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솔로탈출이 왤케 어렵게 느껴질까요?안녕하세요너무 힘들어서 사연을 올려봅니다.요새 솔탈이 되기는 커녕잘 안되서 그런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엄청난거 같아요.솔직히 주위에 커플들이 엄청 많고결혼한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더 살기가 싫어지는데다가 위축되구요"왜 난 저 사람들처럼 안될까?" 라며한탄도 하고 눈물도 많이 흘리고차라리 유서쓰고 짧은생을 마치고 싶을때도 많았는데요그거야 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친구가 별로 없기 때문이죠.솔직히 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친구들이 많아져야 솔탈이 수월하죠...혹시 이런 생각을 가지면 더 어려워질까요?그럼 이성친구들이 저를 좋아해 주기 위해서 제가 해야할게 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미국은 한국보다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게하고 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낸것들 왜잘혼내주죠미국은 한국하고는 다르게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게 하고본인만 다른분 사랑하고 지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했다고이혼요구하고 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낸것들을 잘혼내주고 처벌잘해준데요거기다 지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하고 배우자 애인도 안좋게 생각한것들다른분 사랑한 배우자에게 살해된것도이해해준다고 해요미국은 그렇게 살해하는게 흔하데요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했으니까살해된거는 마땅하다고 하더라고요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해서그죄로 다른분 사랑한 배우자에게 두들겨맞고 그러면 한국처럼 비난하는대신맞을짓 했다 라고 지적하고 비난하고그런 이유로 두들겨팬 분을 두둔하고 그런데요그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왜죠 미국도 한국처럼 간통죄 있었다가폐지되었잖아요 왜죠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전완벽한염소여자친구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관계..안녕하세요, 간호사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입니다.서로 알콩달콩 잘 연애하다가, 최근 여자친구가 같은 병원 직장 사람에게 싫을 정도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저는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드라이브랑 글램핑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려고 했습니다. 놀러간 당일 날에는 잘풀리나 싶었지만, 돌아오는 길부터, 얼굴에 미소가 사라지고 반쯤 화나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뭔가 잘 못한 줄 알고, 안절부절하며 애교부리고 풀어주려고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이 그후, 카톡으로 제가 솔직한 심정을 말했습니다. 걱정된다, 미소띈 여자친구가 보고싶다. 내가 잘 못한게 있으면 고치고 바꿀게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이후, 여자친구 답장으로는 최근 회사 스트레스로 인해 예민해져 있는데, 사소한 것에 화가 나고 그 화나는 것을 괜히 화풀이 하는 것 같아서 그걸 눈치 보는 저(남친)랑 있기가 힘들다고 .. 그러면서 저(남친)의 잘못이 아니고 지금 자기 자신이 이상한 상태인데, 좀 괜찮아 질때 까지 혼자 있고 싶은데 , 그 사이에 저(남친)가 중국에 가버리니까 더 기분이 안좋다고 했습니다.. ( 사실 , 조만간 곧 제가 중국으로 2달 동안 해외출장을 갑니다..)그 이후로, 쉬라고 위로를 해주고 , 아침에 잘잤냐 밥 잘챙겨 먹어 등 간단한 카톡을 보내도 거의 읽씹하거나 답변이 한~참 뒤에 오고 그럽니다..기분 안좋아지기 전에 해외출장 가기 전에 만나기로 한 상태인데... 가서 어떻게 풀어 줘야 될지도 걱정이고,,더 지금 애가 타는건,,, 애교 많고 답장도 잘하던 여자친구가 지금 읽씹하구 연락이 잘 안되다 보니 안좋은 생각도 하게 되고 , 혹여나 이 문제로 헤어지자고 말할까봐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어떻게 해야되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들어 간통죄 폐지이후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게 하고 뻔뻔하게 굴고 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낸것들이 왜많아졌나요요즘들어서 부터는 간통죄가 폐지되어버리고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거는 용납안하면서도본인만 다른분 사랑할수 있고 배우자가본인처럼 다른분 사랑하면 바로 이혼하려하는 소위말해 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낸현가정파탄범 현가정파괴자들이 많이 흔해지고 있어요 또 그런인간들이많이 활개치고 있어요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내고 배우자두고다른분 사랑하고 지배우자는 다른분 사랑하는거 용납안하고 이혼을요구하는 닥터차정숙 이라는 드라마도생겨나고 유튜브에서 그걸 이쁘게 미화시키고요국가에서 