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테리어281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인데요?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이고 겁도만고 잘울고 하는데 중학생이되면 좀나아지려나요? 사춘기인거같기도하고 속마음을 말하지안아서걱정이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중학교에 들어가는 여아이가 키가작은데 크려면 일찍자면되나요?아이 본인이 키작은거에 어릴땐 못느끼다가 중학교에입학예정인데 141cm 부모가 작지만 키크려면 어떻게 하면되는지 묻는데 뭐라고해야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뮤지컬조아합니당이 세상이 꿈인 것 같아요......길고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로봇같은 답변 말고 따뜻한 답변좀... 가급적 추가답변 가능하신분 ,F같으신분 원해요..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저는 자꾸만 어떤 상황이 생각이 납니다.저희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이 생각난다거나 , 어떤 집이 떠오르거나 어떤 가족들이 떠오릅니다. 지난번엔 이사하는 장면도 떠올랐고요. 자꾸만 이 세상은 꿈이고 내가 이곳의 생활이 너무나도 행복해서 부인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는 어떡해야할까요?일주일만에 살은 4kg이 빠졌고 매일 울기만 합니다. 학원도 겨우 갑니다.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어떤 분은 이 세상이 꿈인거 같으면 이 글 쓸 시간에 깨라고 하고 엄마는 제가 계속 밥을 안먹으니 계속 걱정하시는데 솔직히 지금 저희 엄마가 진짜 저희 엄마인지도 의문이 들어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추가답변 가능하신분 길고 성의있게 답변 가능하신분들. 도와주세요. 자꾸 감정이 오락가락합니다. 엄마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이젠. 안심이 되다가도 기억난대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불안합니다. 지금은 또 어떤 집이 생각나고 원래 제가 그집에 살았던 것 같다가 아닌거같다가 하네요. 이 세상은 정말 꿈일까요? 저무 괴롭습니다. 지금은 또 어릴때어떤 집을 상상하던게 생각이 났는데 , 그 집이 진짜 집인가 싶어요. 이젠 이 세상은 꿈이구나 믿겨지고 그냥 꿈에서 깨고싶어져요. 전 어떡해야하죠. 이젠 이상한 기억이 나서 정신병원에 가는 꿈까지 꿔요. 그 꿈에서 상상한 것 까지 현실같고 그럽니다. 전 어떻게 살아야하죠.결론적으로 질문은 ,1. 어떻게 극복하는지.2. 이게 망상이 맞을지. 생각난대는 이유가 있지 않을지.3. 실제 살지 않았던 곳이 상상하다보면 진짜 살았던 곳으로 인식되기도 하는지. 분명 거기 살았던 것 같은데.시간지나면 또 아닌거같고. 상상속 집이랑 비슷한 집에 가본적은 있어요. 친구집이라.4. 이젠 자꾸 말로 설명할수없는 무언가? 가 생각납니다..무슨 집같긴 한데 이거 제 상상+꿈의 기억일수도 있을까요?5. 며칠 전 , 인스타 릴스로 마트랑 관련된 영상 소리 들으면서 자다가 또 잠결에 무슨 기억이 났는데요 , 어떤 여자와 제가 장을 보는 기억이 났는데 여자 얼굴은 잘 모르겠고.그냥 잠결에 생각난 건가 싶은데.. 그냥 이젠 괴롭고 이 세상이 꿈이라고 믿고싶어요..6. 자꾸 진짜 즉 현실에서의 엄마가 생각날 것 같은 강박이 심해서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 생각날락말락 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중학생이 할수 있는 건전한 놀이 무엇이 있나요?중학생 끼리 할수 있는 설날 놀이 무엇이 좋을까요? 사춘들이 온다고 하는데 무넛을 하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른 들은 술 먹고 고스톱 치고 놀것 같은데 우리는 할게 무엇이 있나요 중학생 설날 놀이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꿈꾸는개나리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봐요…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중3여학생 입니다저에게 3~4년 된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요..제가 뭐만 말하면 바로 손이 올라오고 제가 공부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누가봐도 어려운 문제를 내고 못맞추면 이걸 몰라 라는 말투로 약오르게 말합니다. 계속 이기적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계속무시하고 깔봐요.. 진짜 이 친구에게 상처받은적이 있는데 제가 다른 친구와 놀았다고 저에게 “역시 엄마가 없으니깐..” 라는 상처가 되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이 얘기듣고 혼자 집에가면서 엄청 울었어요… 심지어 이 친구와 중학교도 붙고 같은 반 까지 붙어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제 친구들이 이 친구를 좋아해 손절할수도 없고..언제는 학교에서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퍼져 다른 친구에게 누가 퍼트렸냐고 물어보니 그 친구였더라고요.. 친구들이 그 친구를 너무 잘 따르니…진짜 미쳐버리겠어요…2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마라탕탕탕탕예비 고1 수학 선행 어디까지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간 예비 고1입니다.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고1수학 선행하려고 하는데 막 인터넷에 보니깐 수1까지 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수2까지는 해야한다 그리고 공통수학? 은 꼭 해야한다 이러는데 이게 다 무슨 말인가요?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이해가 안되서..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과정 그런데 까지 하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선행은 언제쯤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이번 겨울방학이랑 봄 방학에 중3꺼 선행하고 영어에 좀 집중을 하려고 해요. 참고로 수학학원만 3월달 부터 다니고 다른건 아무것도 안 다녀요. 또 제가 사는 지역이 엄청 촌이라 학교 아이들도 그렇고 선행은 거의 학원에서 하지 않는 이상 공부를 안 하고요, 시험기간에도 벼락치기 하는 애들이 대다수에요. 그럴 시간에 저는 고등학교꺼도 미리 하려고 하거든요. 일단 계획은 3학년 겨울방학때부터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생각해놓은 교제는 마더텅 기출문제집이랑 아마 쎈 공통수학 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제발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적에 대한 불안감이나 부담이 너무 커요중2 학생인데요 막상 시험을 보면 나름 평균 이상인거 같은데 학원에서 더 잘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른 애들에 비해 공부를 늦게 시작한 편이라 그 친구들과 저를 자꾸 비교하며 보게 되는거 같아요. 성적이 평소보다 좋지않으면 그거에 대한 절망도 커서 후유증이 오래 남아요. 공부를 해도 열심히 하긴하는거 같지만 실력이 아니라 그런지 많이 힘들어요. 불안감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초3 아이들이 필수로 다녀야 하는 공부이제 초3이 되는데 예능학원에만 보내다가 주위에보니이제 차츰 공부학원으로 바꾸는것 같던데 어떤과목을 정해서 보내는것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마라탕탕탕탕중학교 3학년 영어 문제집 추천해주세요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간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이후로 학원을 다 끊어서 2학년때 부터는 영어 공부를 소홀히 했어요ㅠ 완전 노베이스는 아닌데 중간중간 잘 모르긴 하거든요ㅠㅠ 중2 영어 문제집은 집에 있는데 별로인 것 같아서 다시 사려구요.. 기초 차근차근 잡고 문법 확실히 알고 싶은데 무슨 문제집 푸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쾌활한타킨236생일이라고 학원안간다는 중학생 어떻게하죠?숙제하기가 너무 싫다고 생일이라고 학원 빼달라고 하네요 방학이라 시간도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허락해줘야할까요? 에휴7명이 답변했어요