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왜 자기아내가 사랑하는 보이프렌드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죠가끔 네이버지식인 아하같은데보면 자기아내가 사랑하는보이프렌드를 싫어하고미워하는 사연들이 가끔있어요 그럴때마다 이해가가지 않더라고요남편인 본인이나 아내가사랑하는 보이프렌드나같은 아내를 사랑하는입장인데 미워할필요가 있을까 싶더라고요어차피 남이고 신경안쓰면 되니까북유럽에선 아내보이프렌드보이프렌드만든아내 신경안써요 왜냐남이니까 싫어하고말고없으니까 물론 남의일에 신경안쓰는국민성도 한몫했고요왜그렇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같은학교 출신 안친한 여자에게 말걸기같은 학교 출신인 여자랑 우연히 만났을때 “혹시 OO고 나오시지 않으셨어요?”이런식으로 말거는건 좀 별로일까요? 고등학교때 대화 한번도 안해봤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제스쳐 있나요?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때 상대방에 나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제스처 있을까요?외모에는 자신이 없어서 다른 매력이 있어야 할거 같아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소개팅 나가서 성공하는 필승 전략은?소개팅 나가서 성공하는 필승 전략이 있을까요? 소개팅을 나가면 얼굴이 문제인제 말이 문제인제 잘 안되서 요즘 고민이 되는데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마도기발한떡갈비동성끼리 결혼이 왜 안 되나요ᅲᅲ이유 설명 좀 해주세요?왜안돼나요동성끼리결혼을왜하면안돼나요국어수행이리궁금하기도하고평소에도궁금하기도했어요제발알려주세오ㅜㅜㅜㅜ?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연인은 헤어지자고 한 뒤 실제 헤어지고 언제 후회를 하는가요?커뮤니티 이용하다 보면 이별에 대한 글이 간혹 올라옵니다. 먼저 이별 통보를 하고 실제 이별을 하고 난뒤에 후회 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습니다. 연인은 헤어지자고 한 뒤 언제 후회를 하는가요? 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가장 큰 후회르 남기는 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에게 제가 중순까지 바쁘다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바쁘면 연락 안해도되고 주말에도 쉬라고하더라구요. 이거 연락하지 말라는건가요? 아니면 연락을 더 잘하라는건가요?여자친구에게 제가 중순까지 바쁘다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바쁘면 연락 안해도되고 주말에도 쉬라고하더라구요. 이거 연락하지 말라는건가요? 아니면 연락을 더 잘하라는건가요. 막상 연락하지말라니 무서워서여...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아내가 갱년기에 잠자리를 못해서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경우가 있던데, 아내의 잘못인가요?아예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거처가 달라지는 부부도 있고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여자는 나이가 먹고 폐경이 되면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고 부부관계도 원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저 역시도 그런 과정을 반드시 거칠 텐데 어떻게 갱년기를 헤쳐나가야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런 사람이면 결혼해도 괜찮은가요??30대 중반 여성인데... 하루에 아르바이트 2잡으로 사는 여자분인데... 모은돈은 적고.. 그러나 정말 착하고 현대사회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마인드입니다.과거에 정신적 충격으로 자기가 우울증 잠시 있었지만 지금은 다 회복 되었고.. 부모님 시대 마인드라 해야하나?? 그리고 남자를 존중하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혼해도 남자가 애 안먹고 살수 있을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멋진천사전남자친구 잊도록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ㅠㅠ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자이고 36살 남자친구와 두달전 헤어졌습니다.