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알바 동료 번호를 땄는데 일적으로 딴거면알바동료 번호교환 했는데 당당하게 친해지고 싶어서 교환한게 아닌 그냥 일적으로 번호를 딴거면 사적으로 연락하는거 안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깐깐보써니저의 남편의 말투로 짜증날때가 많아요...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의 이야기입니다/저는 50대초반의 여성이예요저의 남편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저를 농사일에 개입시키지 않고친한 지인과 함께 농사를 지고있습니다오늘도 새벽에 밭에나가 일을보고 집에와 씻고 식사후 출근을 합니다그런데 오늘일이 제가 잘못한부분인가싶어서오저는 밥을 전기밥솥에 앉혀놓고 국을 준비한다음 마당에서 잔디풀을 뽑고있었습니다.출근 시간 40분정도 앞두고 남편이 들어오더라구요저는 그냥 풀을 조금더 뽑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저보고 밥안주고 밖에 나와있으면 어떡하냐고 말을 하네요..제가 밥은 안준것이아니고 당사자가 없어서 잠시 바깥에나와 일하고 있는것인데 남편의 이런표현이 맞는것인지..제가 마치 밥을 안주는것 같은 기분이 확 들어서 내가 밥을 안준적이있냐고 !밥'!'밥! 그런다고 쨔증냈어요ㅜㅜ남편도 기분이 상했는지 집어치우라고 짜증내고 출근준비하여 바로 나갔습니다.저는 표현이 ..배고프니 밥줘 ~ 라던가 들어가 밥먹자! 아님 밥좀차려줘!라는 표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밥안주고 밖에 나와있으면 어떡해"!! 이표현 듣기 괜찮으신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딩크족들은 어떠한 기쁨이나, 생활을 하나요?아이가 없으면 사실상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경우도 많고 시간적 여유도 많은 경우가 있는데, 딩크족들은 보통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결혼생활에서 이사람과는 절대 같이 못살고 이혼해야 할 사유에는 어떤게 있는가요남녀가 만나서 그리고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는데요 그런데 결혼생활을 하다보면상대방 배우자에게 지칠때가 있는데요 이 배우자와 같이 절대 못살겠다는 이유에는어떤것들이 있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현명한고등어남자친구랑 사소한 일로 자꾸 싸워서 고민이에요..남자친구랑 사소한일로 자꾸 다투는것 같아요.처음에는 저도 성질내고 서로 엄청 심하게 싸웠었는데, 나중에는 결국 그냥 제가 다 잘못했다 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친 얘기 들어보면 남친말이 맞는것같고, 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남친말로도..결국 다 전부 제가 잘못했다고하니까,,, 제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고 끝내거든요.그렇게 하기를 여러차례 .. 저도 너무 지치고 힘들고, 남친도 너무 지쳐하고 여러 번 헤어지자고도 해서그 이후로는 갈등이 생기는 일들을 차단하려고 정말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헌데, 요근래 같이 잘적에 또 자꾸 갈등이 생기는데..남친이 팔베개 해주고 자는데, 제가 자는 도중 자꾸 등돌리고 자고 손길을 피하고 그러나봐요..그럴때마다 남친이 속상해서 제가 깨고나면 또 한번씩 화내고 삐치고 그러기에 미안하다 여러번 말하고 화풀어주고 그러는데..이번에 또 자다가 제가 등돌려서 깬 후에 서로 뭐라 대화하고 남친이 화내고 등돌리자마자 제가 왜그러냐며 대화를 시도했다고 하더라구요.이게 문제인데, 저는 분명 자다 깼을때에 남친이 등돌리고 있는 모습을 처음봤는데 저는 그때 깼거든요..그래서 저는 잠결이었다. 잘 기억이 안난다. 하는데 남자친구는 '이번에도 또 기억안난다고 하면 끝나겠지'라며 마치 제가 거짓말을 했다는양 말을 하기에..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ㅠ잘지내고 싶고, 거짓말을 하지않는데..제 마음을 거짓이라고 오해하는 데... 그리고 계속 저런일로 싸우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남의 일에 자꾸 끼어드는 남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요제가 아는 친구 같은 경우에는 어떤일에 자꾸 참견을 하는 참견러인것 같아요그리고 아내와도 그런일에 갈등이 좀 있는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런 성격 고칠수가있을까요 프로 참견러 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감사하는탕수육연애 초반 맞춰가는 과정인가요? 