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제 친구 두명을 연결해줘서 결혼하는 경우 축의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제 친구 두명을 연결해줘서 결혼하는 경우 축의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이어줘서 결혼하게 되었는데요. 축의금은 양쪽에 내야할까요?; 애매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자발적인냉동삼겹살결혼할때 모아둔 돈 + 부모님 지원 금액30살 결혼을 고민하고있는 남자입니다.저의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제돈 2.6억 + 부모님 1억여자친구 1.2억 + 부모님 1억 총 5.8억 물론 집이나 차 이런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저는 이 돈으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미래가 너무 무서운데여자친구는 충분하다고합니다.혹천차만별이겠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얼마정도 모아둔 돈에 얼마정도 지원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술먹고 3시간정도 연락안되는거 이해가시나요?애인이 이성친구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연락이 아예 안된건 아니고 9시-12시반까지 3시간반 가량이 연락이 안되었어요. 제가 화내도 되는 상황맞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강렬한돼지국밥탤레그램 유료버전사용중입니다 메시지 수신관련유료버전 사용중이고 초대나 메시지는 내 연락처에만 있는 사람한테만 받을 수 있게 지정해놨어요그럼 메시지는 제 연락처에 있는 사람 말고는 저한테 못보내는거죠? 나는 a란 사람이 내 연락처에 없고 a는 제 연락처를 저장해놓은 상태이면 유료버전 사용시 a가 저한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요로운삶과거의 연인과 다시 연락이 다아서 서로 안부 묻는 수준인데 이렇게 되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약 1년 반 전에 헤어진 연인이 먼저 '잘지내니?' 라고 문자를 보내면서다시 서로 안부 정도 물으면서 지내고 있는데어떤 심정으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따따최민희 딸 결혼 왜 문제 인가요? 축의금 결혼 날짜 등이최근 기사에 최민희 딸 결혼으로 축하는 못할지언정 축의금과 딸 결혼날짜드이 왜문제가 되나요? 김영란법에 걸린다. 날결혼날짜가 이상하다. 아니 김영란 법 개정하면 되고 받은맣ㅇ큼 타인 결혼식에 돌려 주면 되고 .. 아니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1000가지과학상식전 애인과 재회하고싶어서 고민입니다재회하고싶습니다하지만 제가 먼저 이별을 말 했기에염치없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원래 저는 거절을 두려워 하지 않았는데이 친구에게 거절 당하는 것은 너무 두려워요눈 딱 감고 연락 해보는게 맞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요뜨를열었더니안이비요뜨남자분들은 어떤 여자 조아하나요? 님들 취향후드티 같은 거 입으면서 노출 없고 순수한 여자랑노출 심한 옷 입고 테토녀 같은 여자 중 누가 더 끌림?순수한 여자는 말 그대로 착하고 테토녀는 욕도 하고 좀 그런 편이라 생각하고7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루하루그냥남친이 불안형이라서 그런건가요..?남친이 제가 화를 내면 무섭데요 그 이유가 제가 화를 낼땐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기분이 들어서 자꾸 마안하다고 얘기하게 된데요..한번 제가 좀 화내면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 그래요..너무 사과를 해서 네가 속상해서 제가 더 화내서 미안하다고 얘기해요...전 화를 낼때 분조장으로 안내고 말을 하면서 내 감정이 상한걸 의사표현을하거든요 최대한 이해 되겠끔요 남친은 화라고 저한테 2년동안 낸적은 없어요저또한 화도 몇개월에 참다 한번 정도 내는거고 이유없는것보다 서운할일이나이건 아니다 싶을때 화를 내거든요 남친이 절 맨날 화나게 하는것도 아니고가끔 서툰 행동에 제가 서운함이 쌓여서 그런경우에요 전 사랑하기에 서운하고 때론 화가 나는건데 남친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그리고 전 화보단 서운해서 울컥하는게 더 많아요..남친 불안형이라서 그런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제가 이상한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저 30대 초반여성 상대 중반이고사귄지는 아직 몇일안됨이번에 저도 억울하지만 사고친게 있어서(약 150만원정도)수습한다고 이번에 좀 빡세게 근무중이거든요힘든거 표시하는데도상대방은 나몰라라 넘어가는 기분이라 조금 많이 속상해서요그냥 열심히일해~담에 보면 맛있는거 사줄게맛있는거 먹으러가자 소리만 하는데내가 무슨 먹보도 아니고그냥 말이라도 자기가 도와줄거없냐 힘들면 돈빌려줄까 천천히 줘도된다하고현실적인 도움을 기대했나봐요물론 준다해도 받지 않을거였지만 그냥 말이라도요..제가 너무 기대하는건가요? 이상한 건가요?저는 어떠한 생각을하는게 올바른 생각인걸까요?그리고 만약 이 서운한부분을 상대방에게 표현하게된다면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은걸까요?이야기하지 않는게 좋은걸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