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연애기갸 2년,이별통보 4주째 정정합니다연애기간 2년을 2주로 썼네요..정정합니다.3일 통보후 지금껏 폰 꺼져있는거 같고확인 한지도 꽤되서 지금은 걍 신경 안쓰고 지냅니다.악의적인 맘 전혀없고 정신병 없구요.단지 걱정되는 맘은 있을수 있잖아요.그리고 통보도 일방적이었기에 저도 할말하고전해줄거 주고 대화 후 끝내든 뭐하든 하려 합니다.질문핵심은 2년간 이쁘게 만났는데한 달 폰 꺼둘 정도면 아직 심란하고 정리가 안됐는지궁금해서요 여기 올려봤자 의미없단걸 알지만서도그냥 답답한 맘에 올려봅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상대방과 금전적인 가치관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는 상대방과 금전적인 가치관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저는 저축과 미래 대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상대방은 현재의 소비를 더 중시하는 성향으로 갈등이 생기네요.어떻게 조욜하는 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관계는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데 집착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요?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관계는 필수적으로 하게 됩니다. 사람관계는 절대 집착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알고 있는데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집착하는 감정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애인 몰래 애인 게임 계정을 알아냈어요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롤을 자주 하는데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어쩌다보니 롤을 같이 할 기회가 생겼고 그러다보니 여자친구 몰래 여자친구의 닉네임을 알게 되었어요.근데 평소에도 애인이 연락이 통 안 돼서 확인해보니 롤을 하더라구요. 2시간 3시간 연락이 안 되다가 잤다고 거짓말을 하네요.게임한다고 하면 여지껏 뭐라 한 적이 없는데 왜 계속 잤다고 하고 게임을 한 걸까요? 그냥 게임했다고 하면 게임했구나~ 하고 넘길텐데 왜 거짓말을 해가면서까지 게임을 하는 건지 궁금해요.진짜 양심에 손을 얹고 게임하는 것에 대해 뭐라 한 적이 일체 없습니다...왜 거짓말까지 하는 것일까요?게임하느라 연락 못 봤다고 하면 뭐라 안 할텐데..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게임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그리고 몰래 여자친구의 아이디를 알아내 잤다고, 다른 일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게임을 했단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솔직히 좀 서운하고 섭섭하긴 합니다...그냥 게임했다고 해도 뭐라 안 할텐데 말이죠..그냥 좀 서운해도 알려주기 전까지 모른 척하는 게 맞는 거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절한쿼카남친이랑 코드가 맞을때도 있고 안맞을때도 있어요안녕하세요 남친이랑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요새 너무 고민이 많아집니다 남친이 장난끼가 매우 많아서 병맛개그를 너무 자주 치는데 매번 그 개그를 받아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반응하기도 너무 힘들고요 예를 들어서 제 뒤에와서 스킨십을 심하게 하면서 우리 결혼라면 이제 맨날 이러는거야? 이러면서 연기를 하면 제가 주걱으로 치는 시늉을 하면서 저리가라고 하는데 그러면 분위기 싸해지고 또 무슨 저는 여초집단에만 있어서 잘 모르는 하드코어적인 병맛개그를 칠때마다 못알아 먹겠습니다 ㅠㅠ 그럴때마다 분위기가 싸해질때가 있는데 가끔 웃길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데 너무 자주그러니까 부담스럽고 이렇게 결혼하는게 맞는걸까요 ㅠㅜ남친도 뭔가 제 반응이 가끔 시원찮은지 재미없어 보일때가 있어서 부담스럽습니다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잤다고 하고 확인해보니 롤했던 애인.애인이 연락이 통 안 돼서 확인해보니 롤을 했어요. 근데 잤다고 거짓말을 하네요.여지껏 게임한다고 뭐라 한 적이 없는데 왜 계속 잤다고 하고 게임을 한 걸까요? 그냥 게임했다고 하면 게임했구나~ 하고 넘길텐데 왜 거짓말을 해가면서까지 게임을 하는 건지 궁금해요.진짜 양심에 손을 얹고 게임하는 것에 대해 뭐라 한 적이 일체 없습니다...왜 거짓말까지 하는 것일까요?게임하느라 연락 못 봤다고 하면 뭐라 안 할텐데...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활동적인시금치남친 넘어가줄 수 있는 문젠가요 (수위 있어요)제 남친은 관계하면서 사정을 못해요 사정을 할 때는 관계를 다 하고나서 가끔은 야동을 보고 치면서 하거든요 보통 제 몸이나 입에 사정을 하구요 저도 좋아서 한 것이긴 하 지만요처음에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야동을 보는 것이 좀 별로였지 만 9개월 정도 쭉 만나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됐어요 문제는 어제부터인데요자기전에 남친과 전화를 하다가 야한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갔 는데남)다음엔 야동보고 치고 0ㅇ한테 싸야겠다 여)근데 생각이 바꼈어 (대충 다른여자 보고 사정한 거 받아 주기 싫다는 얘기)남)그걸 이제알았어? 