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나둘셋넷연인이 이성사람친구와 1박2일 한라산을 같이 간다고 합니다연인이 오래전부터 친한 이성사람친구가 있습니다예전부터 가고싶은 한라산 등반을 이번에 가려고 하는데 그 친구와 갔다오겠다고 하네요 숙소는 당연히 따로 쓴다고 하지만 맘이 쓰입니다 보내줘도 되는 걸까요? 차라리 제가 같이 가고 싶어도 회사일정때문에 가지를 못해요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중년이 넘어가니 두 부부가 병원 내원할 일이 잦습니다. 나이먹으면 건강이 최고인가요?나이가 먹고 나름 관리를 한다고 해도 연식은 못 속이는 거 같습니다.혈액검사부터 여러가지 안 좋은 결과들이 나옵니다. 특히 배우자가 검사하는 것마다 이상이 나오네요.더 신경써야 할 나이인 거 같아요. 옥신각신 싸우다가도 아프면 더 챙기게 되더라구요.부부가 늙으면 건강이 최고인 거 같은데, 건강관리에 소홀한 게 안타깝더라구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혼자 사는것보다 둘이사는것이 행복한건가요? 후배들에게 해줄 조언좀 해주세요.요즘 혼사 사는것은 즐기는것이고 둘이사는 것은 행복한것이다. 또는 함께하는 즐거움. 좋은짝이 되어준다는 등 다양한데요. 결혼의의미는 무엇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부부싸움의 조언은 어디서 구하시나요?만약 부부싸움을 했을때 그에대한 조언을 받고 싶다면 어떤곳에서 조언을 받으시나요?주변 친구들에게 조언을 받는게 가장 좋은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너무 예민한거 같아서 지쳐요진짜 제가 평상시에는 좀 톤도 높고 그런데 퇴근 할때는 그렇지 못 하는데 그걸로 약간 삐지는 티를 내고있고 다시 해달라고 할때마다 너무 짜증나고(거울 치료 느낌으로 똑 같이 하면 자기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에 싸울때 제가 오케이라는 말했더니 뭔 자기가 부하직원이냐고 상사한테 허락 받는것도 아니고 한번만 더 그럼 진짜 때려 버릴거 같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진심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사람 처음보는데 미칠거 같아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푸른김치전여자친구의 과거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안녕하십니까.제목 그대로 최근에 여자친구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 힘듭니다.저는 또래에 비해 저를 꾸미고 가꾸는 일에 늦게 눈을 떴고, 20대 중반이 된 지금은 남들 못지 않게 꾸미고 다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남들보다 늦은 만큼, 미성년자 시절의 연애 이야기만 들어도 부럽습니다..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여러 연애 경험이 있었고, 과거는 과거일 뿐 이란걸 알면서도, 알게 된 이야기가 너무나도 신경이 쓰여 혼란스럽습니다.여자친구의 첫 연애는 중학교시절이였습니다.당시 20살,21살 정도 되는 성인과 교제를 했었습니다.교제를 이어가다 관계도 맺었다고 했습니다...그 이후에 여러 연애 경험들이 있었습니다만.. 사실 그 부분들은 크게 신경은 쓰이지 않습니다..또래끼리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경험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오히려 그렇게 연애를 할 수 있었던게 부럽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의 중학교 시절, 성인과의 교제 사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제가 학창시절에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한 것에 대한 질투인지..그저 여자친구의 모든 처음을 가지지 못한 제 욕심으로 인한 것 인지...여자친구를 소중히 대해주지도 않았는데 그만큼까지 내어준 여자친구에 대한 원망인지다 큰 성인이 미성년자를 꿰어내어,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한 첫 남자친구에 대한 분노인지모든것이 뒤섞여 제 감정을 모르겠습니다..물론 과거는 과거일 뿐, 지금 와서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그때 나눈 사랑들이 잘못이 아니란 점도 백번 이해하고 있습니다..이 생각을 수도 없이 되새기고 있지만,문득문득 여자친구에게 짜증이 납니다...알게된 이후에는 집중이 깨져 손에 잡히는 일이 없습니다...제가 감정을 지배하는게 아니라감정이 저를 지배하는것 같습니다...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원없이 찌질해보이고 속좁아보여서 싫기도 하고,제가 가진 열등감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건가 싶고,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인데...그냥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인생을 살면서 결혼이라는 걸 해야 할까요?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주변에서 다 결혼을 하니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결혼이 필수인지는 고민스러운거 같습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배우자와 대화를 할떄 주의할점 있나요?배우자와 대화를 하면 항상 다투고 끝납니다. 좋은 의도를 시작했지만 항상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는데 어떤식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10세 연상의 오빠만나는게 큰건가요?저는 01년생 여자이고 남친은 91년생 입니다 만난지 5달 되었고 서로 잘만나는 중입니다. 그런데.. 서로 잘맞아서 만나도 저희 부모님은 니가 왜 35살 아저씨를 만나냐고? 하시는 겁니다.. 아버지가 74년생이니까 아버지는 아버지랑 20살도 차이 안나는 남자 만나냐? 사위가 아들 같지 않고 형 동생이것다 라는 겁니다.. 이건 부모님 입장에서 반대 하실 만한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서로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사귀기도 하나요?서로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사귀는 사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어떤건가요? 그냥 사람들에게 보일떄만 관심없는 척 한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