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은까마귀15사귀고나니까 유아같은 모습이 보여서 헤어지고싶어요사귄남자에게 정이 떨어졌어요 하루만에. 사귀기전까진 몰랐는데 사귀고나니까 술취하면 혀잘린말투를 하는 것, 앉아있을 때 굉장히 다소곳이 여자처럼 다리를 모으고 앉아있는 것, 성적으로 맞지않는 것 등등… 특히 충격먹은게 술취한 상태로 서있는데 두손을 생식기 위에 가지런히 두고 멍때리며 서잇는 모습이 너무 유아적으로 느껴져 정이 확 떨어졌습니다… 옷을 못입고 이런건 극복해보려고 했는데 이성적인 마음이 아예 사라져서 사귄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너무 헤어지고싶어요.. 전에도 똑같이 사귄지 하루만에 헤어진적이있는데 그때도 그분이 앉아서 다리를 모으고 잇는게 너무 역겹더라구요…(발은 떨어져있고 무릎만 모으기) 여튼 아무리 에겐남이어도 팬티위에 두손모르고 멍때리는 유아적인 행동을 하는게 가능한건가요..? 남자답지가 않아서 싫은거같어요 제가 나쁜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자존감높은포도여자친구가 통제가 너무 심해요…..자존감이 낮긴한데 제가 예전에 알았던 친구와 여친도 아는 친구랑 저랑 세명이서 봐야되는데 괜챦나구 하니간 기분안좋아하고 나빠해요 말리면싸울거면서 가 이런식으로 말하고 하…같이 상담받는데도 심리선생님이 내편만 들고 자기편은 안들어준다며 심리선생님말을 기분나쁘게 듣고 따로 선생님이랑 얘기했을때 이거 고치려면 몇년걸린다는데 후…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절제하는삼겹살선물할때 의미있는거 vs 금액이 무조건 높은거선물할때 의미있는 선물 금액적인 선물어느쪽이 좋다고 생각해?이거때문에 이번에 친구랑 완전 손절함 물론 일방적으로 당함 내가 이상한건가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두근대는호랑이결혼반대 ? 결혼찬성 어떻게 하는지 알까요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소개를 받아서 비장애인을 만나서 사귀는지 좀 오래 됐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을 한번도 안뵙는데도 반찬해주고 뭐든 도와주고 합니다 만일 부모님한테 저를 소개를 한다며는 좀 ... 뭐라고 하게죠 ? ㅜㅜㅜ 저는 비장애인아니라 지적장애인이에요 제가 솔직히하게 말해도 될까요 ? 아니며는 남자친구가 말할때까지 냅둬야할까요 ?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편이되어주세요님왜 자기손으로 결혼생활 망치고 파탄낸것들은 처벌안하는 이유가 뭔가요요즘들어서 부터는 자기가정을 자기손으로 파탄내고결혼생활을 대충 하는 경우가 흔해졌어요주로 자기배우자를 다른분과 사랑하게 하고연예인 이용해서 지남편 지아내 사랑하게하고 연예인 퇴출시키고 아님 지남편 다른분 사랑하게 하고 사랑의도피하게해서 이혼소송걸어 남편과 이혼한주제에시부모님이 위자료 안줬다고 뭐라비판하고민폐끼치고요요즘 상간소송 만들고 나서도 배우자두고 다른분사랑하는 경우가 흔하데요 그런일들 흔하다고 해요아내두고 걸프렌드 3명 거느리고 지아내 보이프렌드들이게 한주제에 내아내 왜 사랑했냐며 아내의 보이프렌드 상대로 상간소송걸어내아내 사랑한거 돈지불하라고 요구하자그런 남편하고 이혼하려고 보이프렌드 3명거느리고 난후 남편의 여친3명 상대로 내남편사랑한거 돈지불하라 하고 상간소송걸고 이혼소송걸고 이혼해버린 사연도 있고아내가 있는 인간이 유부녀 사랑하고 유부녀임신시키고 지아내 유부남 사랑하게 하고유부남애 낳고 키우게 하더니 급기야 아내상대로 이혼소송걸어 이혼하고 유부녀 사이에애는 아내보고 키우라는 경우도 있고지남편 걸프렌드 쉽게 들이고 걸프렌드들였다고 쉽게오해받고 의심받는 인간이란거 알고 결혼한주제에 지남편 다른분 사랑하게하고지남편이 사랑하는여친 생겼다고 이혼부탁하자남편하고 여친하고 결별시키다 남편이 또걸프렌드 들인거 의심받았다고 이혼요구하고결혼전 걸프렌드랑 연애질했다고 이혼요구하더라고요상간소송 없애고 저런것들 법적처벌하거나살해되어야 해요 그래야 저런것들이 안설치죠간통죄 없어지고 유책주의 나오고 몇년뒤 상간소송생기더니 자기가정 파탄내는 것들이 방송에서도많이 활개쳐 죽겠어요저런것들 법적처벌 왜안하나요 미국이나 유럽 일본은그런거 없고 상간소송 없애버리고 파탄주의 시행해서그런거 없다고 했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서울사는22살의패왕색패기마음이 점점 지쳐가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몇 달 전에 여자친구와 오랜 연애 끝에 헤어지게 되었고아마 그 후로부터 인가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 거 같고 그냥 마음이 너무 공허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점점 저를 많이 안 좋아하는 게 느껴졌고 속상함도 많이 쌓일 쯤에 헤어졌습니다.그러다가 마음이 치유가 됐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타났어요. 제 인스타 스토리에 하트도 몇 번 눌러주고 밥도 먹고 어쩌다가 술도 마시면서진도를 끝까지 빼게 되었습니다.그날 서로 집 가면서 내일은 뭐하냐 등등 집가면서 연락도 잘 되었고 반응도 좋았어요.그러다가 다음날 갑자기 연락이 잘 안 되고 제가 약속을 잡으려고 하면 뭔가 피하는 게 느껴져요.전여친도 예전에 친구랑 술 먹다가 그런 경험이 있다고 했는데 현재 그 친구가 뭐하고 사는지 알고 있더라구요.