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결혼이 무서운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연애결혼이 무섭습니다. 여자와 평생 사귄다는 것도 그렇고 부모 곁을 떠나 한 여자와 평생 살아야 한다는 게 무섭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부부 한 사람이 너무 철이 없어도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가요?남녀가 서로 관심을 가지고 만나고 연애하고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 합니다. 결혼하고 잘 살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감정으로 다툼이 발생하게 됩니다. 부부 중 한 사람이 너무 철이 없어 마치 고등학생처럼 느껴지는 경우 결혼 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한테만 결혼 얘기를 꺼내서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누나는 서울에 살고 저는 대부도에서 아빠랑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가족들이 제가 장가를 가야 한다고 떠벌리는 것 보면 마음 같아서는 아구창을 파이프렌치로 후리고 싶습니다. 누나한테는 그런 얘기 일절 안 꺼내고 저한테만 그렇게 하더라고요.특히 삼촌, 본인도 결혼 안 하고 있으면서요.왜들 그러는 걸까요? 뭘 잘못 먹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활달한호박파이잠수이별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요 어떡할까요전 중학생이고 이번해 4월달까지 사귀다 잠수이별당했는데 제가 원래 맨날 예전일에 대해 후회하는 버릇같은게 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아직도 일상생활 하다가도 그 일이 떠오르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온몸에 땀이 나네요 걔랑 들었던 노래, 갔던 장소 그렸던 그림만 보면 진짜 아직도 손에 땀이 나요 헤어진것도 제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 헤어진 것 같고 그때 뭐라도 했으면 달라졌을까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사귀는거라 더 힘든 감이 있어요. 과거를 바꿀 순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항상 안좋은 생각이 떠올라요 제가 심적으로 힘든 시기에 걔가 다가와서 사겼는데 이렇게 또 자기가 떠나니 사귀기 전보다 마음이 더 힘들어졌었고 우울증도 생겼던 것 같아요 지금은 그때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너무 힘들고 괴롭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떨쳐낼 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활기있는아르마딜로친구 예식장 축의금 얼므해야좋을까요?서울살고 친구가 이번에 서울에서 결혼을 해요 결혼식가야하는데 보통 축의금 요즘 얼마나 하나요?그래도 좀 친한 친구입니다 알려주세용 최근 결혼식 다녀오신 20~30대 분들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여자친구 취업전까지 뒷바라지 해주면여자친구가 취업하고 대학 졸업까지 뒷바라지 해주면 비용은 최소 어느정도 생각을 해야할까요? 중견기업 다니는거 아닌 이상 뒷바라지는 힘들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부부 간 가사 분담에 관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부부간의 가사 분담은 정말로 예민한 문제입니다.특히나 맞벌이를 하는 부부라먼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요이렇게 맞벌이인 상황에서 가사 분담은 어떻게 하는게 갈등없이 분담을 하는것일까요?많은 말들이 많지만, 어떤 방법이 현명한것인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30대 이상 연상 여자와 연애하기 위해 필요한것30대 이상 연상 여자와 연애하려면 우선 직업을 보는 경우가 안 보는 경우보다 더 많은가요? 직업을 볼 경우 웬만한 중소기업으로는 힘들까요? 그리고 직업을 안 보면 기본적인것만 다 갖추면 가능한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옹골진미어캣103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어려운일인가요?안녕하세요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싶은데 어떤방법이 있고 좋은사람 구별하는방법이 어떠한방법이 있는지 자세히알려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흡족한나방5연에상담. 여친이 isfp 나는 estj 궁합이 최고라는데정말 사랑고백도 잘하고 엄청좋다고 말하곤 하는데 꼭 그런 다음날 감정이 시무룩 해 지는경우가 맗아요. 그랗게 잘놀고 사람고백 잔뜩 했는데 나는 기분이 날아갈거 같은데 갑자기 다음날 음. 자기 나랑 좀 안맞는거 겉어 자기가 아까워 이런 사람(지인중에) . 이런성향인 사람이 오빠랑 더 잘맞는거 같어~ . 제가 여기저기 놀러가고 운동을 잘 못하지만 엑티비티도 좋아하죠. 같이 하자면 또 거부하지많고 잘하거든요. 그런데 여친 직장이 몸으로 하는 일이라 그런지 항시 피곤해 하긴하는데 엑티비티 사실 힘들어 난 않좋아해 그런거 좋아하고 잘하는 이런 사람이 오빠랑 맞는거 같어~이런말을 자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굳었나 싶었는데 어는덧 갑자기 그런말을 하고 합니다. 모 우리야 해어지면 남이지 이러먼서 갑자기 헌실에 집중해서 말을 하곤하죠. 이게 저를 슬슬 띠어내려는 것일까요?따로 다른 남자를 눈에 둔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랗게 좋다고 오빠는 내꺼야 해놓고. 다음날 갑자기 딴사람 찾아보라는식이니. 휴~~~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