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런 사이가 되면 서로에게 좋은 마음인가요?편의점 여 알바생이 자기 일하는 시간에 자주 오는 남자 손님이 먹을걸 주거나 말을 걸었을때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면 정중히 거절하거나 하지 말라는 싫은티를 내나요???자기가 좋거나 호감있는 사람이라면 웃으면서 받아주고 대화도 이어가고 그러는 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친구 결혼식에 참여하면 이성 친구를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요?친구의 결혼식을 방문해서 단체사진까지 찍고 그러면친구 쪽에서 나온 이성 친구들과 연결이 될 그런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혹시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스물 한살 모태솔로면 조급해야되나요?제목 그대로 이고요나중에 소개팅 기회가 들어올까요?21살 이면 많이 늦은건가요?저도 언젠간 사귈까요?기회가 있을까요?슬프네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는 이성 친구가 생겼어요이성이 온라인서 만나긴 했는데 톡,인스타도 공유했고 걔 얼굴도 알아요서로 동갑이고 매일 연락한지 두 달~세 달은 되었어요 제가 걔 톡 상메 놀리니까 삭제하고요원래 한 달 했다가 제가 바빠서 끊고나서 다시 했고 걘 절 기다렸다고 했고 둘다 서로 그 앱은 삭제하거나 탈퇴했어요걔는 저보고 찐친이라고 하고 예쁘다하고 제가 톡 이어가지 않으면 걔가 이어가고 씹었는데도 다시 보내요걔가 곧 군대에 가는데 제가 군대 가면 물건 싸다고 가족들한테 선물하라고 했는데 저도 필요하면 말하라고 준다고 하고, 치킨 걔네 가족들한테 사달라고 한건데 오해를 해서 제게 사준다고 하고요근데 얘가 바쁠때는 연락을 금방 안보고 걔가 곧 군대 가긴 한데 가서도 연락 한다는데..서로 만나거나 이런걸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해요온라인서 만나서 연락은 꽤 해봤지만 실제로 만남을 가진적은 없어요근데 얘는 되게 잘 맞고 그냥 너무 재밌고 편해요얘가 군대 가서도 연락 끊길 걱정 하덜덜 말으라는데 제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저도 온라인만남은 비추이지만, 신중하게 알아가보고 싶어요+저에 대한 사소한것들도 다 기억해주더라고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한토끼135결혼식 본식 전날 체크 리스트가 뭐가 있나요?안녕하세요 결혼식 본식 전 날 준비해야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웨딩 네일이나 행진 연습 이런것들이 필요할까요?아시는 분들 편히 답변 부탁드립니다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는 평생 솔로로 살고 싶은데 저의 특성과 상황을 보았을 때 평생 솔로가 될 확률이 높은가요?전 우선 연애, 결혼 생각이 1도 없습니다. 나이는 27인데 예전에 더 나이 어렸을 땐 막연하게 하고 싶었던 시기가 있긴 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람들 살아가는 현실이 이런거구나 느끼면서 뭔가 인간관계에서 엮이면서 신경쓰면서 생기는 감정소모나 피로감을 느끼기가 싫고 사실 아이들도 내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고 그 이전에 아이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시끄럽거나 피곤한 것도 싫어해서... 뭐 사실 연애를 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건 둘째치고 일단 첫번째로 하고 싶다는 생각부터가 안드니까요.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하기가 어려워서 체념하는 경우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외로움도 잘 안 느끼는 듯해요. 제가 주변 지인들이 거의 없고 성격상 많이 내향적이고 숫기가 없어서 인간관계를 잘 안 만든 동시에 못만들었는데 아쉬움이 별로 없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이나 개인적인 취미생활을 주로 선호하기도 하구요.그나마 있던 고등학생 때 친구들 5명도 어떤 문제로 인해 멀어지고 연락이 자연스레 끊겼는데 별로 아무런 느낌도 안듭니다. 그리고 가끔씩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연락하는 친구 2명이 있긴 한데 그 친구들도 거의 제가 먼저 연락하진 않고 연락을 받는 편이고 사실 이 친구들도 솔직히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져서 멀어진다고 해도 아쉬울게 없을 것 같아요. 나이를 먹다 보니까 성향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다니는 교회에서 같이 지내는 청년부 식구들도 있긴 한데 그 식구들도 일주일 한번 주일에 만나는거 외에 평상시엔 연락을 거의 안하구요.전에 한번 교회 청년부 목사님도 저의 미래 40대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때쯤은 성실한 회사원이 될것 같은데 결혼은 잘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했구요.이런 저같은 케이스는 평생 솔로가 될 확률이 높은지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게 되었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남자를 만나는게 너무 피곤하고 귀찮아요 정상인가요?안녕하세요? 요즘 연애에 대한 기대가 아예 없는것은 아닌데요막상 누군가를 만나려 하다보면 귀찮고 부담스러워요소개팅이나 연락도 이어가기 어렵기도 하고요이게 혼자 있는게 익숙해져서 그러는 걸까요?아니면 다른거 때문에 그런것도 있을까요?예쩐에는 연애에 설렜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서 현타오네요답변 해주세요기대할게용그리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여자친구가 소개팅 받았었던 남자랑 아직도 연락하고 있던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며칠 전에 여자친구가 핸드폰 놓고 잠깐 샤워하러 간 사이에 카톡 알림이 떠서 볼려고 본건 아닌데 봐버렸어요.내용은 예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했던 남자랑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거였고, 톤이 그렇게 친밀하거나 수상한 건 아니었지만…굳이 아직도 연락을 왜 이어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서로 “잘 지내?”, “일 힘들지?” 정도의 대화였지만 저한테 얘기한 적도 없고 괜히 제가 불안해하는 게 소심해 보일까봐 말도 못 꺼냈어요.전 원래 연애할 때 서로 사생활 존중하는 편이고 의심 같은 거 잘 안 하는 성격인데 이건 뭔가 찝찝하네요.예전에 저한테 “그 사람은 그냥 별로여서 2번 보고 말았다”고 했거든요.근데 굳이 그런 사람이랑 계속 연락하는 건 뭐지 싶어요.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괜히 꺼냈다가 싸움만 날까 걱정돼요.5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신기한퓨마62결혼을 하면 왜 아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걸까요?안녕하세요.최근 어느 한 보고서에 따르면최근 3년간 출생아 숫자는 감소했지만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미혼자 비율은 상승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결혼을 한 기혼자로서 보면조금이 이해가 안 갑니다.. 결혼을 하면 왜 아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꼭 한방을 써야 부부사이가 좋다고 할수있나요?서로 수면패턴과 수면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고 하면 각방을 쓰기도하는데, 이게 부부사이 금술 판단 기준이 되는걸까요?자유가 필요한건 아닐까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