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우리 만남 계속해도 될까요??????친구에서 연인된지 5년된 커플입니다. 제남자친구는 박사과정 졸업 후 연구원인데요... 저는 간호과 졸업 후 준종합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둘다 30대여서 결혼생각도 하고있는데... 남친부모님께서는 저를 좀 못 믿어운? 탐탁치 않아 하십니다 저를 직접 만나 보지는 않으셨고 그 내용을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맞아요.. 남자친구에 비하면 제 스펙상 그냥 평범하니까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며 만남을 이어 오고는 있지만... 그말을 듣고 계속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속상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정갈한라마생각하는 시간을가지자는 사이 문의드립니다!!사귀는사이가아니여도 남자가 여자한테 "우리 생각할시간을 가지자" 이렇게 말하기도하나요? 저는 아직사귀고있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생각할시간을 가지자한 전남친있고 제가최근 화나게한일이 있었어서 제가 생각하는시간 가지는동안 반성했다앞으로는 우리 무슨일있음 소통의시간을 가지고풀자언제한번 만나서 밥먹을수있을까? 장문의 톡보내니 그톡에다 하트공감 눌러놓고제가 그뒤에 주말에 시간어떠냐고물어본 톡에는 아직까지 답이없어요그사람은 저한테 생각하는시간을 가지자고한건 저랑 현재 사귀고있다 생각하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IlIllllI결혼식은 꼭 해야하는 것 일까요?!?결혼식 비용이 4천이라는 말이 있는데그 돈이면 여행을 다니며 즐겨도 괜찮지 않나요?결혼식 비용은 축의금으로 회수 된다는 말도 있는데어느정도인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학구적인감자제가 혹시 색정망상이 있는걸까요??(현실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이 저에게 관심이 있을거라고 착각해요. 별로 친밀하지 않은데 그 사람도 멀리서 절 신경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젊은 세대 소개팅 비대면 선호 한다는게 맞는가요? 이유 뭔가요?성인 대부분 이성 만나기를 희망하고 여러 방법으로 만나는데 소개팅 가장 좋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 소개팅 소개 받으면 날 잡고 바로 만나지 않고 비대면 선회 한다는게 맞는가요? 이유 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생각하는해물탕나이 38에 결혼을 못하는이유는 뭘까요38살인데 집도잇고 그런데 왜결혼을 못할까요옷을 너무 좋아하는거는 인정하고 생긴거는 그렇게 못생긴것도 아니입니다. 이시언님 닮앗다는 소리듣고잇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이 얘기는 제 친구가 올려서 의견을 듣고 싶다 얘기한 내용인데요. 제 친구는 (여 30대 초) 입니다.어느 모임에 소속되어 현재의 남자친구(20대 후반)를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친구와 가장 친하게 지내는 남자분(30대 중반)이 제 친구를 알고있는 듯이 남자친구에게 얘기해서 그걸 또 남자친구를 통해 제 친구에게 얘기가 전해지는게 묘하게 기분이 나쁜데..이게 맞는 감정인지 알고 싶다고요.대화내용남자친구 - "내가 쟤 아는데,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다른 여자 신경써서 깨졌다더라. 하시길래 혹시 누나가 이 형 아나싶어서."친구 - "아니?..난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어디 지나가다 본 적도 없는 사람인데..근데 왜 그런 소릴 하시는 거야 너한테?"남자친구 - "그땐 그랬으니까 우리 오래가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겠지"친구 - '그 말이..? 어째서 그렇게 되지?'하며, 의문이 들더랍니다. 대화내용 관련해서 여성분들의 입장 알려주세요.친구가 화내도 될 부분인가요?현재 제 친구가 되려 이상한 사람이 되가고 있는 입장이라 질문 올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을뭘로123@잠깐 단기로 1달정도 회사를 다녔었는데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습니다. 거의 짝사랑 또는 서로 호감이 있는 정도였습니다.1달정도 단기로 잠깐 회사를 다녔었는데 저를 좋아하던 누나분이 있었습니다. 제 장점을 말하고 다니고 막 그러길래 저도 점점 호감이 생겨서 좋았는데 게다가 나중엔 그 누나만 저한테 인사를 먼저 해주시더라고요 귀여운 얼굴로.. 저한테 인사하는 분은 그 누나를 제외하면 단 한명도 없었는데 이거 외에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제 장점을 말하고 칭찬해주는 듯이 말하고 다니기도 하고.. 근데 제가 자신감이 없는바람에 실수로 그 누나 행동이 좀 걱정이 되서 누군가한테 말해버렸습니다. 집에안가는둥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하셔가지고... 그리고 저는 퇴사까지 해버렸는데 그 누나가 제가 자주 가던 노래방 근처까지 계속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들켜서 결국엔 그 누나 친구들이 말려서 저한테 접근하지 말라고 그 누나를 끌고 가는 것도 봤습니다.... 저는 당시 그냥 보고만 있었고요 ㅜㅜ그정도였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퇴사를 해버려서 카톡을 겨우 찾아서 제이름을 말하면서 기억이 나시는지 물어보면서 메세지를 보냈는데 그 누나 답장은 어디서봤지 기억이 잘 안나요 ㅜㅜㅜ 이러더라고요 주말 저녁이였는데 마음이 바뀐건지 술을 드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정말 저를 좋아해주고 저를 칭찬해주고 장점을 말해주고 막 집에 갈때쯤만 되면 뒤에서 저 뭐하는지 계속 보면서 언제는 옆에 서서 안가고 저를 계속 보고 계셧는데 막 같이 가려고 하시고 제가 안가면 그분도 안가고 계속 아무도 없는데도 계속계시면서 저를 계속 보셨었는데 저는 알고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말도못하고 미치겠네요.. 운명이라고 생각하는데 겨우 카톡찾아서 메세지 보냈는데 아니면 제가 다른 사람이름인데 착각을 한건지.. 당시에 제가 나갈려고 퇴사을 하려고 하니까 가지말라고 울기까지 하셨었는데.. 어디서 봤었지 기억이잘안나요ㅜㅜ 이렇게 답장이 오니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답답하네요... 과거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 누나 회사에 찾아갈수도 없고..ㅋㅋ.. 그 누나 주변 친구들이 팔짱끼면서 절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앞 뒤로 자꾸 두리번 두리번거리면서 감시도 하고 그랬었는데... 당시에 식은땀 날 정도였습니다. 그 누나가 나이차이 때문에 겁나서 잊으려고 그런신건지 저는 나이차이 전혀 신경쓰지 않아서요 뭔가 방법이 없을지 찾아보고 싶네요...ㅜㅜ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으니네러브결혼전엔 효자도 아니었다가 왜 결혼하면 효자가 되는 남편들이 많더라고요결혼전엔 본가에 잘 안내려갔다고 합니다그런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하니한달에 두번정도는 자기 본가에 가자고 합니다심지어 아이가 열나서 아픈데도 가자고 해서 싸운적도 많고요결혼하니까 효자가 되더라고요. 와이프를 그냥 안 놔둡니다시댁가는데 옵션으로 끼워 넣고 데리고 가려고 해요와이프가 안가려 하니까 되려 소리치고 싸움하게 만들고아니~~ 왜 그래요 진짜 본인 혼자 할것이지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주목받는프리지아진지할나이에 진지하지 않은 연애 시작하면 안되겠죠?어엿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라 연애가 하고싶기는 한데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염두 해야겠고.. 그러다보니 썸만타고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네요 그냥 연애만 하고싶으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거겠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