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왜 부모님들은 자식 연애사에 그렇게 간설할까요?저는 새로 연애하게 되면 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리는 편입니다. 근데 이게 부모님이 식사하시면서 거의 반강제로 취조가 시작되는데 어디 사는 것에서부터 부모님은 뭐하시는 애인지, 또 학교는 어디 나오고 무슨 일 하는 애인지 하나하나 다 캐물으시더라고요. 자식이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은 알겠지만, 때로는 그 관심이 너무 과도하게 느껴집니다.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시는 걸까요? 아니면 자식을 여전히 독립된 인격체가 아닌,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남아있어서 그런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결혼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전 35살남자인데 미혼인데 결혼 못한다고 인생이 의미없다고 여길 필요 없는지 궁금합니다 결혼하는게 순리라고 보긴하지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 관심표현은 바보인것 같아요 원래 그러나요?제가 관심이 있는 애들한테 말을하면 농담으로 바보야하면서 놀리는데요이런거보면 제 관심표현하는 방법은 바보인것 같아요 쑥스러워서 표현이 어렵더라고요여러분도 그러시나요?여러분은 어떻게 표현을 하시나요?정말 궁금해요알려주시면 감사할듯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성실한귀족성관계 성적 고민 상담 알려주세요 ㅜㅜ여자친구와 성관계를하는데 제가 해본 적이 없기도 하고 다른 남성분들에 비해 작은 편인 거 같아 삽입하고 성적인 행위를 하면 중간에 빠지는 거 같은데 움직임이 문제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혼자사는 남자가 살이 갑자기 많이찔수가전 남친이 전에는 엄청 말랐는데 최근보니 살이엄청찌고 배도 나오고ᆢ담배까지끊었다군요ᆢ남자가 혼자사는데 저렇게살찔수있나요ᆢ혼자자취하는데ᆢ저건 혼자가아닌 누가옆에서 챙겨주기때문에 엄청살찌는거라하는데ᆢ게다가 담배까지끊고ᆢ보통결혼하거나 동거하는상황이면 저럴수있지않나하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가 운동하러 나간다고 하고 밤에 올 때는 취해서 들어오던데,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걸까요?저같은 경우는 아무리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입에 대지도 않아도 몸이 아파서 골골거리는데건강한 유전자를 타고 났는지 술에 담배에 생활도 불규칙하고 하고 싶은 대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이가 있어서 그것도 오래 못 가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는 거 같은데이제 보니 술을 먹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짧고 굵게 살다가고 싶은 걸까요?배우자가 보기에는 안타까워서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자는 경상도 남자는 경기도 사는데 소개 어떤가요??여자가 경상도 사는데 경기도 사는 남자가 소개팅이 들어왓어요 남자는 경상도로 보러 내려 온다고는 하는데 무슨 생각이죠 롱디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운안경곰70이거 진짜 실화인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느 한쪽은 연을 끊는 게 맞겠죠?제 초등학교 절친이 있고 고등학교 절친이 있는데고등학교 절친이랑 사귀었던 애가 나중에 제 초등학교 절친이랑 결혼을 했습니다고등학교 절친이랑 커플 여행도 많이 다녀서 같이 많이보고 그랬죠그러다 헤어지고 몇년 뒤에 초등학교 절친이 만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결혼할 사람이라고 소개해주는 자리에서둘이 서로 굳었습니다당연히 모르는 척 해줬고 몇년간 입밖에도 안꺼냈습니다계속 비밀로 하고 있는데 여자애가 좀 많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그냥 연을 끊어주는 게 서로에게 좋을까요?이게 몇년전에 있었고 현재까지 진행형인데어차피 친구는 평생의 배우자를 만났으니 제가 그 자리에서 사라져 주고 편하게 살게 하는 것이 맞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존경스러운오이근데 국제 결혼있잖아용......일본 남자랑 한국 여자랑 상대적으로 이혼율이 높은거지 거기서 알콩달콩하게 잘 사는 사람은 잘사나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생은한번뿐yolo대화톡을 보시고 판단 해주세요.. .밤 10시가 넘어 남친과 그의 여사친의 톡대화를 옮긴것입니다.여 : 야 담탐하게 전화좀해봐남 : 지금 안돼. 여친이 캐시적립해주느라 여친한테 폰있어. 여 : 여친네냐?남 : 응 여친네서 하숙중. 알람 맞춰서 전화온척 나가서 피고와.여 : 니 여친이네.쉬파 알람 하라고?남 : 응 여친집 난 컴터로 하고, 여친이 내 폰으로 적립중.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여 : 니 여친이네. . 징그럽게 처웃지마남 : 뭐래 여친이 폰갖고있고 난컴터로 하는중이라니까여기까지가 와 있던대화이고,남친 캐시적립중 카톡 알림 지우려다 카톡이 떠서 본내용은. .여 : 나 이제 카톡안한다. 여친이랑 싸울까봐 무섭네.였습니다. .저 위에 진한글씨. . 니 여친이네는제가 볼 땐 저라고 생각하고 저한테 쉬파. .처웃지마를 시전했다고 보는데. . 남친은 여친네(네=집)으로 받아들이고 제가 저라고 생각하면서 저따위로 말을 하냐고 노발대발하는걸 이해를 못하네요. .보시는분은 어떠세요?저인줄 알고 저한테 말을 저리한게 아닌가요?술마시고 밤 12시넘어 같이 있을때 전화온적이 있어서 그닥 좋게보일리 없고, 개념이 없는 여사친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만. . (그래서 다퉜고, 조심한다고했으며, 그야말로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라고 해서 넘어감) 정말. . 친구란 사람이 어찌 저리 입은 험한지. . 개념도 없는지 . 어릴적만났으니 끼리끼리. . 그수준인가싶다가도. .남친이 좋으니. . 내 남친은 다르다 싶기도하고. .참 맘이 착잡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