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담백한닭꼬치잠실 쪽 소개팅 맛집 추천좀 해주실 수 있나요?이번에 4번째 만나는 사이 입니다. 서로의 마음은 확인했지만, 아직 더 알아가고 싶다는 단계로 이번에 사프터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미리 사전에 준비를 다 해두는 스타일이라 이번에 잠실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 혹은 석촌호수쪽 포켓몬 구경 하러 산책 갔다가 영화 혹은 대화하다가 저녁 까지 먹고 헤어지려고 하는데요. 저녁이야 간단하게 술한잔 하면 되겠지만 항상 점심이 걱정입니다. 지금끼지 양식이 무난해서 양식을 많이 먹었는데요. 식사 후 예쁜 카페 혹은 석촌호수쪽으로 걸어가며 산책 할 수 있는 동선으로 괜찮은 소개틴 장소로 적합한 식당 3개이상 추천 해주 실 수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술잘하는 처갓집에 술 못먹는 사위가 가면 지옥인가요?처갓집이 어른들이랑 자녀들도 술잘하고 자녀들이 술게임 하면서 지대로 술먹는 집안이면... 술못하는 사위는 완전 지옥이 되지 않나요?? 소외감 느끼고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굉장한콘도르12궁금한 게 있는데요, 마음 속에 이상형을 누구나 계속해서 그리고 있을까요?저는 특별히 뭐 마음 속에 이상형을 항상 그리거나 그러지는 않는 편인데요, 문득 생각해보니 그러지 않을 수도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이상형을 설정하고 상대방을 만나시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자유로운재규어임신준비하시는분들/임신초기이신분들 모여라!! 질문이요!!임신준비하시거나 임신하신분들한테궁금한게 있는데요제가 지금 임신준비중이고 항상 생리하는 날짜가있는데 이번에15일이되도록 안해서요ㅜㅜ근데 임태기 확인하시는분들 보니오랫동안 생리안해서 아침마다 2일에한번씩 체크하시다가첨에는 한줄뜨다가 몇번하시고 두줄뜨는분들계시던데계속체크해야하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배우 이정재와 연인 임서령은 왜 연애만 10년 이상하고, 나이도 많은데 결혼하지 않을까요?이정재 배우와 임서령 씨가 왜 이렇게 오랜 시간 연애를 하면서도 결혼은 안 하는 걸까요? 나이도 꽤 있는데, 왜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안 나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둘 다 연예인이고 공개된 사생활이 제한적이지만, 혹시나 서로의 삶이나 커리어 때문에 결정을 미루거나, 아니면 결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둘 다 결혼보다 지금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유명하고 재벌인 사람들이 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 하는지, 그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가 자꾸 옷이랑 향수, 신발, 크록스등등을 사달라고하는데요. 여자친구가 원래 이렇게 많이 사달라고하나요?여자친구가 자꾸 옷이랑 향수, 신발, 크록스등등을 사달라고하는데요. 여자친구가 원래 이렇게 많이 사달라고하나요. 제가 모태솔로라 이번에 처음 사귀는거거든요. 그래서 좋아서 물건 사달라는거 대부분 사주고 있는데요. 다들 이러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대기업을 다녀야 소개팅에서 인기있나요?요즘 대기업을 다녀야 소개팅에서 인기있나요?소개팅을 주선해주는데 대기업을 다니는지 유무를 묻는 사람이 많아서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인인데 상대방이 무시하는거 같으면 관계를 지속해야하나요?연인인데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거 같다면 어떻게하는게좋나요?이관계를 지속해야할지 아니면 끝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요즘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 하시는 분들이 많은가요,회사에 20대후반과 30대초반 직원들이 있는데요. 제 옆의 동료직원이 소개팀 제의를 했는데 두분다 자연스런만남이 좋다면서 거절하더라구요. 자연스런 흐름이겠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저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이 겹쳐 몸상태가 안좋은 와중에 쉬는 겸 봉사활동을 갔다가 동갑인 남자분이 제가 좋다며 먼저 표현을 했고 어쩌다보니 1주일동안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지금은 연애할 마음에 여유가 없다, 너무 갑작스럽다 등의 얘기를 하니 자기가 기다려주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말을 하다보니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뒤 2번째 만남에서 제 마음이 확실히 사랑까지는 아닌것같지만, 제 아픈것을 얘기했을때 이 친구가 편했는지 제가 그만큼 얘기하는것에 대해 긴장했는지 괜찮다고, 기다려주겠다는 말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면서 사귀자고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몇년뒤에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을만큼 요즘 제가 심적으로 정말 여유가 없고 부담스럽고, 그 친구와 스킨십을하고 통화를 할때 전남친이 자꾸 겹쳐보입니다. 전남친은 3살연상으로, 스킨십 속도도 빨랐습니다. 심지어,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이 친구가 아닌 전남친에 대한 공포심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저를 위해서도, 현남친을 위해서도 시간을 갖는게 좋겠죠? 헤어진다면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목소리듣고는 말을 못하겠어서 카톡으로할까하는데 예의가 아니겠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