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나는 진심을 말하는데 상대가 의심부터 하는 경우 믿음을 포기하는게 맞는가요?사람관계는 서로 간에 신뢰가 매우 중요하며 대화에서도 신뢰 관계가 어느정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를 그렇게 신뢰하지 않는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상대가 의심부터 하면 그냥 나에대한 믿음을 포기하는게 맞는가요? 믿어 달라고 하소연하거나 감정소통하는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동생이 저보다 먼저 결혼을 위해 상견례를 하는데요. 선물로 뭐를 주는게 좋을까요?여동생이 저보다 먼저 결혼을 위해 상견례를 하는데요. 선물로 뭐를 주는게 좋을까요. 제가 30이 넘었구 여동생은 아직 20대인데요. 이번에 양가 상견례를 하고 결혼준비를 하거든요. 결혼선물로 뭐가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부 시외버스 및 일부 고속버스에 젊은 청년 커플,연인 탑승제한을 왜 시행을 안하는지일부 시외버스 및 일부 고속버스에 젊은 청년 커플,연인 탑승제한을 왜 시행을 안하는 거에요?일부 시외버스 및 일부 고속버스에 왜 젊은 청년 커플,연인 전용 시외버스 및 젊은 청년 커플,연인 전용 고속버스가 없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상견례때 비싼선물을 안줘도 되는데 왜주고 왜 예비신랑,예비신부 가 노래를 안부르는지상견례때 비싼선물을 안줘도 되는데 비싼 선물을 왜주고 왜 예비신랑,예비신부 가 노래를 안부르는거에요? 상견례 끝났는데 왜 예비신랑,예비신부들이 부모님 이나 친척앞에서 장기자랑 (노래,춤,악기 연주)을 안하는 거에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타인에게 별거 아닌 감정은 무시하면 되는데 서운함이 느껴지면 속이 좁은 것인가요?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데 누군가에게 작은 기대를 했지만 결국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감정은 무시하면 되는데 계속해서 서운한 감정이 떠오르면 속이 좁은 것인가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감정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노나노나노서로 많이 좋아하지만 그녀 자신의 현실과 상황으로 관계가 깊어지는것이 두려워 나를 밀어내려고해요그녀는 돌싱입니다.하지만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그건 지금도 서로 잘 알고있습니다.근데 갑자기 그녀가 저를 밀어내려고 합니다.그녀자신 앞에 놓인 현실과 상황으로 나와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게 두렵고 무섭다고합니다.일방적으로 밀려나고있지만 놓치고싶지않습니다..다시 잡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노나노나노서로 좋아하지만 본인의 현실과 상황으로 더 깊어지는것이 두려워 나를 밀어내는사람서로 많이 좋아합니다.그 감정은 서로 잘 알고있습니다.그랬던 그녀가 갑자기 나를 밀어내려고합니다.본인의 현실과 현재 처한 상황때문에 나와의 관계가 더 깊어지면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한순간에 180도 바뀌어버린 그녀의 마음을 붙잡아 둘 방법은 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버스기사님이 젊은 청년 커플,연인 들이 봤는데 안태우고 막 출발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버스기사님이 젊은 청년 커플,연인 들이 봤는데 안태우고 (승차거부를 하고 나서) 막 출발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버스기사님이 왜 젊은 청년 커플,연인 들도 탑승을 무시를 안하는 거에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혁신적인햄스터남자친구 동생 축의금 얼마정도 내야할까나는 20대 후반이고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거의 3년 다되가고 아직 상견례나 결혼얘기는 안나온 상태인데 남자친구 동생이 먼저 결혼식을 올려 청첩장은 전달 받은 상태고 얼굴은 한 2-3번 정도 봤는데 가야하는지 축의금은 얼마정도 내야할까 만약 낸다면 남자친구랑 같이 섞어서 내야하나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중요한 남자를 놓친것같아 후회되요.안녕하세요30대 초반여성입니다저도 곧 결혼적령기를 슬슬 넘는시기인데..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게 아닌가싶어서걱정되는 나이이기도합니다ㅜㅜ이번에 새로 소개받은 사람은사업가인데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몰라도본인 개인 자산 몇십억되는거로 듣긴했어요이런 사업가는 아직 한번도 만나본적은 없지만평일에는 연락이 아예 없는건아닌데 정말 뜨문하다 싶을정도로텀도길고 10시되면 무조건 잠들어야하고이게 연애가맞나 살아는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서운한 부분이 많았어요정말 기계 같달까;본인은 주말 외에는 평일엔 본인만의 루틴이 확실하기 때문이라더군요 주말에 빡 만나는 스타일 이라던데근데 딱히 주말에도 본인스케줄있으면 본인 위주의 스케줄로 지내는 사람인것같더라구요?사귄지는 한 3주됬고저도 제 시간중요하고 제 루틴방해받는거 안좋아하는데이 사람은 너무 기계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연애초인데도..본인도 본인이 너무 기계같아서 서운하지 식으로얘기꺼냈던적두 있고요저는 진심으로 바람이라도 피는거냐했는데절대아니다 자기는 정말 본인루틴이 중요한사람이고자기는 너를 정말 좋아한다고만 얘기하더라구요결국 최근에 만나서 술 마시고 지금까지 서운한 감정이 폭팔했고 저도 더 정들기전에 헤어지자하고나왔는데 뭐 상대가 붙잡지도 않더라구요근데 담날 아침에 술깨고보니 좀 후회스럽더라구요아 ..조금만 더 만나볼걸 하구요너무 감정적이였던것도 후회스럽고바로 전화했는데 받지는 않더군요그러다 한참뒤에 "본인은 본인 규율을 깰수없다 너가생각하는 연애는 나와는무리다 그만 정리하자" 라는 톡만 왔고저는 저도 감정적이였어서 그부분은 미안하다 붙잡진 않겠지만 대화한번해보지 않겠냐 했지만아닌건아닌거다 정리하자길래 저도 알겠다하고 끝났어요제가 너무 잰걸까요?너무 성급했던걸까요..?그냥 이 사람에겐 전 그정도 밖에 안되는사람이였으니까붙잡지도 않은거고제가 너무 제 자신을 자책할 필요는 없는걸까요?이런사람은 제가 앞으로 만날수나있을까한사람인가저보다 한살 많고 그 나이에 사업하는모습이너무 멋있기도 했어요정말 바뻐보이긴 하더라구요이사람 소개해주신분도 빵빵한집안이거든요그분 조카이구요오히려 저도 방해 안받아서 땡큐긴 했는데도한편으로 많이 속상했던것도 사실이구요..너무 일찍 헤어져서 후회스럽기도하고요..남자 많이 만나봤다 생각하는데아직도..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이런 저를 위해 조언좀 해주실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