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서울사는22살의패왕색패기여자와의 관계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저는 22살 대학생 입니다.최근에 친구들 과의 자리에서 알게 된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랑 밥을 먹고 술을 마시다 보니어쩌다가 끝까지 진도를 빼게 되었어요.술을 마시고 먼저 저한테 들이대길래 호감 표시인 줄 알고 저도 그 흐름에 몸을 맡겼죠.그 후에 서로 집에 들어가면서 연락도 잘 했고 반응도 좋았고 다 좋았어요그러고 다음날에 갑자기 연락이 좀 안 돼요제 연락도 안 보고.. 그러다가 며칠 뒤에 제가 또 약속을 잡으려고 하니뭔가 피하는 거 같이 대답을 해요. 연락은 빨리 보긴 했는데.. ㅋㅋ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요. 또 그 여자애도 저한테 호감이 있어 보여서 저도 진도를 끝까지 뺐는데갑자기 이러니 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요.이럴 경우에는 확실히 우리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는 게 나을까요?아니면 좀 여유를 가지는 게 나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제가 좀 친한 카페알바녀가 있는데 그녀 일하는데서 기다리고 일도 도와주는 여자가꼭 레즈비언은 아니죠?^^;; 많이 친한 친구같은데 기다려주고 카페 주인의 허락이 있어 마무리 일도 도와주는거 같아요..!그저 많이 친한 친구지 레즈밴은 아니겠죠??그녀의 여사친이 좀 보이시해요ㅎㅎ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활기있는비글같이 알바했던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지금 올해 2월까지 알바를 같이 했던 언니가이번 달에 결혼식을 올려요같이 일하는 기간 동안엔종종 함께 술자리도 가졌었고 산책도 종종 하고연락도 이어 갔었는데언니가 퇴사를 한 이후로는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오지 않았고시간이 없다며 저와의 약속을 잡지 않았었어요언니가 밥을 사 주며 청첩장을 주었었고그 때 당시엔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기에2차로 간 곳에선 당연히 제가 계산했습니다하지만 다른 친구와 동네에서 술을 마시다저를 제외한 함께 일했던 다른 오빠와 오빠의 여자친구, 언니와 언니의 예비 신랑이제가 있는 술집으로 들어오는 걸 발견했고제가 아는 체 하며 왜 나랑은 안 놀아 줘~~ 라고 했을때연락하겠다며 돌아서더니온라인 청첩장을 보내주곤 그 뒤로 또 연락 두절입니다현재 전 23살이고언니와 함께 일했던 건 총 5개월이며현재까지 3달 가량 연락이 되지 않았고멀어졌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요…참고로 예비 신랑님은 함께 뵌 적 없었습니다이 결혼식 가야할까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평온한디자이너연인사이인데 (결혼) 사주 궁합을 보고 왔습니다.사주 보시는 분이 남자친구 사주를 봐줄 때40~50대에 아픔을 겪을 수 있다고 얘길 했는데어떤 건지 자세하게 여쭤보진 못했어요. Gemini한테 물어봤는데 대운의 변화에서 어렵게 되거나 사회적 성취와 갈등 문제가 클 거라는데 거리가 조금 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라도 여쭤봅니다. 진짜 무슨 큰일이 일어날까요? 사주명리학 보시는 분들이나 어떤 뜻에서 그랬는지 예측하실 수 있는 분 답 남겨주세요 ㅠㅠ 괜히 불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2 소개받은여자가 키가 나보다 더 큼현재 고2고 여자 소개를 받았는데 지금 카톡으로 연락하는중입니다 연락은 순조롭게 되고 분위기도 좋은데 얘 키가 저보다 조금 작은줄알았다가 알고보니까 2센치 정도커요 여자얘는 저랑 키 똑같은줄알고 받은거같은데 어쩌죠 키 신경 안쓰는거같긴한데 주최자말로 자기보다 작은건 싫다고하긴 하더라고요 아직 저랑 키 똑같은줄 알고있는거같은데 어쩌죠 깔창 신기엔 그러고 제가 더 작다고 밝히고싶은데 이런건 자신감없어보여서 안하는게 낫다네요 키 몇이냐고 물어볼때 그냥 솔직하게 말하려했는데 주최자는일단 1~2센치 높여말하라해서 그 페이스에 말렸어요 ..그리고 소개 받고 며칠정도뒤에 만나나요 아직 만난적은없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민많을뿐아니..이거 저만 생각 한거 아니죠..?아니..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일단 엄마가 베트남이라서 저도 베트남으로 학교을 다녔고 8~9년정도를 다녔어요 그런다가 한국에서 돌아왔어요 남보다 학교 2년정도를 늦게 다녔어요.그래서 지금..고3이구요 남친에 제사정을 다 알고 있는 상태구여 전 미용학원다니면서 바쁘게 다니고 있거 매주 수요일 주말을 쉬고 있지만..암튼 제가 쉬는시간에 되면 막 선택과목이라 이동수업을해요 그래서 이동하면 남친한테 연락이와요 뭐하냐면서 물어봐요 여기까지는 상관 없거든요 내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디에서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대충 어디 놀는지 알아요 근대 누구랑 노는지 물너보면 그때 그언니랑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질투하면서 계속 놀고 저번에 길게 적었어요 화나고 짜증나고 질투난나다고 했는대 남친이 미안하다면서 넘어가는대 계속 놀아요.. 그언니도 남친있는대 왜 제 남친이랑 노는지 모르겠어요 그 언니 남친이 바쁘다면서 제 남친이랑 논거래요. 