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활기찬소시지볶음여러분이 봤을 때 성격은 유전vs환경여러분이 생각해봤을 때 성격은 유전이라 생각하시나요? 환경이라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성격이 좋았는데 환경 때문에 성격이 나빠졌다던가, 성격이 안 좋은데 환경이 바뀌면서 성격도 좋게 바뀌었다던가 성격은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신랄한돌꿩1631996.2월생이 태어나자마자.만약 1996.2월생은 태어나자마자 겨울을 맞이한건가요? 그럼 그 해 12월은 태어난지 2번째 겨울을 맞이한건가요? 그냥 계절로만 치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종종청순한식빵내일은 뭘 먹으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11시에 떡볶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에 배가 안고파 아무것도 못먹었답니다. 시간이 가면서 배가 고파지고 있어요¡!시간이 늦어져서 지금은 뭘 못먹고 내일은 맛있는걸 먹고싶은데 뭘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메뉴 추천해주세요!!!!1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Zfeywt7ru범송짱안녕하세요 세계 어느 나라 에서도 기도를 하는데 기도의 한문으로는 무슨기 무슨도 를 쓰는지를 알고싶네요.안녕하세요 세계 어느민족이나 기도를 하는데요 기도의 뜻 무슨 기 무슨 도 를 쓰는지를 알고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자세하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깨끗한닭3240대 후반이 약대나 의대로 입학할 수 있는 방법은?입학제도는 시대에도 다르고 학교마다 다르다보니.이 나이에 도전해보고 싶은데대략 3년 정도 까지는 보고 있는데요.공부방법이 궁금한것이 아니라어떤 방법으로 입학이 가능하냐는겁니다.당시 제 내신은 별로이고그럼 지금 아이들처럼수능으로 고득점을 보면 응시해볼수 있는건가요?배움의 나이가 없다고 생각하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우산꽂이28살 진로고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28살 남자입니다. 수도권전문대 졸업후에 기업에 취업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3년반동안 인테리어업체에서 목수로 일을 해왔습니다.하지만 올해1월 기관지에 문제가생겨 병원에 갔는데 기관지가 약해 공사현장같은 분진이 많은곳에서는 되도록 일하지 말라고 하더군요.2월에 서울본가에 다시 돌아와서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그 흔한 컴활이나 토익도 하나없는 상황입니다올해 3월중순에 취득한 대형면허 4월말에 버스운전자격증 취득 예정 버스양성교육을 받거나 연계해주는 회사에 취업해 경력을 쌓고 운전직공무원 혹은 고속버스나 시내버스쪽으로 진로를 잡기부모님은 이제라도 9급공무원이나 경찰을 30살까지 준비하길 원하시는 상황목수일하면서 공부머리도 굳었고 중고대 학교를 다니면서도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공시를 준비하게되면 합격하면 좋지만 불합격 하게되면 2년이란 시간을 날리는 기분인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하루빨리 버스회사에 취직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제라도 열심히 공시를 준비해보는게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부모님께 너무 죄송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고3 학생입니다! 예전에는 부모님께 짜증을내도 별감정도없고 미안함도 없었어요.. 근데 나이가 들다보니 지난날에 했던 제 행동들이 후회스럽더라고요...그래서 집안일도 거의 제가 해줄려고하구요..(엄마가 부담스러워할까요?),용돈 같은거도 달라고한적 없어요 거의.. 이번 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짜증도 잘 안내야겠다! 하는데 그게 잘안되요.. 사과는 바로하긴하지만.. 나중에커서 여행도 보내드리고 하고싶은데.. 돈도 잘 못벌것같고.. 용돈도 못드릴것같아요.. 다른친구들은 지금 다 공부하면서 열심히 사는데 저만 욕심도없고 뭘 하고싶은 의지도 없어서.. 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요.. 왜 저같은 딸을 낳아서.. 부모님만 생각하면 눈물나고 미안하고 만약 나중에 최저시급만 받고 산다면 부모님께 용돈도 드릴수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옥이~♡남의 편놈이 저보고 병신이라는데 제가 병신일까요?여러분 제가 병신인가요?저때 애중학교 교복을 같이가서 맞췄어요 근데 위에 하복이 체육복겸교복겸 그렇게 입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맞춘지 몇일 지났는데 저는 교복맞춘걸 깜빡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오늘 시모가 남의편한테 이러는거에요 교복이 하얀색이냐고 그래서 남의 편이 아니라고 곤색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남의 편이 저보고 교복 곤색이지?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그걸 까먹고 하얀색 아니야?라고 했더니 남의 편이 저보고 하는말이 병신이냐고 이지랄 하더라고요 교복 맞춘걸 까먹고 그렇게 말할 수있는거를 저를 병신으로 보네요 남의 편놈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씁쓸한123사진속 브랜드 무엇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옛날에 저 종이컵 밑에 키링이었나? 들어있는 이벤트 하는거 개봉하는 영상보고 캡쳐했었는데 모르겠어서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망한코요테229전자담배 액상 가격이 오르는건가요?전자담배 액상에 세금이 더 붙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는걸까요? 가격이 많이 오르는 걸까요? 얼마나 오를까요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