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안정된물범가족에 진심인 남자친구랑 결혼을 해도 될까요?만난지는 6개월 정도 된 남자친구, 그 전의 연애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다정한 남자친구라 순탄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초반부터 결혼 이야기가 오고갈 정도였는데, 그러다보니 집안 이야기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자기는 집안 행사(가족들 생일, 제사, 김장 등등) 에 무조건 자고 가야한다고 말하며 결혼하고서도 이건 지킬거라 그러네요..ㅎ 사실 그 말을 듣고서 결혼이 망설여졌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6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마도풍부한노송나무결혼 웨딩 플래너를 껴야하나 고민중 이예옹웨딩홀을 이제 예약하는데 플래너를 껴야하나? 안껴야하나? 계속 고민 중이예요 지인들은 낀 사람은 편하다 이야기하고 안낀 사람들도 너무 준비가뿌듯 했다 이야기하는데...참고로 직장인이여서 더 고민 중이예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선배의 심리가 궁금합니다(이성 심리),관심 유무중1때 알던 동아리 선배가 연락오셨거든요3년 내내 같은 동아리였는데 그리 친하진 않았어요난 그 동아리내에서 동갑내기랑 썸도 탔거든요근데 깨졌지만,난 지금 대3 22살인데그 선배는 23살이신데자꾸 수능선물이랑 생일선물 2만원 이상 챙겨주셨는데요갑자기 까톡으로 @@아 안녕이래어디서요?라는 답에는 내가 사는 지역 오셨다고 답 하셨어요 관심인지 뭔지 모르겠어요그분이 숙맥이셨거든요이케 오셨는데 어디서요?라는 답에 제가 사는 지역 언급하셨어요그분이 연락하셨었던 내용 보면그분-아이 이런거 안보내줘고 연락해줘도고마운데 축하해줘서 고마워 다음에또 밥 사줄게 연락 종종해줘서 고마워그분-엉 군대와서 이젠 얼굴 못볼거같아서아쉽네.. 잘 지내고 행복한하루하루됐으면 좋겠네그분-안녕 @@아 잘지내?저-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그분-아 잘지내나 싶어서 연락해봤어부담스러웠으면 미안저-아 안부담스러워요ㅋㅋㅋ저는 잘지내죠!선배는요?그분-아 난잘지내고 있지휴가 나온김에 한번 다같이 보고 싶어서 연락 한번 해봤어저-오.?어디서요??그분-난 지금 @@에 왔어(@@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의하루안녕하세요 34살 남자입니다 소개팅으로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전제까진 아니지만 소개팅할 때 결혼생각은 있다고 했습니다. 질문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34살 남자입니다소개팅으로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전제까진 아니지만 소개팅할 때 결혼생각은 있다고 했습니다.상대는 그걸 결혼전제 만남으로 받아들인것 같아요. 저도 싫지 않구요그렇다고 없고 못살 수준은 아니에요. 이제 한달 조금 넘었거든요. 아직은 그냥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여자친구는 벌써 결혼을 얘기하네요. 자기랑 결혼생각이 있는거냐 물어보네요. 자기가 조바심이 난다구요.이 시기의 연애한다 하면 연애 시작하자마자 부모님들한테 소개하고, 결혼상대로서 괜찮은지 양가 부모님들한테 의견 구해보고만약에 오케이 싸인 떨어지면 그때부터 스드메에 결혼식장에 살만한 집에 이 모든걸 다 알아봐야 하는게 경우에 맞는걸까요?저는 아직 그 정도로 마음이 여물진 않았거든요. 만난지 3달도 안된 상대에게 그 정도 확신을 가진다는게 저로서는 조금 부담스러워요.그래서 그저 결혼이 하고 싶어서 제가 필요한건지 아니면 제가 정말 좋아서 결혼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혹시 여기 계신 횐님들 중에 제 나이 때 선을 봐서 만나셨든 소개팅으로 만나셨든 결혼얘기를 언제부터 구체적으로 하셨는지 경험담 나눠주실 수 있을실까요?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친구와 동시에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안녕하세요 지인이 고민을 하고 있어서요만약 친구와 동시에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우정을 위해 내가 포기한다우정보다 내가 우선이다친구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베프였어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맘에 드는 여자를 바로 말걸어야할까요? 아님 기다리거나 잊어야할까요?관심있는 여자가 있는데 지금 6개월째 못 다가가고 있어요 지금 상황은 다가갈방법이 하나 있지만 위험감수가 심해서 못 다가가고 있어요 차라리 지금 말거는게 맞을까요? 더 좋은 기회가 생길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님 당분간은 잊는게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모던한배나무올해 20살 남녀 모텔 대실 가능 한지 궁금해요올해 딱 20살 됐는데 남녀 모텔 대실 가능 한가요?궁금하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 입밴 당하면 창피할 거 같아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친언니가 결혼을 하는데요 축가를 둘째 셋째가 하기로 했거든요저랑 둘째언니랑 귀엽게 첫째언니 보내주는 느낌으로 불러주려고 하는데 무슨 노래가 나을까요?? 춤도 추려고 하거든요 !! 추천해주세요 ㅜㅜ 분위기 띄워주고 좋게 언니 결혼 축하해주고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일근엄한병아리갑자기 연락온 친구 결혼식 참석해야 할까요?원래 어릴 때 친하게 지내다 10년 넘게 연락 안 하던 중 연락이 왔습니다. 오래 전 친했던 마음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참석해야 할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상대방에게 말하지 않고 기다린 후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퇴근이 저보다 거의 1시간 가량 늦게 끝나는 식인데이분이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흔히 내성적인 면이 있는 누나인데 쉬는시간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퇴근 후에 기다린다 미리 말을 하면 괜히 피곤하게 생각할까봐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말을 안하고 그 누나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누나앞에 나타나 상황설명과 양해를 구하고 5분정도 시간을 달라고 하면 굉장히 싫어하고 불편해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을까요? 참고로 정말 고백할 수 없는 타이밍이 그때뿐이고 그 날 하루하는 가정에서요.30~40대 여성분들 기준에서 의견을 더 듣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