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낭만적인연어영흥고 문태고 어딜 가야할까요...제가 처음엔 문태고를 갈려했는데 좀 상위권 애들이 가는데라 좀 빡세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흥고를 할려고했는데 좀 네이버 지식인 같은데 쳐보니까 재학생들이 욕밖에 없더라고요 그냥 둘다 검색해 보니까 내신 빡세고 공부 어렵고 규정 빡세고 뭐 정신병 걸리고 난리 났던데근데 솔직히 어떻게 돼든 일단 문태나 영흥 중에서 가긴 가야하거든요 문태나 영흥에 재학 중이신 분들 어디 가야할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선도적인메밀소바꼽먹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최근에 싸운 친구들이 몇몇있는데 처음엔 작은거에서 시작 했지만 일도 너무 커지기 시작하고 그 친구들은 저와 싸운게 아니라 제친구와 싸웠는데 제가 본인편이 아니라고 느껴서 자꾸 다른친구들에게 제 뒷담,헛소문,비밀을 퍼트리고 다니고 제가 친구들이랑 있을땐 가만히 있다가 혼자있으면 두명이서 쫓아와서 돼지,돼지냄새,남미새,역겹다,징그럽다 등등 계속 웃고 손가락질 하면서 욕하고 제가 하지말라 반응하면 더 웃고 자기반에서도 제 별명 지어서 욕하는데 학폭은 가기싫고 참고싶은데 참을때 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요 그리고 걔네가 자꾸 당당하게 나오니깐 제가 이상한사람이 된 기분이에요..이런 상황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자기 얼굴이 못생겼다고 고민하는 중학생 자녀 뭐라고 해줘야 하나요?자신의 외모, 특히 얼굴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둘째가 중학생입니다.이런 경우 부모가 무엇이라고 조언을 해주거나위로를 해주면 자녀에게 힘이 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투명한갈매기107성인인데 수학을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수학 문제들 좀 봐주세요안녕하세요 ncs 공부하는 취준생인데제가 중1부터 수학을 놓아서 혼자 해설 붙잡고 있어도 해결이 안 되는 몇면 문제들이 많아요제 생각에는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이런 문지들에 나오는 수학 개념을 다시 잡아야 할 것 같은데 문제 타입도 항상 비슷해서 나오는 문제 유형이 비슷해요 그래서 얘네만 잘하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수학 어느학년에 나오고, 금방 잘하게 되려면 어느 교재를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쎈을 풀어야 하나요??문제 유형 : 소금물 농도, 거리시간속력, 분수 개념,경우의 수,수열ex) a=b/c 라고 할때 c가 a/b 인지 b/c인지 헷갈림빨간 거 몇번 하고 노란거 몇번 나오는 경우의 수? 모름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학생15진로 선택하기 (빠른 답변을 원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2학년입니다. 진로를 선택해야 할 거 같은데 고민이 있어요제가 가정 하고 싶고 선호하는 것은 토목과 인데요 하지만 저는 공부를 너무 못해요 집중도 안되고 중학교 2학년 수학 내용도 이해가 안되고 하는데요 두 번째는 공무원을 할 까 고민중입니다. 소방관, 경찰, 체육교사 정도를 생각하는데요공부를 못하는 단면에 저는 체육활동을 좋아해요 그리고 리더십도 강하고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실적으로 골라주시고 고등학교 진학도 어디로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다정한페리카나92자녀 중학교 이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남편과 문제가 생겨 별거를 하려고 합니다. 이혼은 아직 안 한상태인데 현재 집과 회사도 멀어서 회사 근처 원룸을 얻을려고 하는데 자녀 중 1명이 저를 따라 온다고 합니다.자녀도 주소이전을 할껀데 전학이 안되나요??무조건 가족 모두가 주소를 옮겨야 되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현명한알파카187이 친구 왜그럴까요..??????이 친구 저한테 왜 그럴까요..?일단 이 친구가 저한테 그러는건 아니고 다른 친구들 한테도 그러는데 장난이 심한걸까요?일단 웃으면서 말할때는 빨리가 ㅋㅋ 왜이렇게 느려 ㅋㅋ 이런 식으로 말하고 배드민턴할때는 왜케 못햌ㅋㅋ 너가 못하는거야 ㅋㅋ 이러고 얼굴 찌푸리면서 말할때는 뭐해 빨리가 이러고 당연히 그렇지 너가 그러니깐 그러지 이런 말투들 이제는 그려려니 하는데오늘은 너무 상처 받았어요갑자기 시비 걸듯이 제가 돈까스 먹고 있었는데 소스에 채소 있어서 전 채소 싫어하거든요 왜냐면 가족들도 다 골라먹거나 안먹거나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채소 빼는게 몸에 배서 전 평소에 하던데로 하는데 그리고 이 친구 저 채소 안먹는거 원래 알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제가 돈까스 소스에 묻은 채소 젓가락으로 빼고 있는데 얼굴 찌뿌리면서 아니 숟가락으로 하라고 이러는거에요 아니 솔직히 내 밥인데 내가 뭘하든 제 맘이잖아요 ㅋㅋ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거든요 ㅋ ㅋㅋㅋ 진짜 어이없었어요 그래서 전 그냥 웃고 넘겼거든요? 그러고 좀 있다가 갑자기 너 어린이집 선생님 될거라면서 채소 안먹어서 되겠냐고 갑자기 잔소리하고.. 그래서 제가 유전이다 가족들도 안먹는다니깐 유전이든 뭐든 나도 안먹는거 있는데 너는 심하잖아 그러고는 저한테 피자는 어떻게 먹냐 만두는 먹냐 이런거 물어보고 근데 이 친구가 감정기복? 이 심한것같아요 자기 기분 좋으면 상처 안받게 말하는데 또 자기 기분 안좋으면 상처주는 말하는... mbti가 극T이긴하는데 갑자기 밥먹다가 도대체 왜그러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활짝 웃고 있다가 어떨때는 표정이 엄청 어두워요 뭔가 짜증난 표정이에요 그 표정일떄 뭘 묻거나 말을 걸거나 하면 짜증부터내요 이럴떄 제가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저는 참는 편이여서 또 오늘도 상처로 남았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요즘 중학교 겨울 방학이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저희 집 둘째가 이제 중학교 1학년인데이번 겨울 방학의 시작이 무려 내년 1월 8일부터라고 합니다.제가 어린 시절에는 12월 중반이면 방학을 했는데어떻게 이렇게 방학 시작이 뒤로 밀리게 되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명랑한파인애플시험준비하는 중2입니다. 이대로가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곧 시험이 오는 중2입니다. 저희 지역 특성상 애들이 공부를 거의하지 않고, 한다해도 전교에 한 학년에 10분의 1정도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저도 포기하고 싶고 놀고싶지만 어떻게든 참고있는데요.최근에는 공부보다 게임을, 숙제보다 노는것을 우선으로 하는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서도 충동을 억제 못하네요.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바꿀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중학생15사람이 깔끔해지는 방법 (빠른 답변을 받고 싶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이에요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3학년에는 완전히 뜯어 고쳐볼라고 하는데요 여학생분들 남자가 성격, 이미지가 어땠으면 좋을 거 같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