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부모의 역할과 가장의 역할의 밸런스를 도저히 맞추지 못하겠어요.남자가 결혼을 하게 되면, 두가지 역할을 같이 해야 합니다.첫번째는 결혼과 동시에 생기는 가장의 역할입니다. 돈을 벌어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역할이 있고,두번째는 아이를 낳고 나면 되는 부모의 역할이 생기게 됩니다.이 두가지를 모두 충분히 잘해내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같이둘다를 해내기에는 너무 힘이드는 사람도 있는데요.이 두가지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맞출수 있을까요?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것은 알지만, 회사일이 바쁘다 보니, 가정에 소홀하게 되더라고요.그런 상황에서 집에가서는 다른것을 하기 보다는 쉬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보니,남편으로써, 부모로써의 역할에 소홀해 지게되니, 집에서의 불화도 생기는것 같습니다.그렇다고 또 가정에 시간을 많이 보내면, 회사에서의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곧 그것은 앞으로의회사에서의 나의 미래와도 연관이 되니, 둘중에 어디에 포커스를 줘야하고, 또 둘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맞출수 있을까요?아니면 둘중에서 하나는 포기를 해야 하는것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신박한어치231여자친구 부모님께 집밥 초대를 받았습니다.내년에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부모님을 뵙는 자리가 있습니다.아직 상견례 전이지만 양가 부모님께 식사인사 한번씩 드린 상태이고, 꽃다발 한우등 선물 한번씩 드린적은 있습니다. 이번에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밥한끼 먹는다고 집으로 초대받았는데, 따로 선물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만약 선물이 예의라면 종류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일러스결혼은 결국 경제능력이 되야 하는 것인가요?동네 친구 중 한명이 연상녀와 사귀는데,나도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낸 누나라서, 어느 정도 속내는 털어놓는 사이입니다둘이 몇년을 사귀다가 헤어지고, 그 누나는 다른 연상 남자와 결혼한다고 하더군요.사석에서 왜 헤어졌는지 한번 물어봤더니,그 누나가 말하길, [ XX와 사귈때, 돈없어서 이것저것 못해봤는데, 연상과 사귀게 되니까 경제적, 금전적인 문제가 없다 ]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헤어진지 1주 반 정도 됐지만 많이 후회됩니다.안녕하세요.지난주 일요일에 첫 연애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사연을 전부 작성하기엔 너무 구구절절 길어지기도 할 뿐 더러 둘 모두 잘못이 있고 그 잘못의 크기를 재는 것에는 의미가 크게 없다 생각하여 자세하게는 적지 않겠습니다.상대는 어떤 부분이 기분 나빴는지 이야기하지 않고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 점.저는 상대방의 상황 등을 이해하려하지 않고 제 입장만 주장했다는 점에서 둘 다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지난주 일요일에 만나 이야기를 해본 결과 본인은 이미 정이 다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 연락도 손 잡는 것 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덥디다.그럼에도 바로 관계를 끝내는 것은 예의가 아닌 듯하다고 생각할 시간을 3주 갖자고 하였습니다. 그 3주 안에 200일도 있었는데 말이죠 ㅎ.. 뭐 하여튼 지난주 토요일이 그 사람의 생일이었기에 생일 선물과 편지, 꽃을 들고 만나러 갔지만 오히려 왜 들고 나왔냐고.. 받을 생각 없다고.. 하더군요. 편지라도 받으라 하니 극구사양하는 모습에 일단 집에 보내주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인스타 팔로우도 취소하길래 3주 뒤에 차일 것 같은데 그 시간동안 왜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어요.그 뒤로 혼자서 있는 시간이고나 생각을 하고 있노라면 으레 자책을 하곤 합니다. 그 때 좀 더 이해하려고 했으면, 그 때 저런 말을 안 했더라면, 그 때 그렇게 했더라면... 헤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많이 울고 슬퍼하였으나 어째서 아직도 아픈 것일까요.자책하고 싶지 않지만 자책하게 됩니다.여전히 만약 그 때 안 그랬다면 행복하게 만나고 있을까? 라는 내용으로 꿈을 꾸기도 합니다. 덕분인지 자다가 깨서 울기도 하는 것 같아요.사실 지금 당장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죠.단지 누군가에게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주변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멀쩡한 척, 괜찮은 척 하고 다녔지만 집에 들어와 혼자가 될 때면 시계의 초침 소리에 파묻혀 다시 머리가 분주해지곤 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요.사랑하며 살아요 우리.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야로비나이가 마흔이된사람이 결혼 생각도 없는데 여자만날 생각도 없으면 한심해보이나요??나이도 많은데 결혼얘기는 하면서 여자만날 생각도 없는 형이있는데 자기는 놀러다니고 낚시하고 하는게 좋다고 자유롭게 사는게 좋다고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저게 맞나 싶은데 한심해보인다고 생각하면 제가 이상한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궁금한건못참아아아고민상담 부탁드려요.........제가 남자친구와 아직 오래되진 않았는대한 200일 됐습니다..처음에는 서로 좋아서 만났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남자친구가 일도 안하려고 하고, 일하기 싫다고 하고전에는 남자친구가 이사를 가면서 일을 그만두게 됐는대다른곳 알아봤는데 거기서는 한달 뒤에 오라고 해서쉰다고 합니다그래서 결국 쉬어서 제게 돈을 100만원을 빌려갔습니다물론 갚는다고 하였지만 아직 안 갚았고거기에 빚도 있는대 자뀨 짜증난다고 일을 그만둔다고 하고 다른곳 알아보고그러는 겁니다...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저보고 우리언제 결혼하지?얼렁 하고싶다 이러면서 근데문제는 모아듄 돈도 없고 씀씀이는 크고..저희집이 지금 이사를 가서 새집인데거기 들어가고 싶다고 ... 그래서 제가남친한테 여기 들어 가려면 서로 반반 해서 들어가자 라고 했더니 언제 돈 모아서 결혼하지..?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열심히 하자고 모아보자고 했는데돈 모을수있게 제가 데이트 비용 다 내는데그것도 부담이 가네요..경제관념이 다른 사람이랑 결혼 해도 될까요.....?(32살인데 저는 모은돈이 좀 있는편이고 남친은 모은돈이 하나도 없습니다...)2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따따동남아 여성과 남미 여성 중 속궁합이 어디가 잘 맞을까요?이제는 해외 여성과 남성과 결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조선 시대 일제시대 이제는 예말 인가요? 백의민족 이런것은 완전 거짓 시대에 따라 변하는 역사관과 결혼관 한국인과 속궁합이 동남아와 맞을까요? 아님 남미, 북미, 어디가 잘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연인이 만나는 상황에 이사람 안만나면 다른 가치 있는거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멀어진건가요?인터넷 사연 중 어느 여자가 남자친구 만나는데 어느순간 이 남자 안만나면 이시간에 다른 가치있는 것을 할거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는 남자친구에 대한 감정이 식은 것인지 고민하는데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꾸꾸남자한테 그냥 오래오래 내옆에 있어달라 했는데내 옆에 오래오래있어달라 말했는데 알겠다 싫다 말도없이 나랑 이제 안만날거냐 물어도 너는 눈치도 없고 성관계를 잘하는거도 아니고 잘하는게 있냐 이렁거면 눈치도 없다는게 알아서 떨어져 나가달라는의미인거됴? 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4살 어린 사람과의 소개팅인데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야할까요?4살 어린 사람과의 소개팅인데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야할까요?이제는 정말 결혼이 하고싶습니다.소개팅이 잡혔는데 4살 어린분이에요.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