간통죄 폐지하는데에만 너무 신경을많이쓰고 정작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거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주는 교육안시킨것도 한몫했고요 저런것들이 예능에 자주나오고요 배우황정음도 그랬어요 미국은 지가정 지손으로 파탄낸것들 이혼하려하고 그럼 지배우자에게 작살내고사형시키고 그런데한국은 왜그런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결혼한 남자가 바람을 피우면 한 번정도는 눈감아줘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지인들과 만남에서 외도에 대한 이야기기 주제가 되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남자는 다 바람은 한두번은 핀다고 받아줘야 한다 남자의 본능을 이해해주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흐르더라구요. 본인 남편은 수 없이 바람피웠어도 자식 때문에 참고 살았다는 둥 바람을 합리화시키고 남자는 해도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나이대가 지긋하신 60대 이상입니다. 저는 납득이 안 가서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데, 왜 남자만 바람을 피우면 눈감아 줘야 하는 걸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요즘에도 결혼전에 결혼파티를 하나요?요즘에도 결혼전에 결혼파티를 하나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결혼전날에 파티를하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제 주변에는 파티를 했다는 분들이 안계셔서요. 보통 결혼전에 파티를 하는 편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외국이라도 다근친간의 사랑을 왜이해해주지 않나요외국이라고 해도 다근친간의 사랑을 이해해주지는않는다고 하더라고요근친간의 사랑을 형사처벌 하는 외국국가하고근친간의 사랑을 허락해주나 근친간의결혼은 법적으로 허용안해주는나라가 따로있다고하더라고요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은 근친간의 사랑은이해해줘도 근친간의 결혼은 안된댔어요왜그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결혼전에 여자들의 마음이 뒤숭생숭하다고 하는데 왜 이런 마음이 들까요여성들과 남성들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남성들은 결혼을 하면그냥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여성들의 마음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왜 여성들은 결혼전 마음이 뒤숭생숭 하는건가요 감정변화도 심하구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제가 기준이 높은건가요? 제가 낮춰야 하는 것인가요?저보다 10살 많은 남편과 살고 있고돈도 생활비도 모두 반반각방 쓰고하루 보는 시간은 2시간 정도 남편은 잠이 소중함결혼 생활의 의미를 가끔 모르겠어요.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싸우면 져주는 느낌이 아닌 자존심을 내세워서 싸웁니다. 저는 아빠처럼 보듬어주고 부부란 대화를 통해서 맞춰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말투가 쏘는 말투라서 그런지 제 나름은 부드럽게 얘기를 한다고 했는데 싸움으로 번지네요.서로가 이미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이결혼 생활에 대한 의미도 남편이 절 사랑하는 것 같은 느낌도 못 받겠어서 나름 마음의 홀로서기를 결심은 했는데 살다보니 그게 잘 안되고 좋게라도 이혼을 하고 사는것이 맞을지 얘기를 꺼내면 또 말다툼 이제는 말다툼도 아니고 비하 발언만 하다가 끝나네요.. 저희 남편은 무슨 이유인지 이혼은 안한다고 하더니 지난번엔 다툼에서 이혼 하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안한 상태인데 저도 조금 긍정적으로 대하고 싶은데 옛날 아픔들도 그렇고 현재 이관계 유지 가능할까싶고 잘해주자 하다가 또 이럴려고 결혼했냐는 마음에 사로 잡히게 되네요..제가 마음을 비우고 아무일 없듯이 잘해주고 자기 개발 하면서 살고 마음을 나눌 친구 만나서 대화하고 이렇게 살아도 남편이 안 바뀌면 포기 하자 는 마음도 있는데 맘 처럼 쉽지가 않네요..믿음도 없고 막말로 못 믿을게 뭐가 있냐싶고 어떡하면 좋을까요?이제는 정말 제가 문제인가싶고 자꾸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어서 슬쩍 말 던지면 다 이러고 산다네요.. 행복하고 결혼했는데 서로가 이렇게 공감을 못해주니 막막하네요..남들도 이러고 사나요? 제 기대치가 너무 높나요? 애도 없는데 오손도손 서로 마음 보듬어주고 사는게 뭐가 힘들까요?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다 받아주고싶고 그런데 남편은 그런 맘이 아니니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저의 생각이 문제인가요? 이생각만 버리면 그냥 무난하게 살겠죠?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일찍일어나는김밥좋아하는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최근에 연락하고 있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졌는데막상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제가 어떤 모습이나 행동을 보여야 그 사람이 저를 편안하게 느끼고,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