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으랏차차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실천하는 작은 습관은 무엇인가요?신뢰를 쌓고 유지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나 습관들이 관계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는지 그 과정에서 느낀점은 어떠한 것이 있고 잘 되었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으랏차차이별 후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했던 특별한 활동은 무엇인가요?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시도했던 특별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 있으신지 그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의 변화와 내면의 성장 과정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런대로도움되는단풍나무남친 알바..연락 문제 어떡하죠??ㅜㅜ남친이 알바를 구했어요방학에는 주4일 학기중에는 주3일 한대요시간은 저녁 6-11시 갑니다..근데 문제는 이 평일 알바가 마음에 안 들어요..이러면 안 되는거 압니다걔 인생이고 집에서 지원도 안 해줘서 돈도 벌어야되고..근데 시간이 늦어서 자주 못 보고 밤에 통화도 어려워진게 마음에 안 들어요 너무 철없죠..?저는 일이 5시 반에 끝나는데 제가 끝나고 일을 가니까 시간이 안 맞아서..그래도 방해 안 되게(약간 삐지기도 했고) 알바 끝날 때까지 연락 안 하려고 해요걔는 알바하다 시간 나면 톡 보는 것 같긴 한데..계속 연락 안 하니까 ‘자기야..?‘하고 오더라구요..좀 미안하긴 한데 알바하는 게 싫어서 안 보게 돼요지금도 2시간이나 남았는데 기다리기 힘드네요 맘같아선 알바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그동안 알바해서 돈도 300정도 벌었으면서..근데 뭐 용돈도 한 달 10만원만 받고 교통비도 지가 대니까..걔 입장도 이해 안 가는건 아니에요ㅜㅜ나름 제 할 일 했는데도 시간이 너무 늦고 기네요..남친은 정말 아껴주고 착합니다 제가 뭔 난리를 쳐도 사랑해줘요 그에 비해 제가 너무 속 좁은거겠죠?약속이나 알바같이 얘 일정 생기면 항상 이런 마음 들어서 헤어져야 생각도 해요..걘 그런말 하지 말아달라 하고 헤어지기 싫다고ㅜ제 그릇이 이 친구를 못 담는 것 같아요이런 마음이 안 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알바 그만두라 하는건 진짜 아니잖아요..그럼 저를 바꿔야겠죠조언이나 쓴소리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 남자친구가 저랑 헤어지고 3일뒤 바로 여자친구를 사귀더라구요.전 남자친구가 저랑 헤어지고 3일뒤 바로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더라구요. 저랑 사귄기간은 한달도 안되지만 찬쪽은 저인데 헤어지고 3일뒤에 바로 여자친구를 만난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그친구가 외로워서 급하게 사귄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외국인 여성 만나고 대화하는 앱을 하는데요왜 이렇게 40대 여자들이 나한테 자꾸 쪽지를 보내는 건지 모르겠네요 본인들이 2 30대 때 보냈으면 받았을 텐데 왜 40대가 돼서 보내는 걸까요 혼자 살지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멋쩍은집토끼러시아여자친구와교제중인데여 결혼하려고요결혼하려면 혹시 절차가어떻게될까요 ? 1년동안 교제중이고 이여자가 아니면안될거같아서요 결혼결심했는데 혹시 지금전쟁때문에 제제가있을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일러스청첩장을 못받은 사람한테 축의금을 바라는 것은 솔직히 아닌거죠?이런 내용이 다른 커뮤니티에도 돌길래,내가 한다리 건너서 목격한 상황인지, 아니면 유사한 사례가 다른 곳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아무튼 청첩장을 받지도 못한 사람에게 축의금을 바라는 것은 솔직히 그렇지 않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단 어머님께 사과의톡먼저드렸습니다전꺼질문내용보시면쏙쏙이해될꺼예요감사합니다 방법이이뿐이라 어머님께 일단톡을먼저 사과드럈습니다 이제 남친을 어머님통해서불러내야하는대 모라고보내야할지 몰르겠어요 아직 답장도안오고 안읽구계셔서 음 근대 남친만날려고 어머님통해서 불러내면 좀그럴까요 어머님이랑도 아직풀린게아니라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답변을정성스럽게여자친구를 매번 스트레스 받고 화나게만들어서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 만난지 1년 넘은 여자친구와 연애중입니다. 요즘 걱정이 10-11월 부터 다투는 빈도수가 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오면 강아지를 먼저 반기고, 물건을 잘 못찾고 눈치가 없는 저를 매번 구박합니다. 또, 보통 무슨일이 생기거나 듣기 싫은 말을 들으면 저는 ‘그럴 수도 있지, 그래? 그게 문제구나 고쳐야겠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그걸 왜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가냐고 기분이 팍 식고 구박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기분을 풀어줘야해서 점점 지쳐갑니다.저는 다투더라도 차분하게 말 하려고 노력하는데 여자친구는 냅다 언성을 높입니다..관계를 평온하게 유지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하는 잔소리를 듣기가 점점 싫어지고 저 나름대로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만족이 안되는지 속상해하네요.다투거나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만나고싶은대 갈까고민중이에요 전글보면 이해쏙쏙일단어머님께 톡이긴하지만 사과드렸구 따로가서사과드린다했고 이제 남친만 만나면되긴한대 다차단이라서 일가는시간에 맞춰서 갈까 고민중이예요 시간너무끌면 손해이고 보고픈맘이 더커요 실은요…ㅎㅎ 오늘이삘로 다가오기는하지만 ㅠ 애매모호하내요ㅠ 일가는시간맞추면99퍼는 볼수있어내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