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남자가 만약 선톡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그 관계에 별 볼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죠?새로 알게 된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톡을 보내는 일이 없다면그것은 남자가 여자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중 쌍둥이 확률이 매우 높다는데 이유가 뭔가요?남녀가 서로 신뢰하고 결혼하고 난뒤 아이 가지기를 희망하면서 실제 출산도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신생아 중 쌍둥이 출산 확률이 다른 국가에 비해 매우 높다는데 이유가 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절은 사람들은 이성 소개 많이 받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가요?사람들 중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는 말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조건입니다. 내가 괜찮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주위 이성 만나보라고 소개팅 소개 받기도 하는데 주로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회사 사람이 가장 많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요즘은 나이가 많이 나는 결혼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나이차는 몇살정도까지는 괜찮으신거 같으세요?요즘은 나이가 많이 나는 결혼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나이차는 몇살정도까지는 괜찮으신거 같으세요. 류시원 아내분은 류시원이랑 19살 차이라고하더라구요. 그래도 19살은 너무한거같은데요. 저는 10살정도는 위 아래 괜찮은거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몇살까지는 괜찮으신거같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어떤 남자가 연인과 고급 모텔 가보니 침대 위에 거울이 달렸다는데 어떤 용도인가요?인터넷 사연 중 한 남자가 연인과 좋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기 위해 가격대 높은 모텔을 찾았는데 방에 들어가보니 침대 천장에 거울이 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이 거울은 어떤 용도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나는 내 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그 사람은 원래 하루 종일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하루에 몇 번 정도만 먼저 톡을 했어요. 시험 기간에는 힘들다는 이유로 며칠 동안 아예 연락이 없었던 적도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이제는 안 바쁘니까 가끔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만나면 작은 행동들로 사랑을 표현해 주기는 해요. 밥 먹을 때 음식 쟁반을 가져다 주거나 치워 주고, 음식을 잘라서 나눠 주고, 겉옷을 입거나 벗을 때 도와주고, 밥값도 보통 자기가 내요. 손 잡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도 내가 좋아하니까 손은 잡고 다녀요. 한편으로는 나를 조금 거리를 두고 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나를 좋아한다하는 말이나 보고싶다는 말은 진짜 하고 싶을 때만 말해요. 하루에 이틀 한번. 그리고 내가 물어볼 때만 말해줘요. 이건 남자친구가 굳이 말해야 되나 하는데 지금 같이 있으니까 좋아하는 거죠 그래서 말할 필요 옺ㅅ다고 생각해요. 내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가족 이야기도 잘 안 하고, 공부 이야기도 길게 안 하고 짧게만 답해요. 핸드폰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톡 할 때 내가 옆에서 화면을 보는 것도 싫어해, 그건 자기의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말해요. 아마 그래서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 혹시 이런 사람을 만난 적 있어요? 이런 남자는 괜찮아요? 내가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나는 내 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그 사람은 원래 하루 종일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하루에 몇 번 정도만 먼저 톡을 했어요. 시험 기간에는 힘들다는 이유로 며칠 동안 아예 연락이 없었던 적도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이제는 안 바쁘니까 가끔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만나면 작은 행동들로 사랑을 표현해 주기는 해요. 밥 먹을 때 음식 쟁반을 가져다 주거나 치워 주고, 음식을 잘라서 나눠 주고, 겉옷을 입거나 벗을 때 도와주고, 밥값도 보통 자기가 내요. 손 잡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도 내가 좋아하니까 손은 잡고 다녀요. 한편으로는 나를 조금 거리를 두고 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나를 좋아한다하는 말이나 보고싶다는 말은 진짜 하고 싶을 때만 말해요. 하루에 이틀 한번. 그리고 내가 물어볼 때만 말해줘요. 이건 남자친구가 굳이 말해야 되나 하는데 지금 같이 있으니까 좋아하는 거죠 그래서 말할 필요 옺ㅅ다고 생각해요. 내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가족 이야기도 잘 안 하고, 공부 이야기도 길게 안 하고 짧게만 답해요. 핸드폰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톡 할 때 내가 옆에서 화면을 보는 것도 싫어해, 그건 자기의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말해요. 아마 그래서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 혹시 이런 사람을 만난 적 있어요? 이런 남자는 괜찮아요? 내가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싹싹하고아리따운사슴벌레1272살인자의 딸과 결혼하려는 처남...어떻게 해야될까요?현재 처남은 3년넘게 동거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3일전에 임신을 했다고 얘기하고, 오늘 여자친구 엄마가 살인자로 감옥에 있다고처남입을 통해서 통보를 하네요. 처남은 이 사실을 썸탈때 알고 있었다고 하구요.살인도 우발적인게 아니라 거의 사이코패스급 살인자여서무기징역중이랍니다.처가식구들은 모두 멘붕이 왔고, 저 역시 충격입니다.처남은 언제든 헤어질 수 있어 얘기를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애가 생겨서 통보를 했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몇달전에는 같이 면회도 같이 갔다왔다네요.즉, 처남 여친은 부모와 의절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처남만 불러서 얘기해보니, 헤어질 생각도 없고 여친도 부모와 의절하라고 얘기도 못 하겠고, 권한도 없다고 하네요.우리가 걱정하는건 그 살인자 엄마가 20년뒤 가석방으로 나올까봐 무섭구요,여자친구가 엄마피를 물려받았을까봐 무섭구요헤어지라고 하면 여자친구가 돌변해서 가족들 헤코지 할까봐 무섭구요살인자 엄마가 죽인 유가족들이 복수한다고 헤코지 할까봐 무섭구요...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보통 엄마가 저런 살인자면 의절하고 살지 않나요? 뭐가 좋다고 엄마를 계속 만나는지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처가식구들과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현명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가 담배를 끊는다고 말만 하고 이 핑계 저 핑계만 늘어놓네요. 담배는 핀 기간이 길수록 중독성이 심한 건가요?담배를 35년 피웠다고 합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끊은 날이 2달 정도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피곤 했다네요.이제는 건강을 위해서 술과 담배 둘 중에 하나는 끊어야 하는데 술은 못 끊을 거 같고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잔소리 해봐야 소용없고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 거 같은데 금단증상이 심해서 쉽지가 않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소개팅에서 피해야 할 음식 중 햄버거가 있는데 안먹는게 맞는가요?남녀가 누군가에게 서로 소개를 받고 만나는 경우 장소나 옷이나 헤어 스타일 그리고 대화 등 많은 것을 신경쓰게 됩니다. 소개팅 피애햐 하는 장소 중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먹기 불편해서 그런가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