연애기간은 8개월밖에 안되지만장거리 커플이라 더 애틋했고, 너무너무 좋을 시기에 헤어져서 제가 아직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헤어진 이유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저는 연락하는 걸 너무 너무 좋아해서 자주 하고 싶어했고,남자친구는 자기일상과 생활, 일이 삶의 중심이라 저를 중심으로 두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물론 연락을 할때는 잘해주고 엄청 다정한 사람이지만,자신의 일을 방해받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그런 모습에 제가 불만을 품었던 일이 서너번 있었고,제 입장에서 서운한 이야기를 했을 때 받아주고 미안해 라며 달래주는 대신(서운한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했을때 조금은 서운할만하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나는 아무 잘못이없다, 너가 서운한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미안하다고 할수가 없다라며 일관하는 아주 냉정한 태도를 보였습니다.사실 저도 자존심이 무척 쎈편이고 남자친구도 무척 쎈편입니다.결혼을 해서 잘 살기 위해서는 누구 하나가 져줘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서로 자존심이 쎄기 때문에 다툼을 한 번 하면 3일 이상은 갔고,결국 남자친구가 지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저는 다투더라도 옆에 있고 싶었지만, 남자친구는 냉정하게 우리의 사이를 바라봤고,더 이상의 여지도 없었습니다.자신의 손익앞에 엄청나게 냉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물론 계산적인 사람이라는 건 만나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계산적인 모습을 보인 일화들입니다.1만나면서 제가 데이트 통장을 쓰자고 먼저 제안했었고중간에 제가 이직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을때 데이트통장에 돈을 넣을 수 없게되자주말에만 만나는 장거리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한차로 같이 배달알바를 하자고 해서저는 하기 싫다고 했지만 그렇게 알바를 해서 데이트 통장에 넣기도 했습니다.솔직히 6-7년 일했으니 자신의 돈으로 채울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1원도 그런게 없었습니다.2그리고 사귀는 도중 주차장에서 저희 엄마를 우연히 보고 인사도 나눴었는데만나면서 명절에 아무것도 들려 보내지 않았습니다.(남자친구는 부모님께 저를 만난다는걸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물론 그 후에는 이야기 했지만요. 부모님께 저 만나는걸 이야기했다면저는 당연히 명절선물을 보내드렸을 겁니다.)3그리고 사귀는 중간에 저희 오빠가 결혼을 했는데제가 올거냐고하니 그건 제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불편할것같으면 안가겠다는 겁니다.결론은 그거죠. 나는 내가족 인사시키는게 아니라 잘못되면 너만 손해다. 약간 이런?그리고 초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남자친구로써 축의금은 보내야하는 거 아닌가요?전혀 10원도 없었습니다..이때 표현은 안했지만 저라면 보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그리고 다투더라도 절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 모습이 가장 결정적이네요.아무리 자신의 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도서운한게 있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주는게 저는 사랑이고 배려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렇게 해야 결혼생활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그렇게 하면 저도 이런 서운한 부분은 풀어지고 그런게 있겠죠.저희 부모님께 모든 사실을 말했더니그렇게하면 못산다고하며, 1년도 못살아서 쪼개진다고(?) ㅋㅋ하시며, 남자가 져줄줄도 알아야지 그리고 그렇게 지독해서 못살아.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ㅠㅠ 어느정도 한달간의 힘듦이 정화가 되었었는데다시 시간이 흐르며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 생각이 더 스멀스멀 올라오네요...원래는 제가 헤어진지 1-2주안에 전연인보다 항상 업그레이드된 남자친구를 만나왔었는데이제 나이도 있고, 만날 기회도 많지않고 또 너무 신중해지다보니아무나 안만나려고 하다보니 (성격보는 눈도 더 높아진것같아요)더 못만나고 있고 그래서 더 못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전남친이 엄청 다정하고 매주마다 장거리 운전해서 만나러 오고식당을 가도 나란히 앉아야하고 저를 엄청 예뻐해줬는데갑자기 냉정해지니 더 힘든것 같아요.엄마의 마음으로 어른의 훈계처럼저 좀 잊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런사람이랑 결혼했을때 어떻게 되는지 혼내는 식으로(?) 부탁드려요.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간간히 카톡하고 있는데..너무 자존심 상하고 마음이 아픈데요...상대는 냉정하게 대하고 있습니다..2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