 삶의 성찰 같은 교양을 위주로 들어요. 그래서 이런 사유하는걸 좋아하는데, 사이비에 홀라당 넘어가버릴까봐 걱정입니다. 제 걱정에 대해서 먼저 고민하신 분이 있다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알바 한달 반 정도 다니고 그만둔다하면지금 식당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이 알바가1.버스정류장에서 약 10분 걸어야되는거리2.집에서 40분정도의 거리큰 단점들만 말하자면 이정도인데 이외에도 시급에 비해 노동강도가 너무 세고 다양한 단점들이 더 있습니다알바를 시작하자마자 이사일정이 잡혀서 어쨌든 6월까지밖에 못다니긴 하는데 솔직히 악으로 버텨보려고 했지만지금 주 5일 나가는데 너무 힘들어요….원래 주 4일이었는데 너무 바쁘다고 도와달라하셔서 주 5일 나가고있어요월급도 이번달이 처음받는거기도 해서 제대로 자리가 안잡혀서 그럴수도 있는거 이해는 한다만 주휴수당도 못받아서 사장님하고 계속 연락중인데 해결도 빠릿하게 안해주시고…사장님사정도 바쁘고 힘든거 알지만 이렇게 질질끄는거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더 스트레스받고 그래요ㅠ4월 중순에 이 일을 시작했는데 5월달까지만 다니겠다고 하면 너무 그럴까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