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새아빠 새엄마가 되는 것이 말이에요?남의 아들 딸 자식 키우는게 친자식 키우는 것보다 더 안 맞고 남편하고 크게 싸우고 고부간의 갈등 커지고 남의 의붓 아들 딸하고 사이 더 나빠지고 애들하고도 절대 안 맞고 늘 그 자리기 때문에 재혼 이런 거 다시 하지는 말아야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평온한개미핥기1년 만난 남자친구와 동거를 생각 중입니다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본가에서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자취를 하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으로 직장을 구할 것 같아 동거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다들 말리더라구요. 본가에 있을 수 있을때까지 계속 있으라고 하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근면한홍관조254가족은 아니고 사귀고 있는 소중한 남자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람은 원수로 볼수 있나요?혈연관계이거나 결혼한 사이는 아니고 사귀고 있는 소중한 남자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람을 찢어 죽이고 싶은 불구대천 원수로 볼수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을 하면 보통 남편이랑 와이프 집안일을 어떻게 나누시나요?결혼을 하면 보통 남편이랑 와이프 집안일을 어떻게 나누시나요. 결혼준비중인데요. 결혼을하면 같이 집안일을 나눠야할거같은데요. 다른집들은 어떻게 나누시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설거지는 제가 하려고하거든요. 어떻게 나눠서 집안일 분담을 하시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철저한김치찌개요즘 청첩장 모임하면 금액은 어떻게들 하시나요?일단 모이면 1차는 내는데...혹시나 2차를 한다면? 2까지 낸다..어떤사람은 모인이유가 청모니까 2차까지 사야되는거아냐? 이러더라구요뭐가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청첩장 모임 금액 기준 어떻게들 하시나요 ?1차까지만 낸다,2차까지 낸다..어떤애가 청모랑 축의금 단가 맞아야한다면서 2차까지 사야되는거아냐? 이러더라구요 ..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친구 연애에 제가 참견해서 말해도 될까요?친한 친구가 요즘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제 대학 친구가 그 여자분과 어릴 때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친구에게서 그분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조금 들었습니다.예전부터 평판이 좋지 않았다는 말이었습니다.이 이야기를 제 친구에게 알려줘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괜히 말하면 오해가 생기거나 사이가 멀어질까 걱정도 됩니다.하지만 나중에 친구가 상처를 받게 될까 봐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이럴 때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동거해서 이별하는 것과 이혼하는 것과 차이가 있을까요? 혼인신고 안한 거 말구요.요즘에는 쉽게 연인간에 동거를 하고 살아보니 아닌 거 같아서 헤어지는 케이스를 봤습니다.이혼하고 나서 재혼보다는 서로 합의하에 동거만 하고 싶다는 분도 계시던데, 결혼해서 헤어지는 것과 동거하고 헤어지는 거나 무슨 차이일까요? 상처는 같을 거 같은데요. 오히려 동거라는 자체가 판단을 쉽게 하고 이별도 쉽게 부추기는 거 아닐까 해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22살의패왕색패기첫 이별이 너무 괴롭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서로 사귀는 동안에 정말 많이 싸우고 서로 성격도 무지하게 잘 안 맞았습니다.그치만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해서 항상 하교 할 때 같이 다니고 거의 동거하듯이 같이 있을 만큼 가까웠고 그만큼 서로 사랑했어요.헤어졌던 사건의 시작은 여친 친구들이 여친과 노는 자리에 남자를 끌어들이는 게 너무 싫어서 여친 친구욕을 하다가서로 말다툼이 시작 되었고 제가 욱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그리고 한 10초 뒤에 바로 후회하고 다시 붙잡아보려고 했지만 잡히지 않더군요그러고 나서 며칠 뒤에도, 최근에도 울면서 다시 매달려 봤어요근데 한달이 지난 지금, 걔는 이미 마음 정리를 다 끝내고 잘 지내는 거 같은데 그게 더 속상해요.어차피 결혼도 안 할 건데 이렇게 미련 갖는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언젠가 끝났을 사랑인데 너무 빨리 끝났다는생각에 잘 못해준 기억들이 자꾸만 떠올라 후회됩니다. 제가 가끔 너무나 어린애처럼 굴었는데..첫 연애였고, 절 처음으로 가장 좋아해준 여자였는데 저에게 매정해진 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이제 절 사랑하지 않는 다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요친구들 보다 더 친구 같았고 같이 있으면 그냥 편했던 존재였습니다. 저는 그 애한테 정말 많이 의지를 했었거든요어딜 가든 그 애랑 있으면 자신감이 붙었고 어딜 가든 그 애랑 카톡을 해도 자신감이 붙었습니다.그런데 이제 제 주변 환경이 달라지고 가는 곳도 바뀌고 만나는 사람들도 전부 새로워진 지금, 제가 가는 곳은 전부 낯설고 무섭고 한걸음 한걸음이 무거워요.혼자 있긴 싫은데 그렇다고 또 괜찮은 척 밝은 척 사람들 속에 껴있기도 싫습니다.조금이나 잊어보려 헬스를 시작했는데 헬스를 할 때면 기분이 좋아지고 잠시나마 잊게 되는 그런 마음에이제는 하루하루 헬스장으로 도피를 하는 게 루틴이 되었습니다.어제는 헬스를 하다가 문득 남자로 태어난 내가 이렇게 나약한 마음을 갖고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생각과가족들 먹여 살린다고 빠지게 일해도 웃으며 집에 들어오는 아빠 생각에 화장실에서 오열을 했습니다.눈군가에게 의지를 해야만 살아갈 힘이 있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 부탁 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호화로운공주헤어져야하는 걸 아는 관계 끝는방법..남자친구와 싸우면서 정말 더이상 이렇게 사귈 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많이 좋아해요정은 많이 떨어지긴했지만 헤어지기 싫은데 헤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