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시끌벅적한마요네즈현실적인 결혼 비용이 궁금합니다...내년에 결혼 할 예정이고 작게 하고 싶습니다.스몰웨딩 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 비용은 현실적으로 얼마나 들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까탈스러운요크셔테리어2년간 연락 없던 지인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1. 2년간 거의 왕래 없었음 (가끔 디엠 정도)2. 인스스로 웨딩사진 올라와서 내가 먼저 축하한다 했고 한번 식사하자고 함3. 식사자리에서 청첩장은 안주고 헤어졌고 이에 나랑 같이 자리한 분이 왜 청첩장 안줬냐 물으니 미안해서 못줬는데 오늘 밥은 청모라 생각하고 자기가 사겠다 하며 모바일 청첩장 줌4. 둘 다 결혼식 참석은 못하는데 축의는 하려고 한다면 얼마를 하면 될까요? (경제 상황이 여유롭진 않음)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진실된뱀파이어남편이 “다들 그렇게 산다” 라고 말할 때 더 서운하다남편이 힘들다고 이야기할 때마다 “다들 그렇게 산다”, “원래 결혼하면 다 그래”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왜 이렇게 서운할까?나는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니라 그냥 “많이 힘들었겠다”, “내가 도와줄게” 같은 공감 한마디가 듣고 싶은 건데 자꾸 내가 유난스럽고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져.생활비, 육아, 집안일 때문에 지치고 답답한 순간이 많아도 참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마음 둘 곳이 없는 느낌이 들어.다른 부부들도 원래 이런 식으로 대화해?내가 공감을 너무 바라는 걸까?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잘먹는요리사보통 데이트힐때 데이트때 머할지 또는 머 먹을지 계획 다들 짜나요?데이트할때 맨날 남친이 머할거냐 오늘 머먹을래 하고 맨날 물어봅니다 한번이라도 좀 준비를 해와달라구 했는데 매번 같이 하자 바빴다 시간이 없었다(보통 다 제가 짭니다…ㅠ)하는데…. 괜히 서운하기도 하고 지치는데 맞는 감정일까요? 제가 괜히 예민한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화사한애플파이전남친 심리 파악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전남친이 저를 차서 한달 반 전에 헤어졌는데 갑자기 본인 얼굴 사진 안 올리던 사람이 카톡 게시글에 제가 크리스마스에 트리랑 같이 찍어서 보정까지 해준 사진을 올렸어요!미련일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올렸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코믹한제육볶음제가 어제 단기 알바를 갔는데 급하게 잡혀서 바로 갔거든요...?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어제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어요.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교통수단으로 3시간? 정도 걸리는 장거리예요.원래는 체대 좀 일찍 끝나면 남자친구가 있는 학교에 가서 같이 축제를 보려고 했어요.근데 애매한 시간대에 끝나기도 했고, 버스 자리도 없고, 가는 시간도 꽤나 걸려서 그냥 남자친구가 오늘 올라오겠다고 했어요.그리고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데이트 할 비용을 좀 모으고자 단기 알바를 구해서 약 6시간 정도 일을 하고 왔어요.근데 좀 급하게 잡은 거기도 하고 알바 시작이 4시 반이었는데 체대가 4시 20분쯤? 끝난 거예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바로 택시 불러서 가느라 남자친구에게 미리 무슨 알바를 하는지, 몇 시 부터 몇 시 까지 하는지 말도 못하고 가자마자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저도 연락 하고 싶었는데 손님도 너무 많고 진짜 너무 바빠서 미처 연락하지 못했어요... 심지어 체대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3분 지각까지 해버렸단 말이죠알바 끝나니까 10시 좀 넘어서 바로 연락 했는데 전화 세 통이나 와 있고 디엠도 진짜 많이 와 있는 거예요... 너무 미안해서 계속 사과하고 또 사과했는데도 남자친구가 화가 많이 났는지 앞으론 그러지 말라고 하고 그래도 평소처럼 그나마 대화 잘 이어가는 듯 했는데, 평소에는 졸려도 저랑 놀고 싶다고 끝까지 버티던 애가 오늘은 피곤해서 먼저 잔다고 하는 거예요 갑자기솔직히 제가 잘못한 일이라 딱히 할 말이 없어서 잘 자라고 하고 보내줬는데 저는 이게 회피라는 걸 알고 있기에 너무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동시에 너무 속상한거예요...요즘 힘든 일도 좀 있었고 멀리 혼자 와서 자취 하는 것도 처음이라 갈피도 못 잡아서 혼자 주체 못 하는 일도 있었고, 나름 스트레스도 받고 있는데 제가 멀리서 혼자 있으니까 엄마도 너무 심하게 걱정해서 좀 많이 지친 상태였는데 거기다 남자친구까지 심하게 걱정하고 그러니까 그냥 다 오지랖 부리는 거 같고 화도 나고 속상한게 한꺼번에 터져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그럼 뭐 남자친구 없을 땐 어떻게 살아왔겠냐며...지금까지 잘 살아왔으니 이렇게 살아있는거 아닌가요걱정 해준다고 해서 갑작스런 위기를 모면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쓸데없이 큰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어요...걱정은 그냥 걱정에서 끝인건데...걱정 되는 건 알겠지만 저도 저만의 사정이 있는건데 이해받지 못하는 거 같아서 서러워요걱정 해주는게 한편으론 고맙기도 하지만 과한 걱정은 오히려 저한텐 부담스럽고 스트레스거든요아무도 이런 걱정 안 해주다가 갑자기 왜들 이러는지...오늘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매번 올라가있던 제 입꼬리는 땅 끝까지 내려가있는 무기력한 모습을 많이 보여줄 거 같아서 무서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눈부신돼지결혼 하객으로 갈때 축의금은 얼마정도 해야하나요?친구 결혼식에 축의금은 다들 어느정도씩 하는지 궁금하네요꼭 정해진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하면 적당할지?? 기준이 따로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뚜비뚜밥뚜처음 보는 사람들이랑 어색함 빨리 푸는 방법 있을까요?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어색합니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대화 이어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여자친구가 제 여동생 결혼식에 주인공처럼 화려하게 입고 오겠다는데 어떡하죠?여친이 제 동생결혼식에 동생보다 튀고 싶은지 밝은색에다 명품으로 휘감고 가겠다는데 예의 없는 짓이라고 해도 안 들어먹습니다.가족 행사인데 망신당할까 봐 걱정되고 제 여동생이랑도 등질까 봐 무서운데 어떻게 말려야 하죠?4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라스트댄스여친이 결혼하면 친정 근처에 살자고 하는데 제 직장이랑 너무 멀어서 결혼자체가 고민입니다.자기는 엄마 도움받아야 한다며 왕복 4시간 거리로 이사 가자는데 제 고통은 생각 안 하나 봅니다.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시작부터 처가에 의존하려는 모습 보니까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이 결혼 진행해도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