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열정적인케첩좋아하는 사람 꼬시는법 알려주세요…남자들은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생긴거나 성격이나 모두가 공통으로 좋아할만한 포인트요 저는 목소리도 살짝 톤이 허스키하고 조금 털털하거든요 잘 모르갰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푸른여우의꿈부모님이 수학에만 너무 집착합니다.안녕하세요. 중3입니다.저는 진짜 진심으로 수학을 하기 힘듭니다. 눈에도 안들어오고 어디서 어떻게 구하고 뭘 전개하라는지도 모르는 학생인데요 진짜 수학 빼면 다 할수 있다라고 맘 먹을 정도로 수학을 극혐호 합니다. 기초부터 배울려고 해도 못하겠으니 차라리 국영사역을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고 싶은 진로도 미술이고 나중에 행사에서 부스를 열어 제작 굿즈를 팔고 싶거든요.그치만 부모님은 수학을 항상 짚으며 너 왜 공부안하냐고 말을 하시는데. 전 진짜 기초가 안되었습니다. 1학년도 기억이 날듯말듯 하고 2학년은 통으로 빼먹었으니.. 그래서 수학은 망했으니 더 잘할수 있는 다른 과목에 더 시간을 쌓으려 하는데.. 부모님은 항상 수학에서 꼬투리를 잡습니다. 전 정말 안되니 다른 방법을 생각한건데 부모님은 자꾸 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하면 제 말을 인정해주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아빠라는 라는 자리의 사춘기자녀에게 중요성친구 딸이 지방에 사는데, 사춘기라 워낙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 친구가 늘 혼자 마음고생이 심했어요.이리 뛰고 저리 뛰며 애쓰는 모습이 참 애처롭게 느껴지더라고요.그런데 친구 딸이 친구와 다툰 뒤 혼자 서울로 올라간 것 같아요.연락도 되지 않고, 휴대폰 위치도 확인할 수 없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아무래도 혼자 서울로 간 것 같다는데, 저까지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되더라고요.사춘기라는 시기가 정말 어렵고 예민한 시기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더 답답한 건 아이 아빠라는 사람이 이런 상황에도 여자친구와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연락마저 두절됐다는 거예요. 놀이공원을 ,, 애랑은 연례행사처럼 간다네요 ,, 3-4년전에 간게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짠히게 ,,,,에효 이럴 때일수록 사춘기 자녀에게는 아버지의 관심과 대화가 더욱 필요할 텐데 말이죠.평소에도 연락이나 대화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요즘 사춘기는 우리 때와는 또 많이 다른 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네요.그 친구 남편도 정말 너무한다 싶어요.조금만 더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춘기 자녀에게 아버지는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 그리고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존재인데,참 여러 가지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뿐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스쮼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그냥 인간관계 고민입니다. 제 친구가 다른학교애들이랑 단톡방 만들자고해서 저는 그냥 거기 들어갔거든요. 일단 제 친구가 단톡방을 만든 리더라고 할게요쨋든 리더가 단톡방을 만들어서 거기서 소통도 많이하고 여러명이서 두루두루 친해지고있는데 제 다른 친구들 프사가 다 똑같은거에요?(제 단톡방 인원은 아님) 그래서 좀 프사를 보는데 걔네끼리 단톡방을 또 만들었더라고요..? 그 리더가 또 말이에요.근데 그 걔네들끼리 만든 단톡방에는 저랑 아주 친한친구가 포함되있거든요 그래서 리더가 왜 나랑 걔를안 붙혔고 리더 중심으로 단톡방이 또 생긴게 좀 분해요.. 걔네 단톡방 안에는 좀 학교에서 유명한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좀 분한거같고 ..자기들끼리 프사 맞추고 디데이 해논거보면진짜 너무 분해요. 제가 집착이 심한건지하..잘 모르겠어요 그냥 이 상황에서 제가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뼛속부터씹덕눈에 샴푸 들어갔는데 어떡해야하나요오늘 아침에 샤워하다가 손에 샴푸 묻힌채로 눈 비볐는데, 새벽 1시까지 계속 따가워요.. 물묻혀서 닦으려하면 거품같은게 나는지 더 따가워지고, 자꾸 눈 깜빡일때마다 따가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생생한케첩벼락치기로 암기 잘 하는 법 있을가요?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암기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남아서요 지금부터 암기 하는건 의미 없는 짓 일까요? 다음 주까지만 기억 하면 되고 다음에 까먹어도 되는데 암기 법 좀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트니적인트니초등학교 6학년인데 용돈을 안받습니다저는 지금 초등학교 6학년 13살인데 엄마아빠가 용돈을 안줘요 어떻게 해야 받을수있을까요? 