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아름다운말요즘 젊은 세대가 결혼을 늦추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요즘 젊은 세대가 결혼을 늦추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경제적 문제외에 가치관이나 사회적 분위기도 영향을 주나요? 궁금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험한베짱이186여자들은 존잘남 아니면 사귈 마음 안 생기나요?20대 초반 남성이고 저는 눈만 빼면 진짜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이 꼬막에 작은 무쌍이라 그렇지 코 높고 피부 좋고 키크고 비율좋고.. 이건 주변에서 실제로 들어본 말들이고 코성형했냐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자연입니다) 그런데도 절 좋아해주시는 분이 없네요 다들 존잘남만 좋아해서 그런 걸까요? 그냥 성형이 답인 건지 대체 뭐때문에 모태솔로인지 모르겠어요 전 어떻게 해야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꼭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다못해 여사친이라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이별 극복에 자기관리가 도움이 많이 될까요?2년 반 동안 연애하느라몸도 마음도 지치고돈도 많이 쓰고자기계발도 거의 못 했어요지금이라도돈 모으고 적금들고피부과 다니고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고책 읽고 공부할까 하는데요사실 이별 직전인데..이렇게 자기관리 하면서마음 다잡고 이별하면 그나마 좀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이제 저 스스로를 더 사랑하려고요상대방에게 연연하느라 저를 신경쓰지 못했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ㄹㅇ남자들이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해 진짜로제가 질문을 하나 올렸어요남친이 3일전부터 에어컨이 고장나 덥다고 했고원래 저를 그날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서 다음날 만나자고 했습니다근데 남친이 그날 오후 11시30분부터 졸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1시간 20분 뒤에 잠들었다며 연락이 왔고 그 이후에 1시간 동안은 저랑 연락이 끊이지 않고 되다가 새벽 2시 15분쯤 연락이 끊기고 잠들었다고 했습니다.근데 여자의 촉이라는 게 있잖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잠들었다는 게 거짓말 같아서남친 폰 비번을 알아요물론 남친은 제가 비번을 알고있다는 걸 모르죠그래서 남친이 잘 때 남친 폰을 몰래 봤어요이건 제 잘못 인정합니다그래서 폰을 몰래 봤는데 그날 11시30분에 모텔을 예약하고 그 1시간20분동안 뭘했는진 모르겠지만 20~30분 동안은 텔로 이동후 50분이라는 시간이 남습니다. 쨌든 50분뒤에 저에게 연락이 온 거에요 나 잠들었다 일어났다고근데 텔 내역이나 카톡 내역은 지울 수 있잖아요근데 정말 혼자가서 그런건지 아니면제가 비번을 모른다고 생각해서 안 지운건지는모르겠지만 텔 예약한 내역을 발견하자마자화가 나서 갤러리 카톡 디엠 카드내역서 총4개를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텔을 예약한 여기어때 카톡과 여기어때 기록 말고는 이상한 게 나오질 않았습니다.제가 다 확인 후 그래도 모텔이라는 거 자체가꼬름하고 딴 여자랑 뭘 했거나 원나잇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었고 저라면 에어컨이 고장나서 텔 가서 자려고 라고 당당히 얘기했을 것 같은데 이해가 가지 않아서 자고 있는 남친를 깨워 어제 왜 갔냐 물어봤습니다 첨에는 간적이 없다 그랬고 두번째에 텔 예약 안 했어? 물어보니 했다고 얘길 하더라고요 그 후에는 폰을 몰래본 걸 그냥 밝혔습니다그래서 왜 그랬냐 왜 거짓말 했냐 물어보니에어컨이 고장나서 너무 더워 더이상 집에 있기 힘들었고 몸이 좀 좋지 않은데 덥기까지 하니까덥고 힘들어 죽을 것 같아서 갔다그리고 거짓말을 한 이유는 모텔이라는 단어 자체가 꼬름하고 혼자 간다고 그러면 안 믿어줄 것 같고 안 보내줄 것 같아서 얘길 안 했다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안 믿어줄 것 같은 이유는 오빠가 평소에도 거짓말도 하고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몇번 꼬름한 문제를 일으켰기에 안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네요;(근데 보통 남자들은 바람을 피면여자랑 원나잇 같은 걸 몰래하다 들키면 평온하게 진짜 당당히 여자랑은 안 갔다 하나요 아님 눈이 막 흔들리고 횡설수설 하며 오히려 화내나요?보통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일단 그 텔 지역은 집에서 자가차 타고 20분 거리이고 그쪽 지역이 텔 값이 많이 싸서 저희 둘도많이 갔습니다그래서 텔 값이 싸고 주차하기 편한 건 알고 있었지만 조금 몸이 안 좋고 더우다는 사람이 자기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18분 거리인 곳도 있는데가격도 막 차이가 나지도 않아요 5천원?대신 거긴 주차는 하기 힘들어요 돈을 더 내야해요쨌든 저라면 대중교통 타고 갈 거 같은데이해가 안 가더라고요남친 말로는 대중교통 보다 차타고 가는게훨씬 편하다 그랬는데 이해 가시는 남자분 계시나요??쨌든 이런 내용을 본 사람들은다들 상식을 넘어섰다, 혼자 갔더라도 속인 거부터 잘못이다, 남자들은 별 거 아니면 거짓말 안 한다, 바람 난 거다 다 이런 답변이었습니다제가 위에 쓴 질문들도 궁금해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근데 제가 더 궁금한건 남친이 심각한 회피형이에요 싸우다가 힘들면 잠수 탄 적이 한번 있어요..