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회피형 애인이 보다 나아질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싸우고 며칠 째 연락도 잘 안 되고 같이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이야기해도 만나기 싫다 하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자기가 화났다고 대화를 미루곤 합니다...이런 저런 것을 다 따져보았을 때 아무리보아도 현재 애인이 회피형 애인인 것 같습니다. 싸우고 연락 안 되고, 자기 나쁘다고 D+일수(같이 만난 일)을 내리지를 않나, 1주일이 지났지만 본인이 아직 화가 안 풀린다고 대화를 회피하고 연락을 단답으로 보내는 등... 회피형 애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그러나 그녀를 여전히 좋아합니다. 여전히 사진을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곤 하고 이야기를 나눌 생각에 가슴이 뛰곤 합니다. 이런지 어쩌면 1년이 더 지난 것 같습니다.이러한 저는 그녀를 더 만나는 것이 맞을까요? 사랑을 베풀기만 하는 것에 익숙한 저는 만날수록 상처를 받을까요?제가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주시면 정말이지 감사할 것 같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거 연애 고백으로 너무 로맨틱한가요?"화정아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제가 워낙 숫기도 없고 처음 연애하는 거고 해서 근데 얘가 아니면 앞으로 영 결혼을 못할 거 같아서 그냥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소개팅 상대(남자)가 저보고 참하게 생겼다는데 칭찬일까요?제목그대로 남자가 저보고 참하게 생겼다는데 칭찬일까요?제가 날씬했을 때 사진을 여러번 들여다보면서 인기많았을 거 같은데…예쁜데…라고 여러번 말씀하셨거든요참하다고 하신 게 칭찬의 의미였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오래된 연인 관계에서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연애 초반에는 매일이 새롭고 대화도 끊이지 않았는데 오래 만나다 보니 익숙해져서인지 요즘은 대화도 줄고 설렘도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연애 권태기를 극복하고 다시 설레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결혼이야기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전 35살남자인데 한의원의사선생님이나 누가 저한테 결혼 아직 안하냐는등 권하면 신경안써도되는지요? 저도 결혼할 입장도 아니지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결혼 시장에서 학벌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일까요?요즘 우리나라의 결혼 시장에서 남자 혹은 여자의 학벌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일까요?어느 정도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갖고 있어도학벌이 낮다면 마이너스가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회피형 연애,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연애를 하면서 보니 이 사람이 회피형이고 잠수 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기가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책임을 지지 않고 저한테 해결해 달라고만 합니다. 제가 해결하면 또다시 잠수 타고 회피합니다. 전화도 해보고 톡도 보냈지만 전부 다 피하네요. 이런 사람과는 헤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애인에게 연락을 먼저 하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합니다.애인과 연락을 하는데 계속 내 이야기를 보내도 될까? 궁금해할까? 귀찮아하면 어떻게 하지? 등의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애인에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관리사무소에 세대주 세대원 확인 여부지금 여자친구가 3주째 전원꺼져있고실종신고를 할 예정인데그 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세대주말고 세대원 을 확인해보는 방법없을까요? CCTV도 한번 확인해얄것 같고안전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됩니다.세대원 확인은 어렵나요?(그 집의 자녀이기에)아니면 실종신고를 해야 할까요?(알고있는 정보는 꺼져있는 폰번호,아파트 단지 정확한 동호수는 모름, 회사위치 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여자친구와 결혼 준비하면서 사소한 다툼이 잦아졌어요. 다들 이런가요?여자친구와 결혼 날짜를 정하고 하나둘씩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예전에는 없던 사소한 다툼이 너무 잦아졌어요.예를 들면 예식장 계약금 문제, 혼수 가전 브랜드, 신혼여행지 선정 같은 것들인데 서로 원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다 보니 의견 충돌이 생깁니다.저는 그냥 무난하게 가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이것저것 따지는 게 많아서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요.서로 양보하면 된다는 건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감정이 앞서다 보니 자꾸 목소리가 커집니다.왜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싸워야 하나 하는 생각에 회의감도 들어요.결혼이라는 큰 산을 넘으려면 이럴 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