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아내가 갱년기에 잠자리를 못해서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경우가 있던데, 아내의 잘못인가요?아예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거처가 달라지는 부부도 있고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여자는 나이가 먹고 폐경이 되면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고 부부관계도 원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저 역시도 그런 과정을 반드시 거칠 텐데 어떻게 갱년기를 헤쳐나가야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런 사람이면 결혼해도 괜찮은가요??30대 중반 여성인데... 하루에 아르바이트 2잡으로 사는 여자분인데... 모은돈은 적고.. 그러나 정말 착하고 현대사회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마인드입니다.과거에 정신적 충격으로 자기가 우울증 잠시 있었지만 지금은 다 회복 되었고.. 부모님 시대 마인드라 해야하나?? 그리고 남자를 존중하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혼해도 남자가 애 안먹고 살수 있을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멋진천사전남자친구 잊도록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ㅠㅠ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자이고 36살 남자친구와 두달전 헤어졌습니다.연애기간은 8개월밖에 안되지만장거리 커플이라 더 애틋했고, 너무너무 좋을 시기에 헤어져서 제가 아직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헤어진 이유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저는 연락하는 걸 너무 너무 좋아해서 자주 하고 싶어했고,남자친구는 자기일상과 생활, 일이 삶의 중심이라 저를 중심으로 두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물론 연락을 할때는 잘해주고 엄청 다정한 사람이지만,자신의 일을 방해받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그런 모습에 제가 불만을 품었던 일이 서너번 있었고,제 입장에서 서운한 이야기를 했을 때 받아주고 미안해 라며 달래주는 대신(서운한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했을때 조금은 서운할만하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나는 아무 잘못이없다, 너가 서운한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미안하다고 할수가 없다라며 일관하는 아주 냉정한 태도를 보였습니다.사실 저도 자존심이 무척 쎈편이고 남자친구도 무척 쎈편입니다.결혼을 해서 잘 살기 위해서는 누구 하나가 져줘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서로 자존심이 쎄기 때문에 다툼을 한 번 하면 3일 이상은 갔고,결국 남자친구가 지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저는 다투더라도 옆에 있고 싶었지만, 남자친구는 냉정하게 우리의 사이를 바라봤고,더 이상의 여지도 없었습니다.자신의 손익앞에 엄청나게 냉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물론 계산적인 사람이라는 건 만나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계산적인 모습을 보인 일화들입니다.1만나면서 제가 데이트 통장을 쓰자고 먼저 제안했었고중간에 제가 이직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을때 데이트통장에 돈을 넣을 수 없게되자주말에만 만나는 장거리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한차로 같이 배달알바를 하자고 해서저는 하기 싫다고 했지만 그렇게 알바를 해서 데이트 통장에 넣기도 했습니다.솔직히 6-7년 일했으니 자신의 돈으로 채울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1원도 그런게 없었습니다.2그리고 사귀는 도중 주차장에서 저희 엄마를 우연히 보고 인사도 나눴었는데만나면서 명절에 아무것도 들려 보내지 않았습니다.(남자친구는 부모님께 저를 만난다는걸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물론 그 후에는 이야기 했지만요. 부모님께 저 만나는걸 이야기했다면저는 당연히 명절선물을 보내드렸을 겁니다.)3그리고 사귀는 중간에 저희 오빠가 결혼을 했는데제가 올거냐고하니 그건 제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불편할것같으면 안가겠다는 겁니다.결론은 그거죠. 나는 내가족 인사시키는게 아니라 잘못되면 너만 손해다. 약간 이런?그리고 초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남자친구로써 축의금은 보내야하는 거 아닌가요?전혀 10원도 없었습니다..이때 표현은 안했지만 저라면 보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그리고 다투더라도 절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 모습이 가장 결정적이네요.아무리 자신의 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도서운한게 있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주는게 저는 사랑이고 배려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렇게 해야 결혼생활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그렇게 하면 저도 이런 서운한 부분은 풀어지고 그런게 있겠죠.저희 부모님께 모든 사실을 말했더니그렇게하면 못산다고하며, 1년도 못살아서 쪼개진다고(?) ㅋㅋ하시며, 남자가 져줄줄도 알아야지 그리고 그렇게 지독해서 못살아.