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보고싶은꽃사슴남자친구가 아프다고 헤어지재요 ㅠㅠ2년 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요 근래 역류성 식도염에 소화도 잘 안된다 그러고 목이 탄다 그래서 병원도 같이 가주고 했는데 병원에서 약만 일주일치 잘 먹고 식습관 고치라고 했었어요 근데 요새 좀 투닥 거리긴 했어요 근데 어제 이때까진 날 먼저 챙겼으니 이젠 자기를 먼저 챙기고 싶다고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어요 남자 입장으로 뭔 생각이였을까요 ..?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학구적인연구원범띠여성과범띠남성의궁합을 알고싶어요범띠7월생여성과범띠1월생 남성과의사주궁합을 알고싶어요.나쁜점과좋은점과 어떻게하면잘살수있는지도 궁굼하고요 빠른답변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얌전한오소리썸 많이 타봤지만 잇팁은 너무 어려워요 도와주세요18살 여자고 인티제입니다 최근에 19살 잇팁을 소개 받았어요 연락은 3~4일정도 했고 그저께 오빠 학교 끝나고 잠깐 만나서 30분 얘기를 잘 나누고해어졌어요 제가 알바가 10시에 끝나는데 끝나고 먼저 보자길래 알겠다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볼것 같다길래 그냥 그런갑다 지나가고 어제는 제가잠깐 보자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봤어요 근데 문제는 실제로 본 이후부터 뭔가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연락을 하면 잘 보긴 하거든요만나서는 얘기도 잘하고 잘 웃고 저보고 실물이 더났다라는 말도 했어서 뭔가 나를 싫어한다기도나한테 호감이 있다가도 애매해요 오늘 아침에 제가일요일에 밥 같이 먹자라고 했는데 그땐 일정이 있다해서 담주는 어떠냐라고 물었을땐 그때 시간 봐서얘기 하겠다라고 말을 하는데 이거 잘 될 가능성이있나요 없는거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발전하는사냥개이성친구외 남사친/여사친 생존 여부이성친구가 있는데 그 외로 남사친,여사친을 생을해도 될까요? 대학친구로 3년이상 알게 된 관계입니다. 살려둘까요 말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확고한표범어버이날 선물 어떤것이 좋을까요 궁금해요어버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현금? 아빠 스킨 로션? 식사대접? 다 해드리기? ㅎㅎㅎ 보통 뭐 해드리나요?궁금합니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환상적인불도그요즘 다들 어떤 고민들 안고 사시나요?저는 경제적인 고민이 항상 큰데 다른 분들은 어떤 고민 안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고민만 하고 안주하는 스타일이라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도라미기념일때 이별통보하면 예의가 없는건가요?6개월동안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고, 이제는 잔소리도 안하고 그렇구나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나게 되는 날이 기념일이라 이별통보를 해도 괜찮을까요..? 여러번 헤어지자고 했지만 붙잡은 상황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현대적인잔치국수결혼시 재산분할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는 것저와 여자친구 모두 30대초반입니다.결혼을 할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야기를 꺼내보려하는데, 아직 생각이 정리가 안 되는 부분이 하나 있어서 조언 여쭙고싶습니다.경제적인 부분인데둘다 양가 도움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여자친구는 현재 3천만원정도 모아두었고저는 20대초반부터 일만해서 현금 대략 4억정도에 미리 서울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있어서 곧 입주시에는 분양가 대비해서 시세차익이 3억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돈은 아니지만 자산이 7억정도는 되는 상황인데아이는 안 낳기로 합의가 된 상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사실상 주위 말을 들어보면 물론 사랑하고 좋은 사람이니 결혼하는 거 알겠는데, 너무 리스크가 크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혹시 모를 이혼 상황에는 거의 절반 분할을 예상하다보니 그렇게 되면 정말 마음이 힘들 거 같기도 하고 그런 불확실성이 걸려 좋은 사람임에도 결혼을 망설이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잘 살려고 결혼을 하는 거고 자산도 많이 늘어날 것도 맞는데, 우리가 혹시라도 헤어지는 상황이 생길때는 미래에 최종적으로 증식해놓은 자산에서 시작할때 가져왔던 3천과 7억에 대한 부분은 서로 가져가고 그걸 제외하고 분할을 하자고 약속해두고 결혼을 이야기하는 것은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게 들릴지 , 또 실제적으로 그때가서 법적으로 가자고 하면 어차피 전부 분할이 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어느정도 합의를 하고 들어가면 나중에 도의적으로 합의된 부분대로 되지않을까 싶기도 해서 하나의 안전장치로 어떨지 여쭙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안정된원앙시댁 작은아버님이랑 절연하고 싶어요.안녕하세요.저는 결혼 4년차이고, 아기는 1명 있어요.참고로 시댁이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집, 작은집의 자녀들 등등.. 대가족이 자주 모여요.그래서 작은집 볼 일이 많은데, 만날 때마다 작은 아버님이 말을 너무 쉽게 뱉어서 화나게 하네요. 했던 말들은1. 대가족이 다 모인 식사자리에서 시아버지가 고기를 굽고 계셨는데, ”며느리가 고기 구워야하는거 아니니? 니(제 남편)가 집에서 이런거 안시키니?“ 2. 저희는 딸1명만 있는데 ”할아버지는 아들을 기다리신다. 형님(시아버지)이 직접 너희한테 말은 안하지만 둘째를 원해.“3. (저는 경상도사람, 시댁은 경기도인데요) “조카며느리 듣는데 미안하지만, 경상도는 너무 멀어서 내 아들이 경상도여자 데리고 오면 커트칠거다.” 4. ”언니(제 친언니) 결혼했어? 남자친구 있어?“ 없다고 하니, ”ㅇㅇ아(자기 아들), 니가 남자 좀 소개시켜줘라“ 5. (남편이 장모님 음식 맛있다고 하니) ”근데 경상도 음식 별로잖아. 음식은 전라도가 맛있지않니?“ 이 외에도 비상식적인 행동과 말이 더 많아요.저희애기 앞에서 연초를 푹푹피질않나, 제 친정아버지에 대한 얘기도 종종 꺼내요. 사실 시아버지도 한편으론 비슷한 사람같아요. 저런 말들을 할 때 시아버지도 옆에 계셨는데 아무말씀 안하셨거든요. 시아버지도 시댁쪽 대가족만 다 모이면 기세가 등등해지는건지(?) 뜬금없이 친정집 얘기를 먼저 꺼내기도 해요. 작은아버님 만큼은 아니지만요.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져서 글이 길어졌네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밖에서 만났다면 고민도 안하고 이미 절연하고도 남았을 것 같아요.저는 참을만큼 참았는데, 작은아버님이랑 절연하고싶은데 절연해도 될 정도일까요? 아니면,할아버님, 할머님이 계시든간에 저도 이제는 말을 막 해버릴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섬세한봉골레여자친구랑 결혼 하고 싶어요 !!!!모아둔 돈은 별로 없는데 아직 20살이에요고등학교때 부터 사겼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서 불안해요 ㅜ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