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헬스매일 하는 남자능 여자도 운동하길 원하나요남친이 헬창인에 여자는 헬스 하는거 상관 없다는데 실제로 운동 시작하면 좋아할까요?? 난자 트레이너에게 피티 받아서 싫어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다가오는 결혼기념일에 남편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50대 남편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이번에 생일에 제대로 된 생일상도 못 차려주고 아프다는 핑계로 소홀해서 미안한데 다가오는 결혼기념일에는 뭔가 괜찮은 선물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200만원 안쪽으로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 선물이 남편한테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까요? 나열해주시면 선물 고를 때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엉컹퀴어떻게 해야좋을지아무리생각해도 도통?....,202411월5일보고 별생각없이잘살고있었는데 외로움이랄까 ×먹고돌았나주인이취했다고데려다주고오라고했나봐요 혼자사나고물으니까그렇다고해서나중또만자자는말에관계를가졌는데나중저를보고도망가길래 전화하니안받고 문자보내도 들어가질않더군요.당한느낌이들더군요,어떻게해야좋을지 잠을자려고해도 잠이오지않네요억울한맘 금할길이없네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협력하는햄버거이혼 전 부부클리닉 상담 추천하시나요?안녕하세요. 남편이 이혼하고싶대요. 성격과 가치관 차이고 극복이 안될 것 같대요. 행복하지가 않다며..전 너무 갑작스러워서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남편은 마음의 결정을 했고 번복 가능성 없을 것 같다는데 제가 부부클리닉 한번 가보자고 했어요.원하면 가긴 하겠지만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가보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추천하시나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산뜻한오므라이스외로워서 아무 사람이라도 넘어갈것 같아요저는 현재 왕따를 당해 학교를 자퇴했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생겼고 집에 있으니 외로워서 더 외로움을 심각하게 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스타에서 소개팅하는 계정으로 몇명이랑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다들 성관계 목적이더라고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그들도 다 고등학생이라 너무 싫은데 혼자 있기는 외로워요 어떡하죠? 그리고 엄마는 집에 계시긴 한데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둘 다 가지고 계셔서 옆에 계속 있는걸 귀찮아하세요 여기서 좀 더 심해지면 제 몸만 보고 다가와도 넘어갈것 같아서요 취미도 없고..어디 좋은 방식? 의견..? 같은거 있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재명 정부가 같은성끼리도 결혼할수 있도록 법통과 할까요?이재명정부가 동성끼리도 혼인 허락 할까요? 혹시 공약에도 있었나요?전부터 이런말을 들었는데 공약에는 없는거 같아서요 정확한 답변 부탁합니다 요지경세상이 되는건 아닌지걱정이 되어서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절한쿼카남친이 번아웃이 온거같아서 어케해야남친이 자영업자인데 요새 시국도 안좋아서 일거리가 한달동안 좀 끊켜서 멘붕이 온거 같아서요 ㅜ 제가 도와주려고 홍보하고 남친한테 얘기하구 그랬는데 갑자기 연락이 없네여 ㅜㅜ 자존심을 건드린걸까요 ㅜ 홍보할 시간이랑 체력도 안돼는거 같아서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ㅜㅜ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여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미소짓게만드는코요테빌붙으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된다는 아빠저는 사업을 운영하는데요, 이것저것 잡무를 전부 다 처리하다보니 놓치는게 많아서 결혼하면 남편이 이런 걸 좀 챙겨주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이런 마음을 아빠에게 말했더니, 니 사업은 알아서 하고 남편이 너 도와주다보면 정작 남편이 해야할 일도 고꾸라 질 거라고, 결혼해도 엄마는 한 번도 아빠한테 손을 벌린 적이 없다고 하네요. 실제로 두 분은 직업도 다르고, 통장 관리도 각자 하세요.그런 점이 평생 엄마를 외롭게 만들었던 거 같아요. 전 남편이랑 니거내거 나누는게 아니라 같이 만든 거 라는 생각하면서 살고 싶어요.최근에 사업하는 집안에서 선이 들어왔는데, 부모님 선에서 커트 하신 걸 알았어요. 사업하는 집안이라 저랑은 안 맞을 거 같다나 뭐라나… 전 사업하는 집안이랑 결혼해서 성공한 가족기업은 어떻게 하는지도 배우고 싶고, 또 가족이 다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를 갖고 싶어요. 근데 아빠가 사업하는 집안이 저보다 부유하다는 이유로 “빌붙으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망한다”라고 합니다.저는 인생에서 결혼해서 팔자 바꾸려는 마음이 없었고, 그냥 들어온 선 거절할 건 뭐 있냐정도였어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서로 빌붙을 수도 없으면 결혼을 왜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저희 가족은 서로 안 빌붙는 사이긴 해요. 그래서 사는 내내 부모님이 딱히 의지가 되지도 않았고, 아무도 날 책임져 주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에 어릴 때부터 알아서 공부하고, 자녀들 모두 sky 입학했습니다. 사업자금도 제가 벌어서 했고요. 저희 부모님도 자식들한테 안 기대려고 노후 대비 완벽하게 되어있습니다.가족들끼리 불화가 생길 일은 없지만, 의지가 되는 쉼터도 없는 느낌이었어요. 평소엔 인생 혼자 살다 가는 거지 마인드지만, 결혼할 때는 좀 빌붙을 수도 있겠다 싶어야 결혼하는 거 아닙니까 선배님들??부모님이 너무 냉정한 거 같은데.. 괜히 상처받고 허탈하고 허무해요. 저런 마인드로 결혼을 대해야 제 몫하고 사는 건가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사친(전애인)과 연락중인데 선긋는건가요?지금은 20대 중후반입니다. 10대때 잠깐 사귀고 친구로 남은 사이였는데 몇년동안 중간에 잘지내? 뭐 이렇게 안부 한번 묻고 군대 가기전에 연락 한번하고 계속 이어가거나 그런 연락은 없었어요.그 뒤로 몇년 더 지나서 최근에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 보냈는데 3일째 연락이 이어지고 있어요. 뭐해? 뭐먹었어? 이런 느낌으로 그러다가 나 요리 잘한다고 하니까 오~ 궁금하네 라고해서 제가 별 뜻없이 너한테 요리 한번 해주고 싶넹 라고 했는데 나한테? ㅋㅋㅋ 그런건 여자친구가 해주는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약간 기분이 묘해서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저는 선긋는거 같다고 느꼈는데 그런걸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10만원 미만 애인 선물 뭐가 있을까요?기념일은 아니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뭐 많이 사주기도 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작은 선물을 해주고싶어요. 10만원 미만 뭐가 좋을까요? 30살 남성입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