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기기망망자기가 부담스러우면 거절 하는건가요?편의점 알바생이 자기 일하는 시간에 자주 오는 남자 손님이 먹을걸 주거나 말을 걸었을때 부담스럽거나 별로이면 정중히 거절하거나 사장님께 얘기해서 제지 해달라 부탁하거나 하고 괜찮거나 안부담 스러우면 얘기도 받아주고 먹을것도 받고 그러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기망망남녀사이의 10살 차이 나이는 큰가요?남자가 35살 여자 25살이면 젊을때는 모르는데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나면 확실히 더 차이나고 여러가지로 안좋은 점이 많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자꾸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아는 동생 어떻게 해야 할까요?사실 저도 겨우 결혼한 마당에 남에게 누구를 소개시켜줄 형편이 아닙니다.그럼에도 자꾸 만나면 여자를 소개시켜달라고 조르는 동생에게어떤 방식으로 잘 타이르거나 거절할 수 있을지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문수기살면서 주눅들 필요없는지 궁금합니다.전35살남자인데 미혼이고 연애경험없고 일반적인 비정규직으로 삽니다만. 결혼 못했다고 특이한 인생으로 산다고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통계를 보니까 미혼율도 연령별로 다양한걸 알았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잘생긴 친구??? 잘생기지 않은..??제 친구가 잘생겼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학교, 학원, 어딜가나 꼭 한번씩은 들어요학원 다닐 때 잘생겼다 소문도 나고 그랬거든요?근데 미용실에서만 잘생겼단 소리를 못들어봤대요왜 그런걸까요?? 저는 평범한데 미용실에서만 들어봄;;그럼 친구는 별로 잘생긴게 아닌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음식을 강요하는 애인때매 미치겠어요전 원래 국 없이 밥을 먹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김치에 밥 하나 두고 먹는게 익숙한데 남자친구는 무조건 국 밥이 있어야하는 스타일이에요 무엇보다 전 조미료 들어간 음식 먹으면 몸이 붓고 살이 쪄서 조미료 들어간 음식 잘 안먹어요(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조미료 안쓰고 요리함) 그래서 국 안 먹겠다고 하면 삐지고 저희 엄마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얼굴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일상생활에서 잘생겼단 소리 꾸준히 많이 듣는데(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 소문이 난다거나 전해 듣는다거나..)미용실에서 잘생겼단 말 못들어본건 왜 그럴까요?예쁘고 잘생긴 사람 와도 외모 얘기 안하는 미용사들도 많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문수기50대 미혼분들도 있는지궁금합니다..50대되어도 미혼인분들도 있는지궁금합니다 50살하니 요즘 이요 30대 40대도 있겠지만. 예전보다 늘어났는지 궁금해서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잘생긴 친구??? 잘생기지 않은 이유어릴 때 부터 친구인 놈이 있는데 다니면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더군요..중학교 때 여자선배 들이 인사하길래 쳐다봤더니 "니 말고 니 옆에" 이러더군요 하..남자 선배들이 "잘생겼네"하면서 지나가기도 하더라구요성인 돼서 학원 다닐 때 쌤이 제 친구 학원에서 잘생겼다고 소문났던데? 그러더군요같이 면접 보러 가니까 어떤 남자 조교가 친구 한테 나이 물어보면서되게 잘생기셔서 물어봤어요 그러질 않나ㅎㅎ제 여친 알바하는데 같이 놀러갔는데 제 여친이 저한테 친구 잘생겼다고 그럽니다제 여친 친구들도 우연히 친구랑 저랑 같이 있는거 보고니 남친 친구 잘생겼다고 했다고 그더랬다군요 전 들어 본 적 없습니다ㅅㅂ전에는 알바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친구랑 찍은 제 프사보더니"형 친구에요? 예쁘장하게 생겨서 인기 많겠네요 " 그러고또 얼마전에 제 동생이랑 만났는데 동생이 친구 보고 뭔가 연예인 같다 그러더군요단골술집 가게 아주머니 께서 친구 한테만 맨날 꽃미남이라고 그럽니다근데 그냥 제가 볼 땐 그냥 스타일 좀 좋다? 이국적인 얼굴?정도의 느낌입니다.키도 165~7정도로 되게 작음 질투는 전혀 아니구요..정말 궁금해서..근데 잘생기면 누가봐도 잘생겨야 되는거 아닌가요?제 고등학교 친구들 몇몇도 걔 보고 잘생긴 줄 모르겠다는데얼마전에 제 여사친도 그저그렇다 그러던데요..1.그래도 사람들이 저렇게 말하는거면 친구가 잘생긴걸까요?아님 걍 운이 좀 좋아서 그런 말들을 듣는걸까요2.보통 미용실 가면 평범해도 립서비스 많이 듣잖아요 근데 얘랑 미용실 같이 가면 잘생겼단 소리도 없고해서 물어보니까 실제로 한번도 미용실에서 잘생겼단 소리 들어본 적 없대요 그럼 별로 잘생기지 않은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예쁜 여자는 똥도 안 싸고 방귀도 안 뀐다는말이요어떤 사람이 예쁜 여자는 똥도 안 싸고 방귀도 안 뀐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거 거짓말 아닌가요? 예쁜여자도 똑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똥도 안 싸고 방귀도 안 뀐다는거져?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