저랑 사귈 떄 그러지 않았다는 보장도 못할 거 같고앞으로 무서워서 사랑을 못 할 거 같고 저에게 다가오는 여자들을 못 믿을 거 같아요.너무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제 22살인데 너무 현타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심오한설렁탕곁혼식 사진찍을때 신부쪽이 사람이 없어요결혼을 하게 되는 예신입니다 남자쪽은 친구가 정말 많더라고요 ,,, 저는 친구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ㅜㅜ 분명 차이가 많이 날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ㅜㅜㅜ 맞추려고 남자쪽이 여자쪽으로 오겠죠 ,,,,? ㅜ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남편이라면 아내나 아들 딸이면 말이에요?남편이 건물주 모자 스포츠 선글라스 의류 사업 주식부자 외제차 타고 명품 치장하고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맛집 전시 콘서트 뮤지컬 연극 오페라 축제 팝업스토어 카페 술 국내여행 해외여행 캠핑 글램핑 동물원 식물원 수목원 아쿠아리움 놀이동산 계곡 해수욕장 온천 스파 워터파크 스키장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풀빌라 골프 축구 농구 야구 경기 틱톡커 라이트 라이브 해서 돈 많이 벌고 혼자만 즐겁게 살고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이러는데 아내 아들 딸 생활비 용돈도 못 받고 하기 싫은 것만 하다가 울며겨자 먹기로 남편 아빠에 부러움에 대한 불만이 커질 수 있는데 부부간의 갈등이나 자식간의 갈등이 커지고 도저히 못참게 되고 돈 안주고 부려먹었으니까 부인하고 자식들이 나중에 화가날 수도 있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우유부단한닭강정남자 이상형의 정반대인데 정황 때문에 남자가 절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저는 올해 20살이 된 여성입니다19살때부터 남자와 인터넷 친구로 알고 지냈어요. 남자는 연상입니다.남자는 지금은 안가지만 20살때 클럽도 많이 다녔고 여자친구나 원나잇 경험이 많아요. 하지만 올해 1월부터 연애를 하지 않겠단 스텐스긴 합니다반면 저는 연애경험이 없고 집순이라 관심도 없습니다.남자와 처음 만난건 인터넷 정모 때였는데, 정모때 만난 다른 지인들은 2년정도 알고 지냈어요.2년 지낸 친구들보다 남자와 좋아하는 게임이나 취향이 겹치는게 많아 특히 친했습니다. 정모에서도 둘이 붙어있거나, 스킨십 하는 상황이 많았어요.저는 여자건 남자건 상관없이 치덕치덕 붙어있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남자는 진짜 친하면 붙어있고 보통은 여자애한테만 붙어있어요ㅠ) 처음에는 기대는 정도였습니다(보통 이동 중일때 교통수단에서 잠깐 눈 감거나 자기 화면 보여줄 때였어요.)근데 정신차려보니까 얘랑 손 잡고 깍지를 끼고 있더라구요...지하철에서도 저 멀리 자리 있는데 굳이 제 앞에 서있거나 제 옆자리가 비면 그 옆에 앉곤 했습니다.또 다른 여자애의 짐이 굉장히 무거웠는데, 텅텅 비어있던 제 가방만 들어주고요그러다 정모 해산하고 며칠 뒤에 둘이 카톡을 주고받는데 자기는 스킨십이 나쁘지 않았단 얘기를 하더라고요.그리고 그 친구가 바빠서 다음 정모때는 다른 친구의 다리를 배고 잤는데요(밑에 바닥이 더러워서 맨바닥에 잘 수도 없고 여자가 파티에 없었습니다...ㅠㅠ 제가 좀 쎈 약을 먹고 있어서 밖에서 먹게되면 쩔수 없이 눈을 감게 돼요) 그 얘기를 듣고 기분이 좀 그랬다~ 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그때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현생으로 정신이 없는 상태였어서 딱히 밀어내는 행동은 바로 안했습니다그런데 여유가 생기고 생각해보니 헉 싶어서 일단 밀어내고자..ㅠㅠ 유명한 남자 연애인들 잘생겼다~~식으로 얘기했어요그러고 제가 전해줄게 있어서 둘이 따로 만나게 되었는데(같은 동네에 삽니다) 물건 전해주고 둘이 좀 놀았어요. 룸카페 가서 영화보는데 걔랑 깍지도 끼고?? 그냥 제가 앵겨서 잤어요(관계말고 진짜 잤습니다) 그러고 시마이 하려는데 저를 안더라고요..??그 전까진 친구 관계에서도 할 수 있는거니 그러려니 했는데 마지막에서 좀 애매해졌습니다...다른거보다 저는 진짜 못생겼고 여드름많고 뚱뚱하고그런데 남자애가 잘생겼어요. 무조건 일반인 이상이란 느낌..?? 인기 많습니다게다가 남자애 이상형이 저랑 완전 정반대입니다.. 그래서 더 모르겠어요진짜 만약에만약에 작은 확률로 절 좋아한다하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가끔 가족에게 사소하게 안 좋은 감정 느끼기도 하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가요?가족은 삶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관계 맺어야 하고 가급적 감정 소모 없이 잘 지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 들더라도 한번씩 자녀나 아내 등 사소하게 안 좋은 감정 발생하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표현해야 더 좋은 관계 발전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