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ㅠㅠ 어느정도 한달간의 힘듦이 정화가 되었었는데다시 시간이 흐르며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 생각이 더 스멀스멀 올라오네요...원래는 제가 헤어진지 1-2주안에 전연인보다 항상 업그레이드된 남자친구를 만나왔었는데이제 나이도 있고, 만날 기회도 많지않고 또 너무 신중해지다보니아무나 안만나려고 하다보니 (성격보는 눈도 더 높아진것같아요)더 못만나고 있고 그래서 더 못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전남친이 엄청 다정하고 매주마다 장거리 운전해서 만나러 오고식당을 가도 나란히 앉아야하고 저를 엄청 예뻐해줬는데갑자기 냉정해지니 더 힘든것 같아요.엄마의 마음으로 어른의 훈계처럼저 좀 잊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런사람이랑 결혼했을때 어떻게 되는지 혼내는 식으로(?) 부탁드려요.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간간히 카톡하고 있는데..너무 자존심 상하고 마음이 아픈데요...상대는 냉정하게 대하고 있습니다..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송알송알싸리잎에은구슬롱디중인 장기 커플인데 매번 같은 문제로 싸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왕복8시간(애인은 서울, 저는 전라도) 거리고 5년 정도 만났어요.워낙 롱디다보니 매주 주말을 함께 보내지는 못해요.그래서 많으면 월3회, 특별한 일 없음 월2회 주말을 함께 보내는데요.이번에 연휴가 길었잖아요.저는 5월2일에 연차를 냈던지라 하루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2일에 이 친구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다가 같이 전라도로 이동했어요.(연휴동안 전라도에서 보내기로 했고 원래는 3일 오전에 이 친구가 버스로 내려오기로 했었습니다)저는 당연히 6일 오전에 올라가리라 생각했는데 이 친구는 5일 오후에 올라가겠다 하더라고요.저는 이번 주말에는 못 만나서 연휴를 꽉 채워서 같이 있고 싶었는데요..어쨌든 서로 7일에 출근하는데 피곤하니까 전날(6일) 하루는 쉬고 싶다 하여 저는 매우 아쉬웠지만 그러라하고 5일 오후에 보냈습니다.그런데 오늘 저녁 약속이 급 잡혔다며 친구 만나겠다고 나가더니 밤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가면서 엄청 취했더라고요.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고 취할 정도로 마시고 늦게 들어오면 분명 다음날 힘들텐데, 왜 조절하지 못했지?나랑은 다음날 출근 때문에 힘드니 쉬어야한다며 일찍 헤어졌는데 친구랑 이렇게 노는건 안 힘든가?하는 생각들이 들면서 짜증이 나더라고요.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녜요.제가 한번씩 이걸로 난리치면 미안하다고 하고 한동안 신경쓰는가 싶다가 또 터지고, 또 싸우고...5년을 매번 같은 패턴으로 싸우니 지긋지긋합니다.저는 다른것보다 제가 연휴내내 몇시간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징징거리다 보냈으면 적어도 오늘만큼은 친구를 만나더라도 안 취하게, 일찍 들어왔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이대로 만남을 이어가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이런일이 벌어져서 싸울때마다 합니다. 당연히 헤어짐도 매번 생각하고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신나는개미핥기남자들눈으로 여자몸매가 지금딱좋다 라는거지금 몸매 딱이다.딱좋다.지금이 딱이다.라는건 남자입장에서통통인가요? 날씬은 아니죠?? 날씬하면 날씬하다고 말할텐데 딱 좋다 라는건.. 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터프한치타113디엠은 하고있는데 스토리는 안보는 남친 심리디엠은 하고있는데 스토리는 안보는 남친 심리가 궁금해요. 스토리 잘안올리고 한달에 한번정도 올려요.카톡으로 항상 연락하고 디엠은 잘 안하는데 제가 스토리 올린날 디엠으로 릴스보내고 대화하더라고요.디엠하면 스토리 올린게 디엠 사진창에 무지개색으로 빛나잖아요. 스토리 안보는게 말이되나싶어서요. 저번달 스토리는 빠르게 봤어요. 심리가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강한배우하루종일 전남친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평일에는 바쁘게 살아서 생각날 틈이 없으니까 괜찮거든요 근데 주말만 되면 괜히 전남친 생각이 자꾸 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집에 못 있겠어요 집에만 있으면 너무 가슴속이 답답해서 어디를 돌아다니거나 산책을 해야 답답한 마음이 풀리면서 조금은 괜찮아지더라고요그래도 헤어진지 2달 조금 지났는데.. 너무 힘드네요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여러분들은 보통 어느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기좋은짜장면여친이랑 관계했는데 너무 불안합니다여친이랑 관계를 맺었는데 여친이 생리 끝난지 일주일됐다고 안에다 해도 괜찮다고해서 안에다가 했는데 너무 불안합니다. 급해요 ㅜㅜ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빛나는감나무재결합은 계속해도 똑같이 헤어질까요?책을 읽다가 귱금해진것데 재결합을 하면 보통 주변들은 하지말라고 하면 똑같은 문재로 헤어지는 거니까 시간만 아깝다 라고 하는데 재결합을 하고 안 헤어지는 그러한 커플이 잇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인정받는오므라이스운동하는 20대 초반 남자친구 100일 선물뭐가 좋을까요.. 20만원 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리해서 애플워치를 주려고 했었는데 받는 쪽에서도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요ㅠ 곧 보디빌딩 대회가 있는 친구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