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충실한야크여자친구 친척들 만나는데 무얼 준비해야 할까요?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인,장모님과 식사도 하고 말씀도 드린 상황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친척들과 저녁 식사를 앞두고 •총 7명• 있는데 식사 자리를 앞두고 빈손으로 가도 될까요?아니면 소소하게 무얼 준비해야 할까요?준비해야 한다면 무엇이 좋을 지 추천해 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1주년 챙기지말자고해도 챙겨야할까요?곧 애인과 1주년입니다. 같이 맛있는 밥 먹고 이정도로하자고 애인이 그랬어요. 크게 뭐 챙기지말라고, 그래도 작은 선물 주고싶긴한대 안챙기는게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근엄한샴고양이다들 어떤 의견이신지 한번만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1년 정도 만난 고3 남자친구가 있고, 서로를 가족처럼 편하게 알고 지내며 성숙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오빠의 부모님과도 가까워졌습니다.저를 딸처럼 챙겨주시고, 식사나 안부는 물론 오빠의 친척, 지인들에게도 저를 반갑게 소개해주실 만큼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제 가족은 아니지만, 저에게 정말 믿고 따를 수 있는 어른들로 자리 잡으신 분들입니다.며칠 전, 오빠 부모님께서 여름방학 2박 3일 동안 속초로 가족여행을 가시는데 함께 가자고 제안을 주셨습니다.여행을 좋아하는 저를 기억해주시고, 제 아버지의 동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전제를 두시고 말씀해주신 거였습니다.저는 가볍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아빠께서는 그렇게 보지 않으실 거란 걸 알기에, 정말 신중하게 프레젠테이션(PPT)을 준비했습니다.아빠께 걱정이 될 만한 모든 요소를 사전에 고려해 대응책을 포함했습니다• 숙소는 4인 1실, 어머님과 함께 사용하는 구조• 단독 외출 없음 / 모든 활동은 부모님 동행• 아빠와의 연락은 상시 가능, 원하실 경우 사진 보고도 즉각 가능• 오빠 부모님, 비상연락망 모두 확보해 전달 가능• 여행 목적은 단순한 여름방학 중 가족 일정 동행이며, 어떤 감정적 관계의 진전이나 무게 있는 의미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하지만 아빠는 강하게 반대하셨습니다.이걸 허락하는 순간 너희의 성적인 관계를 인정하는거며 이런 제안 자체를 한 오빠쪽 부모님에게 너무 화가 난다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성인 100명 중 단 한 명이라도 이 선택을 옳다고 한다면 보내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저는 지금 아빠가 저를 아끼기 때문에 이런 판단을 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성적인 문제에 대해 경계하셔야 한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1년 가까이 만나면서 저보다 더 조심했던 건 오빠 였으니까, 그런 오빠를 믿으니까 저도 가는건데그래서 더더욱 책임감 있게 준비했고, 지금 이 여행 자체는 그런 우려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다들 이 일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별의 아픔을 이겨내는데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새로운 사람을 바로 만난다는것도, 일부러 잊으려고 한다는것도 사실상 다 어려운건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마음 정리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이런 건 급발진이나 고백공격은 아니죠?요즘은 남자가 여자에게 대쉬하는 것 자체를 고백공격이라는 표현을 써서 남녀간의 시대가 이렇게 안좋게 변하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저도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그런 것에 대한 눈치보기,의식하기 때문이겠죠. 호감있는 여자랑 서로 의식한지는 몇개월정도 됐어요. 잘은 모르지만 마주치면 인사도 하고 중간에 제가 간식도 주면서 호감티를 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그럴 개연성이 없어서 마음속으로만 좋아했는데 아마도 상대방도 제가 자기를 의식하고 호감있나라고 생각은 하고 있을 거에요. 그래서 세상 부질없는 게 짝사랑이라고 언제까지 끙끙 이럴 수도 없고 연락을 해서 조심스레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급발진이나 고백공격이라고 보긴 어렵죠? 이정도는 괜찮나요?고백공격이 어디까지가 준수해야 하는 기준인지도 모르겠고 궁금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붕어빵은다맛있어약속을 안지키는 남자친구랑 연애하는거 괜찮나요?안녕하세요.하루종일 연락자체가 안되다 나중에서야 힘들어서 연락을 못했다라는 말을 해서 아는 경우가 많아졌어요.또 만나기로한 날 그날 아침에 약속을 펑크낸 날도 몇번 있고..한번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약속지키는 거라고 말을 했었어요.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없어지는거 같아요.저런 상황이 올때마다 괜찮다, 다음에 만나자고 말하면 남자친구는 이해해줘서 고맙다라는 말만 해요.남자친구를 계속 만나고 되는지 모르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고요한오이냉국부모님이 여자친구 만나는 횟수에도 간섭합니다26살 남자고 곧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시작합니다여자친구가 직장인이라 주에 2번 많으면 3번 만나는데부모님이 왜 꼭 주마다 2번씩 꼬박꼬박 만나야 하냐며이해를 못하십니다주에 2번 꼬박꼬박 만나는게 이상한건가요?그렇다고 저 할거 안하면서 주 7회 만나는것도 아니고여자친구도 저도 할거 때문에 바빠서 주 2회 만나는건데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수려한염소41새벽 육아 중 아내랑 싸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현재 한달된 신생아 키우는 아빠에요아내는 휴직중이고 저는 아직 출근중입니다. 3주간 평일오전에는 가사관리사분이 오시고 계세요저 퇴근 후 밤12시까지는 공동육아하고 새벽시간에는 아내가 전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새벽시간에 아이가 울음을 멈추지 않아 아내가 너무 짜증난다고 하더라구요 새벽에 자고있던 저도 일어나서 아이돌보고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저는 새벽육아도 시간을 나눠 당직서듯이 저랑 아내가 나눠서 하자고 하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 그냥 계속 아내는 짜증 난다고만 하네요곧 가사관리사분도 그만두시는데,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수려한염소41새벽육아 중 아내랑 싸웠는데 어떻개 해야할까요?현재 한달안된 신생아 키우는 아빠입니다. 아내는 휴직중이고 저는 출근중이라 저녁시간에는 공동 육아 하고, 새벽시간에는 아내가 전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새벽시간에 아이가 도통 울음을 멈추지 않고 계속 울어 아내가 제게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저도 일어나서 도왔는데 아내가 계속 이 상황이 짜증난다고 하면서 툴툴대고, 저는 그럼 새벽육아도 시간 나눠서 공동으로 하자고 했더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조금 있으면 가사관리사분(평일오전,3주간)도 곧 그만두시는데...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소개팅때 치마가 낫나요 바지가 낫나요?소개팅 나갈때 남자분들 치마를 좋아하시나요 바지를 좋아하시나요? 둘다 짧은 기장은 아닙니다! 바지는 좀 붙는거고 치마는 무릎정도 길이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