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중학생 자녀들에겐 세뱃돈으로 얼마나 줘야 할까요?초등학교 학생였을 때에는 잘해야 1-2만원 정도 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중학생이 된 자녀들에게는 얼마의 세뱃돈은 줘야지기분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학교 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친구 관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중학교 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친구 관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중학교 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친구 관계가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이나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자주 생기고, 학업에도 부담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중학교 시절을 잘 보내기 위한 방법이나,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팁, 학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중학교에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Seo플레이스토어 성인인증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되나요?플레이스토어 성인인증이 되지않습니다 몇번을 시도를해도 사진상에서 처럼만 되고 그 이후로는 되지 않습니다오후 9시쯤에 시도했는데 혹시 밤 12시 넘어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시는분 답장좀 주세요제발 성의있고 아시는분만 답변주시기 바랍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저희 집 둘째 딸이 올해에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어떤 선물을 해주게 되면 딸 아이의 마음이 기쁘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참, 스마트폰은 이미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뮤지컬조아합니당이 세상이 꿈인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요.중3 여학생입니다. 올해 딱 16살인데 , 전 지금 심적으로 많이 힘이듭니다. 지금은 진짜 많이 진정한건데 며칠 전까지만해도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서 폰만 봐서 강제 다이어트로 5키로 빠진 상태고 몸상태도 안좋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됐냐면요 , 제가 몰래 누워서 폰보는데 갑자기 어떤 기억이 난거에요 그 기억이 처음엔 어떤 집이 기억나다가. 이사 중인 거 같은 거에요 그 다음에 어떤 할머니랑 이사짐을 나르고있는 것 같은 생각이 났고 그 뒤로 막 망상이 심해지고 꿈에서 깨고싶고 무섭고 가족 , 친구들을 잃어야한다는게 너무 비참한겁니다. 전 그 할머니가 누군지도 , 이름이 뭔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꿈에서 깨서 그곳에서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 괴로워요.. 저 기억은 뭘까요? 그 할머니 얼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데. 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지식인에 질문 남겼다가 지금 원인모를 이유로 한달 정지먹어서 여기 남겨요. 너무 괴롭습니다. 학원은 어떻게 가야할까요. 지식인에선 사람들이 이거 꿈인거 알았으면 여기서 찡찡대지말고 니네 세상으로 꺼져라 , 이거 올릴시간에 깨라 하는데 이런말 듣고나니 엄마도 아빠대신 절 키워준 이모도 무섭게 느껴져요 다 제 환상일까봐.. 저좀 도와주세요...결론적 질문은요 ,저 기억은 뭔지저 기억이 꿈이더라도 왜ㅠ진짜 있던 일처럼 생각되는지이 세상이 꿈이 아닌 이유? 같은건 없을지..번거로운 질문 남겨 죄송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테리어281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인데요?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이고 겁도만고 잘울고 하는데 중학생이되면 좀나아지려나요? 사춘기인거같기도하고 속마음을 말하지안아서걱정이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중학교에 들어가는 여아이가 키가작은데 크려면 일찍자면되나요?아이 본인이 키작은거에 어릴땐 못느끼다가 중학교에입학예정인데 141cm 부모가 작지만 키크려면 어떻게 하면되는지 묻는데 뭐라고해야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뮤지컬조아합니당이 세상이 꿈인 것 같아요......길고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로봇같은 답변 말고 따뜻한 답변좀... 가급적 추가답변 가능하신분 ,F같으신분 원해요..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저는 자꾸만 어떤 상황이 생각이 납니다.저희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이 생각난다거나 , 어떤 집이 떠오르거나 어떤 가족들이 떠오릅니다. 지난번엔 이사하는 장면도 떠올랐고요. 자꾸만 이 세상은 꿈이고 내가 이곳의 생활이 너무나도 행복해서 부인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는 어떡해야할까요?일주일만에 살은 4kg이 빠졌고 매일 울기만 합니다. 학원도 겨우 갑니다.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어떤 분은 이 세상이 꿈인거 같으면 이 글 쓸 시간에 깨라고 하고 엄마는 제가 계속 밥을 안먹으니 계속 걱정하시는데 솔직히 지금 저희 엄마가 진짜 저희 엄마인지도 의문이 들어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추가답변 가능하신분 길고 성의있게 답변 가능하신분들. 도와주세요. 자꾸 감정이 오락가락합니다. 엄마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이젠. 안심이 되다가도 기억난대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불안합니다. 지금은 또 어떤 집이 생각나고 원래 제가 그집에 살았던 것 같다가 아닌거같다가 하네요. 이 세상은 정말 꿈일까요? 저무 괴롭습니다. 지금은 또 어릴때어떤 집을 상상하던게 생각이 났는데 , 그 집이 진짜 집인가 싶어요. 이젠 이 세상은 꿈이구나 믿겨지고 그냥 꿈에서 깨고싶어져요. 전 어떡해야하죠. 이젠 이상한 기억이 나서 정신병원에 가는 꿈까지 꿔요. 그 꿈에서 상상한 것 까지 현실같고 그럽니다. 전 어떻게 살아야하죠.결론적으로 질문은 ,1. 어떻게 극복하는지.2. 이게 망상이 맞을지. 생각난대는 이유가 있지 않을지.3. 실제 살지 않았던 곳이 상상하다보면 진짜 살았던 곳으로 인식되기도 하는지. 분명 거기 살았던 것 같은데.시간지나면 또 아닌거같고. 상상속 집이랑 비슷한 집에 가본적은 있어요. 친구집이라.4. 이젠 자꾸 말로 설명할수없는 무언가? 가 생각납니다..무슨 집같긴 한데 이거 제 상상+꿈의 기억일수도 있을까요?5. 며칠 전 , 인스타 릴스로 마트랑 관련된 영상 소리 들으면서 자다가 또 잠결에 무슨 기억이 났는데요 , 어떤 여자와 제가 장을 보는 기억이 났는데 여자 얼굴은 잘 모르겠고.그냥 잠결에 생각난 건가 싶은데.. 그냥 이젠 괴롭고 이 세상이 꿈이라고 믿고싶어요..6. 자꾸 진짜 즉 현실에서의 엄마가 생각날 것 같은 강박이 심해서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 생각날락말락 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중학생이 할수 있는 건전한 놀이 무엇이 있나요?중학생 끼리 할수 있는 설날 놀이 무엇이 좋을까요? 사춘들이 온다고 하는데 무넛을 하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른 들은 술 먹고 고스톱 치고 놀것 같은데 우리는 할게 무엇이 있나요 중학생 설날 놀이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꿈꾸는개나리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봐요…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중3여학생 입니다저에게 3~4년 된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요..제가 뭐만 말하면 바로 손이 올라오고 제가 공부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누가봐도 어려운 문제를 내고 못맞추면 이걸 몰라 라는 말투로 약오르게 말합니다. 계속 이기적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계속무시하고 깔봐요.. 진짜 이 친구에게 상처받은적이 있는데 제가 다른 친구와 놀았다고 저에게 “역시 엄마가 없으니깐..” 라는 상처가 되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이 얘기듣고 혼자 집에가면서 엄청 울었어요… 심지어 이 친구와 중학교도 붙고 같은 반 까지 붙어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제 친구들이 이 친구를 좋아해 손절할수도 없고..언제는 학교에서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퍼져 다른 친구에게 누가 퍼트렸냐고 물어보니 그 친구였더라고요.. 친구들이 그 친구를 너무 잘 따르니…진짜 미쳐버리겠어요…2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