헤어져야 하나요?30대 초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이구요.지금 사귄지 한달쯤 됐었습니다.남자친구는 저를 매일 보고 싶어하고, 연락을 잘하고, 빨리 결혼하자고 자주 얘기 합니다.싸우는 이유 말고는 제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제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집니다.저를 많이 사랑하는 게 느껴져요.그동안 소개팅한 여자들이 많았는데 저처럼 잘 맞고 최고인 여자는 없었다며 늘 제가 최고라고 합니다.주로 싸우는 이유는 제 과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남자친구가 할 때 입니다.저는 1~2년 사귄 연애 경험이 3번 있고, 남자친구는 20대 초반에 한 달 연애 1번 했다고 하더라구요.(남자친구는 겉으로 봤을 때 부족한 게 없는 조건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좀 의아했어요.)처음에 과거를 물어 봤을 때 두루뭉실하게 대답했습니다.그런데 계속 대답을 피하자 남자친구는 과거를 얘기하지 않는 게 의심스럽다고 계속 추궁을 했습니다.그래서 마지못해 몇 명을 만났는지, 어떤 직업이었는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그 중 한 남자친구에게 꽂혀서 그 사람이 나보다 잘생겼는지, 나보다 돈이 많은지를 물어봐서 홧김에 맞다고 해버렸어요. 하도 자주 물어보니까 저도 좋지 않은 기분에 그랬던 것 같아요.그 후로 여행지 얘기를 하면서 가봤다고 하면 누구랑 갔냐,전 남자친구가 다시 돌아오면 너는 그 사람 만날거냐,그 사람 못 만나서 나를 만나는거 아니냐내가 네 인생에서 최고의 남자친구가 맞냐며 계속 얘기를 합니다.다 지나간 인연이고, 오빠를 제일 사랑한다고 해도다음 만남이면 또 같은 문제로 다툽니다.제가 최고라고 해도 이미 아니라는 말을 들었지 않냐면서요..솔직하게 이야기하라고 하면서 1시간씩 다투면 마지막엔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해 달래요.그런데 저는 좀 지친 상태라서 듣고 싶은 말이 애정담아서 나오지도 않고위에 적은 것 말고도 과거와 관련된 질문을 수시로 하는데 꼬투리 잡을까봐 대답하지 않으면의심스럽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빨리 얘기하라고 합니다.제가 그냥 제 경험을 얘기하는 것도 다 과거와 연결 지어서 해석합니다.본인이 과거 남자친구과 연결지어 생각할만한건 아예 얘기도 하지 말라고 해요.외모, 직업, 집안, 성격 등 다 마음에 들어서 만났는데 성격이 알고보니 달라서 당황스럽고 힘듭니다.일반적으로 질투심이 심하면 이런걸까요?초반에 과거를 너무 솔직하게 오픈한 제 잘못일까요?오빠가 원하는대로 최고라고 계속 얘기하면 사이가 나아질까요? 제가 이전까지 만난 연애는 이렇게 싸울 일이 많지 않았었는데맞춰가는 과정이라고 해야 하는지...아직 초반이라 더 만나봐야 아는지.. 헷갈립니다.제가 보기엔 병적인 집착 증상인거 같은데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2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팔랑귀 같은 경우에 살다보면 문제가 자꾸 생기는데 왜 그런건가요세상에는 정말 여러가지 성격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아는 친구는팔랑귀라고 친구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팔랑귀하고는 못산다고하는데 왜 그런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7월 말에 남편 죽마고우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놀러가자고 하는데, 와이프들은 다들 초면이라 불편한데 가는 게 맞는 걸까요?벌써 팬션을 예약을 했고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야 통보를 하네요.남편친구들도 결혼식 때 보고 그 후에 몇 번 본 게 다인데 갑자기 놀러간다고 하니 싫다고 할 수도 없고조금 그러네요. 여행은 누구랑 가는 것이 중요한데 꼭 가야 할까요?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인생이 너무 짜증나네요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안녕하세요저는 30대 직장인인데요부모놈이랑 같이 있는게이유없이 짜증나더라구요부모놈이제 이름불르고 물어보는것조차너무 싫으네요어떻게 하면 부모놈들얼굴 안보고 기냥 편하게 결혼할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