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중학교1학년 여자아이인데 성실은 한데 공부를 중간밖에 못하는데 독려하는게 맞나요?공부못하는게 나쁜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데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다고하지만 성적은 중간에 조금 못미치는데 잠시 충격이었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하라고 독려하는게 맞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초롱초롱한개나리예비 중3 영어 학원을 다니는게 맞을까요초5때 영어학원을 자발적으로 가겠다고 해서 처음 다니기 시작했는데 여러 이유로 중1 되기 얼마 전쯤에 끊었어요 그 뒤에 친구 추천으로 새 영어학원을 1년정도 잘 다니다가 선생님의 수업방식 때문에 학원을 끊고 새 학원을 갔는데요 잘 다니다가 갑자기 숙제도 하기 싫고 도망치고 싶은 생각에 학원을 생각없이 끊었어요 그러고나서 5달이 흘렀는데요 성적은 점점 낮아지고 공부할 마음은 있는데 어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다시 학원을 가볼지 생각중입니다 그냥 새로 다니면 문제가 없겠지만 제가 제 레벨의 반이 아닌 더 낮은 레벨의 반에 들어가서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싶어요 아는 것이여도 다시 부담없이 배우고 싶은데 더 낮은 레벨부터 다시 배우는것이 저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괜히 시간만 버리는건 아닌가 싶고요 곧 중3이 되니 공부가 중요한 시기라 고민이 많아져요 도와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달달한시베리안허스키고민상감해주세요 친구관련입ㄴ니다제 친구들이 요즘 다 연애를 하더라고요 다 친한친구들인데 우정보다 사랑을 우선시 하는거같더라고요 솔직히 남친을 서운해하기도 자존심상하고 또 서운하긴해서 어케 해야댈지모르겠네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호리호리한불곰386산수 계산 좀 풀어주세요. 답이 뭘까요?산수 계산 좀 해주세요정답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8÷2(2+2)= 정답이 1 일까요? 16일까요?괄호는 먼저 계산하는걸알겠는데...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자연친화적인부대찌개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는 약1개월간 학급반장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왔어요.눈이 마주치면 째려보거나 경멸하는 표정을 짓고,뭘꼬라봐 찐따 새끼야 저런애도 친구가 있구나 등 언어 폭력을 당한후 그거에 관해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지도를 하는과정에서 제가 가해자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저는 학교 수업시간에 반장이 불쌍하다. ㅇㅇㅇ은 왜 그런걸로 학폭위까지 갈려하냐하며 반장을 옹호하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말못할걸 알고 그러는것 같아요..제가 어떻게하면 그런 말을 듣지 않을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성실한칠면조중학교 3학년 수학 노베이스 학원 질뭉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인데 수학 진도가 초등학교때에 멈춰있고 중1,2,3 수학은 다 몰라요.. 완전 노베이스고 이대로 있다간 대학교도 못갈거 같아서 이번 겨울방학때 공부 해볼려합니다 스스로 해볼려고 자습서랑 인강을 들어봤는데 스스로 하는건 잘안되는거 같아서 과외식 학원 소규모학원 노베이스 전문학원 등등 추천 부탁드려요 위치는 삼성동이고 대치동이랑 가까운 위치입니다 부탁드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OUO학생이 공부 못한다고 학생을 깔로 보는 선생님안녕하세요~~저는 중학생 2학년이에요.제목이랑 같이 보시면 학생이 공부를 못한다고학생을 깔로 보는 선생님이 있어요.저보고 공부를 못한데요.저는 시험 20~30점대 입니다…그것도 대놓고 오늘 영어 골든벨 수업할 때 친구들 앞에서 말이죠.한 소리 하려다가 말았어요. 내가 뭐 인생의 포기자도 아니고;;나는 공부 말고 다른 걸로 해서 성공을 하겠다는데왜 개호구 시선으로 쳐다보는지 참..ㅠㅠ자격증하고 다 따 놓은 상태입니다.공부? 학교 쌤들은 제가 맨 처음 초딩때 부터 안했다고 생각하시나봐요.초6까지는 80점대를 유지했어요. 그나마 70점 아래로 떨어졌을 때도 있지만요.근데. 초6 이후로 제가 공부방에서 국,사,과 수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학원을 끊게 되었는데요.그러고 국어,사회,과학은 EBS 강의를 들으면서 하고 수학학원,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수학학원 선생님을 저를 가르치기는 커녕,오답풀이도 없이 저한테 학습지만 주고오답풀이 해달라고 하면 성질을 버럭버럭 내며오답풀이도 대충 해주십니다*^^또한 영어, 수학 선생님은 본인이 수업하고 가르쳐주셔야지 계약직 강사한테 넘기는게 말이 됩니까??미친거죠.그리고 계약직 강사쌤도 저한테 넌 미래가 없다. 이랬고 심지어 공부 잘하는 친구랑 차별까지 하였습니다.저는 곧장 엄마한테 가서 학원을 다시 다니던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중학생은 수학만 수업이 된다고 해서 수학만 하게 되었고 스카에서 사회, 과학은 밤을 세워서라도 강의듣고 영어학원은 하루에 3시간 씩 시험대비 다 했습니다. 근데도 꼴랑 20점도 채 나오지 않는다는 거죠.그래서 중1부터 중2 3월까지 학원을 다니다 코딩학원 빼고는 다 그만 둔 상태예요.그 이후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없더라고요.공부를 하면 변화가 없겠지 없겠지…공부를 놓고 자격증 연습을 하였습니다.그나마 공부보다는 자격증 연습이 쉬웠어요ㅎ자격증 시험까지 쳐서 A등급을 받게되었습니다.근데 나는 인문계도 못가지~특성화고 가고 주변 사람들한테 모질모질 하다는 소리 듣고 살아야하지 싶네요.난 노력이라도 하고 포기를 하는건데왜 시선이 이상할까요.지금 학원을 다녀보려고 애쓰면학원가는게 귀찮고 싫어요.왜냐면 어차피 노력을 해도 20점 후반대 잖아요??고등학교는 이미 저는 인문계를가서 밤새도록 자습하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특성화고 가서 잘 지내고 싶어요.근데 나중에 취업을 할 때저에게 불이익이 생길까봐 고민이 좀 되네요.최근 공부를 하기 싫은데 학교에서는 억지로 시키니 우울해 미쳐버리겠고 뭐를 하려고 하면 싫고 짜증나서 집에서 하~루종일 잠 자는 제 자신이 비참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미려한군만두친구의 시비는 무시해야하나요????저의 반에서 저와 안 맞는 애들이 시비를 먼저 걸었으면서 나중에 제가 똑같이하니 저한테 뭐라고 하는데 짜증나요 제가 그냥 무시하는 것이 맞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요즘 여중학생들 집에서 다이슨 등으로 머리 만지고 올까요?과거에는 학생들 두발 규제가 있어서 머리가 너무 길지 못했는데요즘에 보면 많은 학생들의 머리가 상당히 길던데혹시 이런 여자 중학생들 머리를 혹시다이슨 등으로 항상 머리하고 오는 학생들도 있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혹시 학교에서 수학여행 등을 가면 여기에 따라가지 않고 남은 학생들은 무엇을 하게 되나요?요즘 보면 학교에서 2박 3일, 혹은 3박 4일로수학여행을 가는 경우가 있던데여러 이유로 인해서 이런 수학여행에 신청하지 않고학교에 남겠다고 하면 그런 학생들은 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