바본줄알았더니 ~어쩌고 마지막 말을 듣고 처음에는 웃자고 한 소리겠거니 싶어서 투 정부리다 넘어갔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정말 이게 맞나 싶네요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이런 남친도 처음이고 이런 상황도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가볍게라도 조언 부탁드려요..익명이라 한참 고민하다가 남겨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친이 오후4시반에 잔다고하고 8시반까지 연락이 안되면 전화할까요?남친이 몸이 안좋다고 오후4시쯤 병원갔다가 잔다고했어요.. 근데 오후8시반인데도 아직도 카톡이 안오네요. 자는걸까요? 혹시 무슨일이 생긴건가 걱정이되는데 전화해도될까요? 괜히 아픈 사람 깨우는건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살 뺀다고 정말 예뻐질까요? 예뻐질 얼굴인지 어떻게 아나요?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고들 하는데 정말 예뻐질까요?살 빼면 예뻐질 얼굴일지 어떻게 아나요?비교적 날씬했을 때도 예쁘다는 소리 들어본 적 없는데…뺀다고 예뻐질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깔끔한냉면남자친구의 디엠을 봐버렸습니다. 판도라의 상자ㅠㅜ안녕하세요.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남깁니다.저는 남자친구와 1년 넘게 교제했고, 결혼 이야기도 나눌 만큼 진지한 관계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5살 많고, 최근에는 장기 해외 출장으로 인해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그동안은 남자친구를 신뢰했기에 휴대폰을 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한 달 만에 그를 만나 사진을 옮기려다 우연히 인스타그램 DM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남자친구가 야한 계정을 팔로우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다가 나중에 사과했던 일이 있어 마음이 걸렸기 때문입니다.그런데 DM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오래된 동네 친구 한 명과 교제 전부터 지금까지 야한 사진·영상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그 속에는 성희롱적인 발언, 성매매 관련 대화까지 있었습니다.제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도 그런 영상을 보며 “여친 옆인데 큰일 날 뻔” 같은 말을 했습니다.출장지에서는 틴더 앱을 깔고 여성들의 프로필을 캡쳐해 친구에게 보내기도 했습니다. (본인은 30분 만에 지웠다고 했습니다.)저는 너무 충격적이라 사실을 털어놨는데, 남자친구는 오히려 “왜 몰래 보냐”며 화를 냈습니다. 이후에도 사과는 형식적이었고, 관계를 지키려는 태도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다만 제가 얘기를 꺼냈을 때 결국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그 친구랑만 그런 대화를 나눈다고 했기에, 제가 “그 친구랑 연락 끊어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네가 원하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답했습니다. 이번 주 주말에 전화로 다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저는 그에게 “앞으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지 말해 달라”고 요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가 지치는 걸 핑계로 아예 저를 떠나버릴까 봐 두렵습니다. 또 지금처럼 장거리 상황에서, 그 나라에서 쉽게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가벼운 만남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불안합니다.머리로는 이런 상황이면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삼자의 입장이라면 분명 끝내라고 할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쉽게 정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남자들은 다 그렇다”라는 말을 들으면 흔들리기도 하지만,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공유하고 희롱하는 대화까지 했다는 점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듭니다.지금은 장거리라 직접 만나 이야기할 수 없고, 약 한 달 반 뒤에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로라도 분명히 제 입장을 전달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가 후회할까 두렵고, 그렇다고 믿고 계속 만나기엔 불안합니다. 실제로 틴더 여성을 만나거나 성매매를 지금 출장지에서 가는 등 행동으로 옮기진 않았으니 참아야하는건가 싶다가고 그냥 제가 믿고 싶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이 관계를 이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여기서 끝내는 게 맞을까요?비슷한 경험이나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