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술 잘마시는 사람과 결혼 위험한가요?술 잘마시는 사람과 결혼하는건 위험한건가요?술을 잘 마시는데 이런사람과 결혼을 하는건 위험하다는 주변지인의 이야기를 들어서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교육특화구이부망천이 무슨 뜻인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이부망천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요 ㅎㅎ 친구가 저한테 이부망천이라는데 ㅠㅠ 말이 어디서 유래된 건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혹시 누가 알려줄 수 있나요 ㅋㅋㅋ? 이게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정말 궁금하고요 ㅎㅎ;;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친절하게 설명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ㅋㄷ?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부부싸움을 안 하는 방법이 남자가 말을 안하는거라는데 이게 답일까요?부부싸움을 안 하는 방법이 남자가 말을 안하는거라는데 이게 답일까요. 금술이 좋은 어르신에게 물어보니 싸움을 안하는 방법이 말을 안하는거라고 말을하시더라구요. 그게 답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결혼 관련하여 질문드리는데요...평생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성향은 조금 별나다고 생각되어지나요 전 모태솔로인데 나이는 현재 27인데 아직도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거든요 연애경험도 없는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연애나 결혼 자체가 피곤하게 느껴지고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이것저것 인간관계 복잡하게 엮이는 것도 싫고요.인간관계에서의 감정소모도 싫고 애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북적북적 시끄러운 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가끔씩 친척들 만날 때조차도 사촌을 만나게 될때 정신적으로 꺼려지는데 억지로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솔직히 지금 20대인데도 거의 연락하는 친구나 지인이 없는데도 딱히 외로움과 허전함을 못 느껴요. 원래 같이 지냈던 고등학교 친구 5명이랑 멀어져서 연락이 끊겼는데도 자연스럽게 아무 생각도 안들고요. 사실 주변 인간관계 지인이 아예 없다 하더라도 아쉬움이 없을 것 같기도 해요.그리고 기본적으로 인간혐오증세도 조금은 지니고 있어서 그것도 영향이 있어 사람사는 양상이 이런거구나 알면 알아갈수록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혐오증세는 생긴지 한 2년 이상 된 것 같아요. 특별히 인간관계에서 큰 부정적인 경험을 한건 아니지만 주변 세상과 사람들의 모습 자체가 피로하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쌓여온거 같아요. 길가다가도 짜증내는 소리나 언성 높이는 소리 혹은 약간 싸우는 소리가 좀만 들려도 기분이 좀 불쾌해지고 혐오감이 드는 것 같아요. 사실 부모님께 비혼주의자라고 얘기를 솔직하게 말씀드릴까 좀 고민 중입니다. 저같은 사람 그냥 결혼 안하고 사는게 낫겠죠? 아마도?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미레나 루프의 임신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미레나 루프를 차고 있으면 임신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미레나 루프를 차고있는데 질내사정을 해도 루프가 있어서 거의 안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나둘셋넷연인이 계산할때 당연한듯 뻔뻔스러워 졌어요연인은 알바하면서 번 돈은 본인이 쓰면서 저는 정규직이라서 당연히 더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도내 돈 쉽게 버는 거 아니잖아요수입 차이만 보고 ‘당연히 네가 더 내야지’ 하는 그 태도가 점점 뻔뻔해지고 당연스럽게 생각하는게 정떨어져요 어떻게 해야하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엄격한꽃게탕진심으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만나온 지 1년 4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초반부터 다툼이 많았지만 여러 고비를 함께 넘기며 지금은 예쁘게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오늘 다툼을 계기로, 예전에 제가 왜 그와 헤어지려고까지 생각했는지 다시 떠올리게 되었어요.제가 성형수술을 했을 때, 남자친구가 제 얼굴을 보고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지금 생각하면 사소한 말일 수 있지만, 그걸 제 앞에서 직접 말한 그 순간이 꽤 섭섭했고 마음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었던 것 같아요.오늘은 카페에서 우연히 어떤 커플이 타인을 평가하는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 듣고 꽤 충격을 받았어요.그래서 남자친구에게도 “타인에 대한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해”라고 말했는데,그 순간 그가 갑자기 “그럼 평가는 안 되고 마음을 말해야 한다면 ‘네 얼굴 불편해’, ‘네 얼굴 나한테 상처야’라고 말해도 되냐”는 식의 주제를 꺼냈어요.제가 예전에 ‘평가는 안되고,마음을 잘 말해야지‘라고 말했다고 하면서,본인은 이해가 가야 자연히 고쳐질 것 같다면서요.제가 계속 불편하다는 나름의 표현을 했지만 그는 잘 몰랐는지 계속 얘기하다가 제가 “왜 굳이 그 얘기를 하냐“라고 말을 하니 그만하더군요.물론 저한테 직접 한 말은 아니겠지만, 그 말 자체가 너무 불편하게 느껴졌고,예전에 그가 했던 말까지 떠올라서 마음이 복잡해졌어요.결론은 본인 - djfidh이런 얘기를 들어서 마음이 불편했어 왜 다른 사람의 단편적인 것만 보고 평가를 할까 그러니 오빠도 조심해야해 오빠가 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그럴 때도 있으니까 상대 - 그럴 수 있지 .. 음 그럼 만약 “네 얼굴 불편해”,“네 얼굴 상처야”이렇게 말하면?본인 - ….? (이해 안됨) 누가 그렇게 얘기해?상대 - 아니 (본인)이가 저번에 평가는 안되는데 마음을 얘기하는건 괜찮다며, 그래서 물어본거야본인 - 아니 그 말이 아니잖아 … 그리고 아무리 마음이어도 마음이 평가면 안되는 거지 그리고 왜 굳이 그 얘기를 꺼내는지 잘 이해가 안돼.마치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나한테 하는 말 같아그 후 상황 다툼제가 궁금한 건 여러분들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할거면 남자를 만나면 안되나요어머니께서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할거면 에초부터 연애 자체를 하지 말라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남자를 만나려면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야하나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대기업다니는 여친이 은근히 저를 무시하는것같은데 계속 만나도 될지 고민입니다.여자친구가 s사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중소기업다니고있구요.처음에는 직장에대한 편견이 없는 듯한 모습이 좋았는데 요즘은 실체가 드러나는건지.. 저를 조금씩 무시하는것같아요.제가 자취를 하려고 동네를 알아보면 저동네는 니가 살기에는 좀 금전적으로 힘들거라고 하고 밥을 먹을때도 자기도 좀 좋은곳가서 데이트하고 싶다고 하는등 저를 무시하는 느낌이 듭니다.이런 여친 계속만나도 될까요?2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편의점 알바생과의 대화 그리고 발전?제가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빵이랑 음료 주면수 친해진지 8개월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수하고 착한 모습이 제 스타일인데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말이 하고 싶습니다 저와 어쩔때는 편의점에서 서로 20분 30분 정도도 서로 대화하는데 이럴때는 고백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