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Goodday114결혼을 하기전에 통장이나 자산공개를 하나요? 아니면 하지 않나요? 보통 어떻게 다들 하시나요?결혼을 하기전에 통장이나 자산공개를 하나요? 아니면 하지 않나요? 보통 어떻게 다들 하시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ㅎㅏ는지 궁금합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요즘은 돌싱 사람들이 많이 신경안쓰나요?요즘은 자녀가 없다고 한다면 돌싱이라고 하더라도 크게 신경을 안쓰나요?많은 분들이 이혼을 하셔서 그렇게 인식이 바꼇는지 궁금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라스트댄스여자친구의 애교가 부담돼요. 어떻게 해야 줄이게 할수있을까요?연애 초반에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점점 너무 오버하는 것 같아요.전화할 때 애교 섞인 목소리를 내거나,사소한 일에도 “오빠가 해줘~”라고 조르는 게 많아졌습니다.거절하면 서운해하는데,어떻게 자연스럽게 줄이게 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eeeeeee남자친구 맘 정리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전 19살이고 남친은 21살인데요 남친이 재수생이라 곧 대학 들어가고 보통은? 1학기 끝나면 군대 가니까 미리 맘 정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요. 저도 고삼이니 곧 입시 준비 집중해야 하구요. 요즘 남친한테 정 떨어지긴 하는데 또 만나면 많이 좋아지고 그런 상황이에요ㅠ 그리고 헤어짐을 결심했을 때 남친이 흔들리는 말로 잡으면 그대로 잡히고… 어렵습니다 맘 정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신기한고양이197사촌이 주선한 소개팅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30대가 넘은 시점까지 혼자여도 상관이 없다해서 아무도 사귀지 않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 사촌에게 연락이 왔고 좋은 사람이 있는데 소개팅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처음엔 완곡히 거절을 하니... 사촌이 제안한 소개팅 이야기가 이모와 엄마에게 들어갔나 봅니다.이때부터 압박이 시작되더니 저도 꽤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어쩔 수 없이 소개팅을 봤습니다.그리고 소개받은 분을 만났는데 제가 받아본 사진과도 완전 다른 사람이었고, 무엇보다 대화하는 내내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이후에 애프터를 받았지만 두번째도 똑같을게 확실했기 때문에 거절했습니다.그 이후... 소식을 알려달라던 사촌에게 거절했다 말하니 두 세번 더 만나봐야지 라며 절 꾸짖었고 이 소식이 엄마와 이모에게도 들어갔는지 엄마는 딸인 저를 깎아내리며 비난까지 하시네요.제가 이렇게까지 욕을 먹을 상황일까요?계속 거절한 소개팅을 받아줬고, 정중하게 거절했는데도 가족들이 그러니 속이 울렁거리네요.(글을 쓰다보니 하소연 주절글이 됐네요ㅋㅋ ㅠㅠㅠ)또 사촌에게 소개팅 얘기가 들려오면 무례하지 않으면서 저의 거절 의사를 어떻게하면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급이별했는데 남자는 보통 얼마나 견디고 재회를 연락하나요이별한지 3주됐고 질질 끌지는 않았고 좀 스타일이 달라서 거의 합의 이별했어요 여자는 재회를 원하는데 남자가 거절해서 지금은 여자도 맘을 접으려 하는데 남자들은 보통 얼마만에 재회를 원할까요 남자가 좀 까다로워서 아무나 사귀는 스타일은 아니에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Goodday114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라는ost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보편적인것인지? 아니면 어떠한 심리로 이러한 것이 발생하나요?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라는ost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보편적인것인지? 아니면 어떠한 심리로 이러한 것이 발생하나요? 이를 심리학저그로는 어게 분석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지금 헤어진지 이제 4주째 접어들어요전남친과 안본지 한달 헤어진지 이제 3주 채우고 사주째 접어 들어요 2/8까지 세번 잡았고 질릴까봐 이젠 맘을 접었어요 남자는 완전 정리 된거겠죠 ㅜ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엄숙한기술자남친이랑 화해하는 가장 좋은방법은 무엇이 잇을까요?맨날 싸우기만하는데 참고 원하는대로 해주는것이 화해의 좋은것인지 안참고 안들어주는게 좋은것인지 둘다 잘 썩어 중간의 단계로 유지하기엔 지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같이 사는 배우자가 아프다고 하면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됩니다. 아프다고 하면 '병원 가봐' 그 소리에 싸웠다고 합니다.지인이 갱년기 이후에 몸이 많이 아픈가봅니다. 어제 전화가 왔는데 여기 저기 아프다고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병원가보라고 하고 집을 나가더래요. 너무 무관심한 태도가 괘씸해서 그 날 저녁에 다투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저라도 기분이 나쁠 거 같아요. 병원 갈 줄 몰라서 못 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남편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건데 말이죠. 이런 무관심한 발언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