그정도인데 남친이 자기는 거짓말 한 건 당당하지 않지만 정말 여자랑 원나잇 하거나 여자랑 간적도 없다 정말 혼자 갔다 그래서 당당하다 그래서모텔 cctv를 보러가기로 했고 남친 차 타고 그 텔까지 갔습니다 보여줄지 않보여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당사자가 얘기하면 입실 장면정도는 보여주는 곳도 있다하여 남친이 가서 제가 반지를 잃어버렸는데 제가 반지를 끼고 있는지 입실과 퇴실 영상만 잠깐 볼 수 있을까요? 했고 결국엔 개인정보 모시기로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나왔습니다결국 아무 증거가 없어 카드내역을 봤고 카드내역에 텔 예약한 거 말곤 어떤 게 없었습니다현재는 위치추적을 깔긴 했는데그때 한번 모르는 사람과 원나잇을 한 걸 수도 있으니까 좀 그런데 정말 혼자 간 걸 수도 있지만..솔직히 저는 여자랑 간 게 아니더라도 속인 것부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랑 간 거 같은지 아닌지도 저에게는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남자분들이 보시기에는 정말 혼자 간 거 같나요?여자랑 간 거 같나요?그리고 정말 원나잇이나 바람인데 그런 내역을 들킬ㅈ경우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도 궁금하네요넘 길지만 읽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챗치피티 말로는 ai라 그런지 50대 50이지만증거가 없고 회피형이기에 괜히 꼬투리 잡히고 그 상황이 귀찮아서 거짓말 하고 혼자 갔을 확률 70프로로 변경이라던데ㄹㅇ 사람들 생각엔 어때요 특히 남자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따스한감귤부부간 같은 침대쓰는거 vs성관계 뭐가 중요할까요?아이 둘 키우고 있는 5년 된 가족의 가장 입니다. 와이프는 아이들이랑 같이 자고 저는 혼자 영화 보거나 술 마시고 다른 방에서 잡니다. 성관계는 리스가 아닐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요즘 혼란스러운 게 제목과 같습니다. 서로 관계는 하는데 잠을 안 자는 게 맞는지 반면에 주변에는 같은 방을 쓰지만 섹스는 하지 않은지 2년이 넘은 부부 둘도 있습니다. 가정을 지킨다 라고 해야 되나 아님 삶에 있어서 어떤 게 더 나은 건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인천에는 그냥 솔로들이 없다고 보는게 맞겠죠?왜 이 생각이 드냐면출퇴근 하면서 길거리에 넘나 들며 항상 목격하는게남녀 커플이라서요.하루라도 남녀 둘이 같이 손 맞잡고 가는 모습을 안 보는 날이 한 날도 없더라고요.심지어 제가 즐겨 다니는 PC방에도 남녀 커플들이 끊임없이 오더랍니다.도대체 어디서들 헌팅해서 연애를 하는지 솔직히 궁금하기도 하고.하루라도 남녀커플을 보지 않을 수 없는 팔자라니..뉴스나 언론에서는 대부분 소개팅이나 직장에서 만난다고 하는데.솔직히 이것도 못 믿겠어요.왜냐하면 제가 여태까지 직장생활이든 일용직 알바든 다 합쳐서 사회생활 10년차 인데.그 10년 동안 직장 안에서 인연이 닿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거든요. 물론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은 있었지만죄다 한 명도 빠짐 없이 임자 있는 사람 이었고요.그냥 인천에는 남자솔로건 여자솔로건 그냥 없다고 보는게 맞겠죠?옆 동네 부천으로 라도 이사해야 되나..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노란향나무조부상 얼마가 괜찮나요?!?!??애인의 조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얼마 전 형제상도 있어 장례를 치르는데 늦게 전해주고 부르지 않아서 찾아가지를 못 했고 조의금을 성의를 담아 2-30정도 넣고싶었지만 조의금 10 정도 넣어 애인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부상으로 장례를 치른다는데 조부상도 부조금을 드려야하는지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별들에게물어봐마음에 드는 여성과의 식사자리 어디 앉아야 할까요?4인용 테이블입니다.여자1명에 남자3명입니다.저를 제외한 남자 2명은 모르겠으나저는 그녀에게 호감이 많습니다.짝사랑? 까지는 아니지만 특별한 관계이고 싶습니다.그럴경우 4인테이블에 앉을때 저는 어디에 앉아야 할까요?그녀의 맞은편에 앉아 시선을 맞추는게 좋을까요?아님 그녀의 옆에 앉근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활달한주먹밥지금 제 머리에서 긴머리 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봐주세요장발은 아니고 남자 연예인들 머리 기장 까지 가려면 얼마나 길려야하나여?무지성으로 그냥 기르는게 더 빠르져?다듬는 거보다?몇달 걸릴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뭉맘잉남자친구 여사친 결혼식 .. 제가 째째한걸까요?남자친구랑 저는 27살 동갑 3년 된 연인이구요둘 다 학창시절부터 가깝진 않았지만 알긴 알 던 사이라 과거사를 서로 거의 다 압니다.이번에 남자친구 고등학교 동창 여자애가 결혼한다고 하길래 다녀와라 했더니생각해 보니 남자친구가 오래 만났던 전 여자친구(고딩때 만났던)와 결혼식 하는 친구가 또 동창이더라구요.전 여자친구도 그 결혼식에 오는건 거의 90프로였고전 여자친구랑 마주치고 뭐 그런 상황 자체가 싫어서 축의금만 보내라 했더니..도무지 제가 이해가 안간대요 왜이렇게 과거에 집착하는지, 자기는 그 여자애를 봐도 걍 철없을때 만났던 애라 아무생각도 안들고 동창 남자애들 만날겸 가는건데 저보고 왜 혼자서 그 여자애랑 마주치고 그러는걸 상상하고 망상을 하냐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