제가 남친 사정 아는대.. 남친 사정이 여고에 다녔대요 그시절에 남녀공학 봐꾸는 시기라면서 여자가 많다고.. 솔직히 전화 놀때마다 여자 오기했지만.. 남자가 전화 오긴해요.. 이거 맞나여..?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조심스러운차돌박이결혼을 서두르자는 여자친구, 현실적으로 고민되는데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요?여자친구와 저는 올해 32살인 동갑 커플입니다.만난 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제가 감정적으로 너무 앞서서 결혼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한다며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저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큽니다.다만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결혼을 진행해도 되는지 고민이 커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제 상황부채 없음현금성 자산 1억 5천 정도 보유아버지는 혼자 계시지만 노후 준비는 어느 정도 되어 있어 제가 크게 부양을 걱정하는 상황은 아님상장 중소기업 재직 중실수령 월 350만 원 정도여자친구 상황유치원 교사 경력 7년본인 명의로 된 대출이 있었고, 현재 800만 원 정도 남아 있으며 내년 상환 예정이 대출은 부모님이 딸 명의로 받은 것이고, 그동안 벌어놓은 돈도 빚 갚는 데 많이 사용했다고 함부모님은 현재 시장에서 장사 중이시고, 노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 상태현재는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지 않음제빵 자격증이 있고, 장래희망은 빵집 운영다만 창업 자본이 없어 지금은 부모님 가게 옆에서 소량 만들어 판매하는 정도아이는 두 명 낳고 싶어 함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여자친구가 안정적으로 고정 수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크지 않아 보인다는 점입니다.본인은 필요하면 부업을 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저는 결혼은 결국 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특히 결혼 후를 생각하면,당분간은 사실상 외벌이 가능성이 높고아이를 둘 낳게 되면 경제적 부담이 훨씬 커질 것 같고장인, 장모님의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앞으로 여자친구가 장녀로서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도와드리려 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저도 부모님이 힘드시면 모른 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제 소득과 자산만으로신혼생활, 출산·육아, 처가 지원까지 감당하려고 하면 현실적으로 너무 버거워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여자친구 자체는 정말 좋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결혼은 마음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이 상황에서 결혼을 서두르는 게 맞는지,아니면 현실적인 기준을 더 분명히 세우고 천천히 생각하는 게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아니면 결혼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보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인생을 살아가고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파워풀한캐러멜절 좋아하는 사람한테 팔로우 걸어도될까요?아직 좋아한다는 확신없는데 적당히 신경쓰이는정도에요 설레고 심장뛴단 느낌못느꼈는데 그런탓에 날 좋아하는애한테 확신도없는데 행동하기가 꺼려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혹시 나처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게 꺼려지는 사람도 있어요?가끔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상상하면 두렵습니다."저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부모님이 흔쾌히 허락을 하신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학창시절에 친한 여자도 없었던 저에게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신기하네요.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GTA5, 레드 데드 리뎀션 게임하면서 군것질을 할 생각만 해왔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기쁜노송나무애인의 통보식 연락방식, 다들 어떤가요저는 2년가까이 만나고 있는 애인이 있는데그 애인은 항상 통보식으로 이야기합니다.월요일에 토요일에 출근하냐고 물어보면 "몰라"로 일관그러다 금요일이 되면 나 출근한다. 합니다.지인과 술자리가 생기면 미리 말해주는 거라곤 없습니다.하 이 문제로 20번은 싸운 거 같은데 제가 포기하는 게 맞는거죠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