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이정희엄마수원임수민(67년생) KBS 여자아나운서는 결혼하여 배우자 있나요?임수민(67년생) KBS 여자아나운서는 구수한 입담으로 아나운서 멘트로 진행을 하는데 결혼하여 배우자 남편 있는지 여부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결혼앞둔 여자친구와 돈 관리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여자친구와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면서 슬슬 돈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막상 꺼내려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까지 자유롭게 돈을 써왔는데 여자친구는 조금 더 절약하고 저축하는 스타일이거든요.결혼하면 당연히 합칠 생각은 있지만 그 전에 서로의 소비 습관이나 저축 목표에 대해 투명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하지만 솔직히 제 소비 습관을 다 보여주기가 좀 창피하기도 하구요. 여자친구도 저한테 자기의 경제 상황을 다 공개하는 걸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우리 둘 다 기분 상하지 않게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돈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이 없을까요?4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거 호감있는거 맞나요??????일단 저는 호감이 있는, 그러나까 짝남이 있는데 제가 가끔 메시지를 보낼 때 ~을 붙이는 습관(ex. 나: 굿나잇~)이 있는데 최근에 짝남이 대답을 하거나 인사를 할때 ~을 붙이면서 제 말투를 따라하고(ex. 잘자~) ♡반응(카톡X 인스타, 디코0)도 자주 사용했어요. 아니면 바보야~ 이렇게 부르던데 이정도면 쌍방향 맞나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초반에는 대화도 잘 통하고 즐거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만나면 즐겁지가 않습니다.연애 초반에는 서로 대화도 잘 통하고 만나면 즐겁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가 점점 줄고 만나도 예전처럼 설레지 않고 즐겁지가 않습니다. 단순한 권태기일 수 있는지 관계 회복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규군1211결혼정보회사에서 진짜 물질적인 것을 많이 보나요?결혼정보회사 요즘 광고 많이 하잖아요.거기 사람들은 이미지가 재산이나 직업을 유독 많이 본다는 선입견이 있어서요.(다른데서 만나도 속마음은 그런게 있지만요)나이가 드니 소개자체가 안들어오니 여기까지 생각하게되네요. 해보신분들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귀한너구리138설,추석 반반하는 분들 계시나요? ?설 추석을 나누어 시댁 먼저 처가 먼저 나누는 게 요즘 그렇게 국룰국룰 거리길래.. 못 이기는 척 알겠다고는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찌 합의 보고 계시는지. 형이 있고 결혼했고 조카들도 있지만, 저도 반반 은 좀 거부감 들거든요ㅠ.. 뭐가 맞는 걸까요..나누는게 맞으려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시댁 식구들이 하는 이야기는, 왜 잔소리처럼 들리게 되는걸까요?같은 이야기를 해도 시어머니가 하게 되면 큰 잔소리로 느껴지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요? 마음에서 저항, 반항이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기에, 이런 심리 상태가 오는건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는 마른 몸 보다는 육덕진 몸을 좋아할까요55사이즈에 에이컵 날씬한 몸과 77이더라도 힙 가슴이 D컵이상 풍만한 몸 둘중에 어떤 몸을 선호하나요 둘다 운동을 해서 탄탄하다고 한다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여친 카톡 이별통보 핸드폰 전원 끔 질문2년 사귀고 카톡으로 이별통보 받은지 19일째(이유는 반복된 말다툼으로 지쳐서)카톡으로 이별통보 받은 그 즉시 핸드폰 전원을꺼놓았습니다.여친은 사귈때 헌신적이었고누구보다 남친(저)을 사랑했습니다.저 같음 차단 하거나 폰 해지하고번호 바꿀것 같은데--무슨 심리 일까요?--폰을 다시 킬 가능성이 있을까요?아님 혼자 맘정리되면 해지하고 번호 바꿀까요?--요즘은 폰 없인 생활 자체가 안되는데 쎄컨폰을 판걸까요?--신변에 문제(실종,사망)가 생겼을수도 있을까요?넘 걱정이 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꿈꾸는파이리남친이랑 만나는 빈도가 너무 적어요.안녕하세요. 25살 동갑 커플입니다. 저는 취준생이고 남친은 곧 졸업하는 대학생이에요. 사귄지는 이제 두달 조금 넘었고요.다 좋은데 만나는 빈도가 너무 적어요. 연애 초반에는 남친이 부모님 가게 도와드린다고 2주에 한번씩 만났어요. 연애 초반이라 더 자주 보고 싶었는데 부모님 도와드린다니 뭐라 못하겠어서 참고 2주에 한번 만났어요. 그래도 한번 만나면 2박 3일은 붙어 있어서 이거라도 만족했어요.이제 대학교 개강일이 다가오고 남친이 자격증 시험 준비해야 된대서 이젠 3주에 한번 만나자고 하네요. 이제 개강이라 더 바빠져서 전처럼 더 자주 못 볼 거같다고 하네요. 졸업 할때까지만 참아달라는데 너무 이기적 아닌가요? 사귀고 있는건가 싶어요.저는 1주에 한번은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3주에 한번? 거의 한달에 한번 보는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무리 바빠도 하루도 시간 못내주는게 너무 서운해요. 남친 자취방까지 1시간 걸리는데 만날때마자 다 제가 갔고요. 자주 못보니까 목소리라도 자주 듣고 싶은데 전화도 2~3일에 한번씩 하고... 절 좋아하는걸까요? 제 마음이 남친보다 큰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