내년이면 중학생이라 교통비가 걱정돼요 저희집에서 중학교까지 걸어서 51분거리 왕복 102분 거리 왕복은 1시간 42분거리 에요 걸어가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트니적인트니예비 중딩인데 친구 사귀는법 알려주세요지금 초등학교에서 친구가 몇명없는데 중학교 가면,혹시나 떨어질까봐 걱정이에요 중학교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심한 성격이고 왜소한 체격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사소한감사함을기억하는사람엄마가 저랑 싸우자는건지 진짜 빡돌아요진짜 쌓인게 많은데 참고참고 버텼는데 오늘 진짜 눈물 날려고 작정을 하네요 11년생인데 인생 참 개보다 못사는것같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정병이 있는건지 말씀해주세요 초6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아빠가 성균관대 출신에 박사출신이시고 삼성도 다니셨던걸로 알아요 그래서 맨날 공부를 딸들한테 시켜서 근데 공부한 만큼 아빠가 너무 좋아하셔서 맨날 했어요 학원은 초5때 7개씩 다니면서 논술, 수영, 수학, 영어, 미술, 요리, 피아노 다니면서 모든면에서 또래보다 잘할려고 했고요 수학전국대회 나가면 최우수상 2번이나 타기도 했습니다 근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이젠 공부해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걍 손을 놓게 되요 인정받고 싶었고 롤모델에 맨날 이름적던 사람이 사라졌는데 의욕이 없었어요 그래서 돌아가시고 멘탈이 깨져서 상급반에서 보통반으로 떨어지고 너무 진짜 공부가 인생에 다인가 생각했어요 중2때는 영,수 빼고는 공부를 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거라도 한게 어딘가라고 생각했어요 저를 싫어하는사람도 날 좋게만들려고 맨날 노력하고 반장될려고 노력하고 해도 엄마가 칭찬해준게 아빠가 큰목소리로 쩌렁쩌렁 말해주면서 밝게 웃어주시는거랑 확연히 달랐어요 엄마는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학원때문에 맨날 늦게 들어오고 엄마아빠도 맞벌이 이셨고 그래서 제 학원 일정도 잘 모르시고 늦게 학원끝나고 맨날 걸어왔는데 그제서야 맨날 간섭을 하시더라고요 저희집이 주택인데 옛날에 담을 넘고 도둑이 왔었고,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계속 담벼락을 얼짱거려서 너무 불안해서 아빠한테 cctv설치해달라고 해서 설치해주셨는데 이젠 그걸 절 감시용으로 하시고 위치도 맨날 보시고 학원 몇시에 끝나서 몇시에 움직였는지 이런것도 다보고 걍 미치겠어요 제가 어느날은 친구랑 여름방학기념 대천여행을 다녀왔는데 늦은시각인거예요 역에서 친구는 집이 멀었고 마침 저희집에 언니는 없었고 엄마만 있었고 저희집에 파자마한 친구였기도 해서 엄마한테 엄마 혹시 내친구 오늘 자고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시간이 몇시인데 이러면서 뭐라했어요 네 그리고 끊었고요 집으로 엄마차 타고 왔는데 그 친구는 예의를 밥말아 먹었냐는데 내 친구인데 욕하는게 저까지 무시당하는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내가 물어본건데 왜 친구를 욕하냐고 왜 물어보지도 못하냐고 했더니 그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예전에도 친구를 겉모습으로 판단해서 이번기회에 제발 그러지좀 말라고 말씀들였더니 화장대를 던지더라고요 화장품 깨지고 멘탈이 터졌습니다 저도 결국 걍 제방에 있는거 거실바닥으로 던졌더니 거실바닥으로 던진거 제 얼굴에 맞춰서 던져서 맞고 주저앉았습니다 결국엔 걍 제방만 어질러지고 거실을 깨끗했습니다 나중에 서로 사과하자고 그땐 나도 던지고 너무 예의없었다고 미안하다고 했더니 엄마는 사과를 끝까지 안하시는거예요 왜안하냐고 했더니 사과는 하고싶어야지 하는거래요 자기는 잘못없대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럼 뭐가되죠? 오늘같은경우에는 중3이여서 정신차리고 멘탈 붙잡고 겨우 공부 시작했어요 거의 12시간공부를 하다가 집에 왔는데 엄마가 저보고 학원 왜 30분 더 안했냐는거예요 제가 오늘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 30분 늦게갔는데 수학쌤이 제가 할것을 정해놓으신것보다 훨씬더 많이 풀었다고 그냥 보내주셨는데 그리고 오전 10시반부터 오후11시까지 공부만 하다가 온사람한테 제가 기분나쁘다고 했더니 뭐가 기분나쁘냐면서 자기는 엄마인데 이런말도 못하냐는데 욕밖에 안나와요 제가 잘못된거죠? ㅋㅋㅋㅋㅋ 관계에 관련된 책이라도 읽으면서 전 관계 호전할려고 노력하는데 쥐뿔도 안하는것같아요 책에서 나온 WHW법도 사용했는데 통하기는 개뿔 책이 구라인지 인생이 구라인지 엄마가 구라인지 진짜 칼로 손 그어봐도 속도 안풀리고 머리를 때려도 안풀리고 전 어쩌라는거예요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지금은 언니랑 웃으면서 평상시대로 대화중인데 왜 전 울고있는데요 엄마는 항상 자기가 젤 불쌍하다 이러는데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엄마때문에 요리, 수영 꿈 다 접었는데 하지말라고 공무원이나 하라고 대학은 무조건 가라 이러면서 하 제가 예민한건지 진짜로 궁금해요 진짜로3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도와주는고등어중3인데 공부를 진짜 어떻게 하나요?ㅠ중3인데 공부하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ㅠ 도와주세요ㅠ 솔직히 중2까지는 어떻게든 해서 했는데 지금은 아예 안되는 것 같아요ㅠ 저 급해요ㅠㅜ 도와주세요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