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여성들이 남자친구로 사귀고 싶은 남자들은 어떤면을 주로 많이 볼까요사실 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들면 연애를 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요 그런데 여성들 입장에서 남자친구로 사귀고 싶은 남자들은 여성들 입장에서 어떤 면을 주로 많이 보는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인터넷에 여성 관련 지뢰녀 라는 말이 있는데 무슨 뜻인가요?과거에 소개팅 나가면 흔히 폭탄이라는 단어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하다 보니 여성 관련하여 지뢰녀 라는 단어가 있는데 무슨 뜻인가요? 걸리면 안되는 여자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냥오리좋게 헤어졌는데 재회 할 수 있을까요..시간을 가지다 남친이 장문의 글을 남기며 헤어졌어요. 어딜가든 제 생각이 날거라면서 그동안 생각 많이 났다.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행복했다. 제와의 추억은 잊지 않을거라며 좋은 남자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저에게 수많은 상처를 주었고 돌이킬 수 없이 멀리 와버렸데요. 절 평생 못 잊을 거라고 했어요. 자기보다 더 멋진 사람만나 지금보다 몇배는 행복하래요.. 저는 답변을 했고 상대는 하트공감을 누르고 끝났어요. 근데 썸원이라는 커플앱도 그대로고 한번 출석해서 돌이3개 늘기도 했어요.. 커플 인스타도 그대로고,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음식 공식 인스타 팔로했던것도 그대로 두고 있더라고요. 인스타 릴스에도 커플 결혼 관련된 거 좋아요도 누르고.. 제가 그냥 의미부여 하는 거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재회를 하고싶은데 기다리는것밖에 못해요. 상대가 이러는게 저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 일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가 외벌이가 아닌데 왜 저희 남편은 집안일을 자기가 하게 되면 도와준다고 표현을 하는 걸까요?옛날에는 아내는 살림하고 육아하고 남편은 밖에서 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그러나 갈수록 여성의 경제활동이 늘면서 남자도 집에서 살림을 하는 사람도 있고 집안 일을 같이 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건데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할 때 자기가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하는데, 같이 하는 거 아닌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ljfiotghjkldseri만나는 애인의 말투 때문에 고민입니다지금 제가 팔을다쳐 못쓰고 치료받고 있는 상태인데요. 자꾸 병신이 되어서 나타났다 이런말을 하거든요.두번째 그말 하는데 슬슬짜증이 나요.저한테정말 아플때 손발이 되서 잘해주고 헌신하고 다들 인정할 정도로 잘해주시는데요 말을 할때 병신이란말을 합니다 다친부위 가지고 병신을 붙여 말하거든요..그리고 나이 차이 많이나요.20살차요.전30대 만나는분50대.뭐 나이차야 저도 30대라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 이해하는데근데.. 말투가 자꾸 짜증나는데 그냥헤어지는게 맞을까요.인성이 빻은건지 병신이라는 말은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한테 잘 않하지 않을까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질때 조금이라고 상처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사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을 하고 그리고 이별을 하는데요 그런데사랑했던 연인과 헤어질때 서로 조금이라도 상처가 덜 나게 헤어지는방법은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정한바다매278결혼을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내년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이 있습니다.여자친구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이 사람이기 때문에 결혼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결혼 준비 과정에서 여자친구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대하는 모습들을 보며 결혼을 하는 것이 맞는지 걱정됩니다.결혼식장, 일자 등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는 그래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자신의 부모님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 부모님은 자식은 무조건 부모 말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여자친구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하니 연을 끊자는 폭언도 하십니다. 또한, 여자친구가 받은 상처는 생각치도 않고 당신들 서운한것만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여자친구에게 화를 쏟아내십니다. 그라고 어떻게든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이에 지친 여자친구는 그냥 자기가 죄송하다는 식으로 상황을 무마시키고, 한평생 이렇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이와 반대됩니다. 항상 제 뜻을 존중해주시고 저에게 양보하시는 분들이십니다. 그런 집안에서 자라온 저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결혼이라는 것은 여자친구의 가족까지 내 가족이 되는 것인데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제 삶이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여자친구 부모와 떨어져 살겠지만, 결혼 후에도 온전히 자신의 딸을 독립된 존재로 바라볼지 의문이 듭니다.제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는건지 원래 결혼이라는 것이 다 이정도는 감수하고 하는 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편의 육아 참여도는 어떻게들 되시나요?사실상 아이와 남편의 성이 달라지고, 아이가 커버리면서 육아의 역할보다는 경제 역할이 더 커지고 있는데, 여자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빠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할 수 있는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결혼 후 페이스톡, 아내 없을때 하는건 배려인걸까요?남편이 아이를 보여주려고,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항상 시댁과 통화를 합니다.시어머니가 혼자 계셔서 남편이 아무래도 마음이 쓰여서 그런건지, 통화를 20-30분정도씩 하는듯 싶은데, 배려인가 싶기도 하고, 이런 남편분들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절제하는참치김밥더블커플??의 이별하는 방법에 대하여..여자끼리 친한 지인이고 남자끼리 친한 지인입니다어쩌다가 넷이 만나서 노는 자리가 생겼고..거기서 각각 커플이 생겼습니다그래서 두 커플이 서로서로 다 아는 상황입니다그런데 제가 막상 만나보니 연애를 지속하고싶지 않은데어떻게 정리를 하는게 맞을까요?이 관계가 결국 저때문에 망가질 것 같은데여자지인은 제게 남을지상대커플은 잘 남을지남자끼리의 사이도 안좋아지거나 하지 않을지걱정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